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속삭임의 시편 1-3941 미완 (원문 존재)

01/08/2026, 18:01:07
번역 요청
2956 views · 8 likes

원문: aHR0cHM6Ly9raW8uYWMvYy9hdDEyd0RhbFZqTlduNWF2UV9OUFNi

비번: 국룰


주소: aHR0cHM6Ly93d3cuNjlzaHViYS5jb20vYm9vay81MTc0MS5odG0=



속삭임의 시편 최신화까지 원문이 존재합니다.

epub, txt 존재합니다.


연인이 많은 편이지만 주인공이 중국 소설치고는 선한 편이고 특유의 불쾌한 묘사가 적습니다. 저는 신비의 제왕과 엇비슷하게 재밌다고 느꼈습니다.


소개:


[시놉시스] 증기 기관의 굉음과 함께 산업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새로운 세계. 왕국 수도의 광장, 그곳에 자리한 3층 아파트를 유산으로 물려받았다. 타인의 고양이 한 마리를 품에 안고, 귓가에 맴도는 기이한 속삭임을 들으며, 나는 이 은밀하고도 기괴한 시대를 목격하러 나선다. 제6기원의 대서사시가 곧 막을 올리니, 장막 뒤편, 선택받은 자가 마침내 전설의 길로 발을 내디딘다. 옛 신(舊神)과 유물, 증기와 마녀, 탐정. 그리고 태고의 신비와 기원(紀元)의 광휘까지... "자네, '로드 카드' 한 판 하겠나?" 세월은 광음을 조각하고, 은빛 달은 그림자를 비춘다. 내가 그대를 위해 전설을 써 내려갈 테니, 그대는 나를 위해 시편을 속삭여 다오.


(작가 코멘트) (참고: 500만 자 완결작 보유, 하루 2연재 무결석. 오전 6:50, 오후 5:50 칼업로드. 믿고 보는 '셴위(Salted Fish)' 작가 보증.)




8
3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1/09
정확한 화수는 모르겠는데 3200화 정도까지 번역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른분들이 안해주실것 같은데 저도 실력자분이 재번역해주었으면 좋겠네요
아마 제가 전에 올렸던 게 여기 올라온 마지막이었는데 그 버전은 도중에 누락도 있었거든요..
01/09 Edited 01/09
이거 3200화까지 본 기억이 나네요 잘 기억이 안나는데 13명의 마녀를 만나면서 차례대로 이야기를 진행하는데 3200화에 8번쨰? 즘 만난듯함 5000화는 되야 완결될거라 예상됨 반복되지만 생각보다 잼나게 본듯해요 취향차이 갈리는듯함
Sign in to comment
[학사신공] 멸망 직전의 황풍곡으로 빙의했다 1-255.txt
[패러디]
kone1133
05/17 3164 26
[유희왕] 여자 듀얼리스트와 미소녀 카드! 다 갖고 싶어! 1-366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5/16 3837 27
삼국 10배 속도, 초선이 내가 너무 빠르다고 말했다 1-627
일반
Sorkim
05/16 3117 27
[명일방주] 누가 욕구불만이라는거야说谁X压抑呢!1-423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5/16 1557 18
마블 지옥의 군주 1-3518
[패러디]
kone1133
05/16 3188 48
나뭇잎 마을의 고아가 배고픔을 해결하는 방법 2026 05 16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05/16 3375 42
[원피스] 100미터 거인 아가씨, 거프의 철권을 계승하다 1-82
[패러디]
야돈
05/16 3775 18
[다크소울] 다크소울,그러나 이카리 신지 1-133
[패러디]
야돈
05/16 2213 1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6
[일반]
tassdar
05/16 6182 111
[AI번역]《내가 아버지와 아내의 중매쟁이(월하노인)가 되었다》 (완결_외전 12편_동인 84편)
[야설]
greener-straper
05/16 4492 39
마블 나의 화신은 전부 S급 여빌런 266-291
[패러디]
tjgidskan
05/16 2059 22
[나루토] 최강의 길로 나아가자 966 火影:踏上最強之路!
[패러디]
rlawjrwnd
05/16 4352 30
쌀먹 19금 모음 (실수로 2개 빼먹어서 추가함)
[야설]
doghouse
05/16 7507 90
[나루토][횡령젠 빙의물] 눈물을 흘리며 시작한 3대 호카게 495 火影:開局含淚接任三代目
[패러디]
rlawjrwnd
05/16 5136 21
개인적인 호불호 요소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5/16 3536 16
신비의제왕 패러디 혼돈의화신 491장 완결
[패러디]
syuranian
05/16 1907 41
수선은 의외로 과학적인 면이 있다, 백련비승로, 검도지로 복구
[복구]
mars813
05/16 2578 25
신제패러디 나는 신비의제왕에서 차원의벽을 허문다 완결 검수판
[패러디]
syuranian
05/16 2518 47
코난 추리 아니 나는 빨리 풀지 702 柯南:推理?不,我直接速通
[패러디]
rlawjrwnd
05/16 2527 31
[명일방주] 내 오리지늄 각뿔은 매일 갱신된다我的源石锭每天刷新 1-47
[패러디]
naxlamas
05/15 2295 18
[다중]종합만화: 슈치인 학원에 다니는 내 성은 우치하 1-347 (완)
[패러디]
hyun6871
05/15 4133 29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5
[일반]
tassdar
05/15 7560 100
헌터x헌터 세계에서 전설적인 넨 사용자가 되어 보세요 1 - 668(완)
[패러디]
kiorls
05/15 2603 42
헌터 x 헌터 : 붉은 눈의 조르딕, 붉은 손과 파란 손으로 시작한 자 1- 297
[패러디]
kiorls
05/15 4286 34
헌터 x 헌터 : 무시무시한 짐승 1 - 427
[패러디]
kiorls
05/15 3338 32
[실지주] 실력 지상주의가 아니라 내가 천하를 지배하는 것이다! (1~326 완결)
[패러디]
assadsad
05/15 2496 19
헌터 해의 호흡으로 시작 313 全職獵人:從日之呼吸開始
[패러디]
rlawjrwnd
05/15 2535 40
쌀 부스러기 ~~~~
[일반]
afjtj4bgjejwnf
05/15 4882 94
[갱신] 연대: 시골의 느긋한 일상 [年代:从下乡后开始的咸鱼生活] (0001-1829 미완)
[일반]
kone_l9
05/15 3541 47
[복구] 워해머 40k에서 귀환한 낙오자들
[복구]
金日成綜合大學
05/14 2281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