kone
ainovel

ainovel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211

02/11/2026, 11:55:02
[일반]
5850 views · 99 likes



aHR0cHM6Ly9raW8uYWMvYy9hbEhhdkljYVN2VWhUM0FzUFV0aldi



안녕하세요, 여러분.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입니다.

저도 이제 슬슬 경지에 이른 모양입니다. 자료만 쌀먹해오는 걸 넘어서, 소개까지 완전 쌀먹화 하는 날이 오고야 말았습니다. 자료가 죄다 갱신작이네요!


사실 더 짜내려면 그야 짜내지긴 하는데... 제가 본편 살짝 펼쳐보면 '도저히 이건 안되겠다' 싶은 작품들이거나, '이렇게 적은 편수를 누구 코에 붙이란 말인가?' 같은 작품들이라서 가져오기가 좀... 그랬습니다.

물론! 저기 있는 자료는 무조건 보기에 즐겁다는 뜻은 아닙니다. 오히려 어떤 의미에선 저것들도 실망스런 작품들이 있을 수 있거든요. 

그래도 기분이 좋네요. 제가 소개 날먹에 성공해서 좋은 게 아니라, 이 상황이 나온 건, 전부 아는 사람들은 다 아는 아름다운 전통! '십시일반' 의 힘 덕분이니까요! 



훈훈한 기분은 뒤로 하고, 빠르게 소개 들어가겠습니다.


학사신공 범인수선, 시작부터 쿠릉쿠릉열매 획득 - 갱신입니다.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209] 에 소개가 나와있습니다. 사실 이거 말고도 학신 패러디가 몇개 보이긴 했는데... 편수가 너무 적어서 눈여겨 보고 있는 중입니다.


원피스 나는 모든 걸 거부할 수 있어 - 갱신입니다.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209] 에 소개가 나와있습니다. 이것도 꾸준히 갱신되는 작품입니다. 제가 늦게 들고 왔을 뿐이죠... 전형적인 편수의 유혹을 못 이긴 사례네요!



치하야짱 평판에 심각한 오류 - 갱신입니다.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209] 에 소개가 나와있습니다. 중국 쪽 소설 괜찮은 걸 많이 건져올렸다 보니 요즘 일본 소설 번역본도 꾸준히 올라오는 게 눈에 보이네요. 사실 전 흑의 마왕이나 하루지온 같은 한국엔 정발될 일 없는 작품 번역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둘 다 검증된 작품인데 번역이 중간에 끊겼거든요...!


오령근수련만 아유백배영약공간, 오영근은 수련이 느리다고? 나에겐 100배 영약 공간이 있다 - 갱신입니다.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1] 에 소개가 나와있습니다. 이것도 꾸준히 갱신되네요...


금풍세우루 루주로 시작해서, 검 한 자루로 천하제패 - 갱신입니다.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31] 에 소개가 나와있습니다. 하도 꾸준해서 더 말할 필요가 없죠. 이 작품을 올려주시는 원 번역자 분께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매일 한 번의 점괘, 방시의 산수에서 장생선존까지 - 갱신입니다.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31] 에 소개가 나와있습니다. 생각보다 꾸준히 올라오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에 나오는 치트를 중국에선 일일 정보 치트라고 부르더라고요. 나름대로? 유서가 깊은 치트라고 합니다.





PS) 마법소녀 사키코를 보고 있는데... 이 작가는 아베무를 안 보고 썼다고 하는데...! 그런데, 왜 아베무의 향기가 나는 걸까요? 음습하게 집착하는 미스미 성의 골든리트리버나, 교활하게 자기 이득 챙기려고만 하는 유텐지 보라고양이라던가.... 뭔가... 뭔가.... 익숙하네요!


PS2) 방금 취소 버튼을 눌러서 이 글이 날아갈 뻔했습니다. 잠재력이 폭발해서 막았는데, 이런 상황 오면 끝나고 식은 땀이 확 난다는 말이 진짜라는 걸 알았습니다... 

99
18 comments
Sign in to comment
감사합니다...................................^^
쥐엔장 왜 치하야 아논이 아닌거냐구
02/11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당
02/11
감사합니다
02/11
02/11
항상 감사합니다! 꾸벅
02/11
감사합니다
02/11
감사합니다.
학신이 패러디도 참많은듯
02/11
흑의 마왕 옛날에 한창 번역기 돌려서 봤던 그 흑의 마왕인가? 콜로세움인지 무투장인지 거기 에피소드까지 재밌게 봤던 거 같긴 한데
02/12
그 흑의 마왕 맞습니다. 지금도 두고 두고 화자가 되는 작품이죠...
02/12
오늘도 감사합니다
02/12
학신 패러디 많다고 하신게 기대되네요...학신 재탕만 4번ㅋ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Sign in to comment
재밌어보이는 쌀~~~
[일반]
afjtj4bgjejwnf
03/07 4944 81
[해리포터x신비의제왐] 호그와트의 공상용 359화 미완
[패러디]
syuranian
03/07 2827 20
고블린 중증 의존 455-460
[일반]
ㅇㅇ
03/06 1936 21
명일방주 2개 복구 (명일방주가 너무 현실적이다, 명일방주에서는 온라인 게임의 npc가 되었습니다.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3/06 2692 27
스티브의 명일방주 & 나는 시본의 어린 신이 되었다 完
[패러디]
bebee
03/06 2464 26
[타입문] 아이언맨 토오사카 토키오미 1-148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3/06 2213 18
[뱅드림]사키코 선생님, 우리 평생 밴드 하자!大祥老师,我们来组一辈子乐队吧! 1-347 (완결)
[패러디]
hyun6871
03/06 2671 5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306
[일반]
tassdar
03/06 6154 85
옆동네 불펌 진화판 ㄹㅇ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3/06 5193 25
[신비의 제왕] 별의 열쇠 1-300
[패러디]
야돈
03/06 2981 18
[학사신공] 나는 오성으로 수련한다 1-436
[패러디]
야돈
03/06 2768 24
[명일방주] 죽어야 강해지는 내게 죽음은 귀가와 같다1-539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3/05 2651 44
타르코프에서 온 브로커들이 용문에서 장사를 시작한다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3/05 2372 27
불펌 ㅈ같네
잡담
greener-straper
03/05 4800 31
[5등분x역내청x사에카노]나만큼 줏대 있는 놈은 없다没人比我更懂骨气 1-222 (완결)
[패러디]
hyun6871
03/05 2782 57
[카케구루이]사람들이 미친 듯이 도박을 하고 있어, 10연승은 확정 (완)
[패러디]
weieilkk22
03/05 2337 63
[역내청x다중]유키노시타의 사랑하는 남편 일기 1-986
[패러디]
weieilkk22
03/05 2708 65
[다중]연애는 건너뛰면 안될까?跳过谈恋爱不行吗?_只喜欢身体不行吗? 1-347 (완결)
[패러디]
hyun6871
03/05 2961 55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305
[일반]
tassdar
03/05 5748 84
[AI 번역] 『송구영신(送舊迎新) 고수와 세 자매』 (단편)
[야설]
greener-straper
03/05 11984 40
[나루토] 나뭇잎 일지 1-427
[패러디]
야돈
03/04 2351 38
[해리포터] 라이치의 마법 연구 일지 1-161
[패러디]
야돈
03/04 2099 27
[신비의 제왕] 인과 서열 1-50
[패러디]
야돈
03/04 1454 17
[신비의 제왕] 운명으로 정해진 공상가 1-96
[패러디]
야돈
03/04 2143 18
[학사신공] 거검문에서 환생하다 1-100
[패러디]
야돈
03/04 1859 17
[학사신공] 대진뇌수 1-97
[패러디]
야돈
03/04 1911 17
[학사신공] 범인세계의 수행자 1-124
[패러디]
야돈
03/04 1862 16
[학사신공] 범인의 단도장생 1-124
[패러디]
야돈
03/04 1352 17
[학사신공] 제천영보를 모조하다 1-100
[패러디]
야돈
03/04 1315 16
[학사신공] 하지의 범인수선로 1-144
[패러디]
야돈
03/04 1942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