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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no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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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궤이선 300화 까지는 레전드였는데

05/10/2026, 01:47:11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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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후 점점 늘어지더니 원패턴 노잼화되가네요.
신비의 제왕은 중반 이후가 더 재밌어서
400화 이후애는 제발 더 천천히 전개하길 바랐고
초성마문은 다양한 패턴으로  변주하면서
반복되는 억까 상황에 숨쉴 틈을 줬는데
근데 여기에 어떤 현자분 말씀처럼
어차피 500화 이후 용두사미인 글이 많으니
초반 단물 잘 먹었으면 완결까지 안봐도 될것 같기도

처음엔 신비제 동급이었던 평가가 이제 4점 될까말까
세계관 빌드가 치밀하지 않고 아이디어/소재 원툴인 소설은 한계가 있음을 느낍니다.

반대로 마법사합성소설은 초반 전개가 루즈한데
세계관이 워낙치밀해서 900화 넘어도 
양파껍질처럼 계속 뭔가 나와서 흥미롭더군요
신비의 제왕은 작가가 거의 1년을 세계관 준비만 했다던데...
본인이 장편 능력이 안되면 재미없는 전투신 줄이고
빨리 완결하는게 좋알텐데 아쉽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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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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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0
동의함. 읽다가 하차한 작품. 다크한 분위기와 흥미로운 세계관 때문에 술술 읽었는데 언제부턴가 그냥 안읽고 놔버림.
소재가 아까워요. 왜 이 곳에서 자주 언급 안되고 공유도 안되는지 이해가 되더군요
도궤이선 내 인생작품임 엄마 병원 장면은 ㄹㅇ 원탑인듯 나중에 전구 장면도 좋고 사실 그렇게 계속 억까를 당하는 이유가 있긴 함 스포라 자세히는 못말하는데
도궤이선이 설정은 좋은데 이 소설 자체도 독자가 혼동하는게 의도고 그걸 작품 안에서 세세하게 푸는 편이 아니라
05/10
마법사 합성 - 제발 계속 이대로 폼 유지해줬으면..
동의합니다. 근데 세계관이 치밀해서 믿음이 가요~
05/10
도궤이선이 어떤 내용이었더라... 가물가물하네요
05/10
저도 읽는중인데, 600화 중반대에서 이거 더 읽어야하나 싶어서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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