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나는 마블에 있고 베놈의 숙주이다 후기 초반부분 스포 긴글주의!

10/20/2025, 22:32:26
후기
987 views · 7 likes

ainovel에 올라온적 있는 마블 패러디이고 150화 정도 번역되서 다른 소설에 비해 분량은 아직 많이 없는 편이긴 한데 원래 마블 심비오트 설정을 좋아해서 다운받아서 읽어봤더니 재밌네요.
주인공은 마블세계관에 잘 모르는 설정이고 고아원에 있다가 피자집 사장인 어느 맘씨 좋은 할아버지에게 입양되서 피자집 일손을 도우며 살다 베놈의 숙주가 되고 할아버지가 어느 사건으로 살해되서 각성한 다음 베놈의 존재를 자각하고 복수하는거로 시작을 하는데
마블 설정을 잘 모르다보니 마블설정으로 무지성 먼치킨이 되는것도 아니고 심비오트의 힘만 쓰는게 아닌 정신계열 뮤턴트이기도 해서 상호보완하는 느낌으로 강해지는데 베놈이 다른 심비오트 흡수해서 강해지는거랑 촉수가 머리 형태로 나와서 대화하는걸 보니 소니 시네마 베놈 설정도 차용한 것 같아서 나름 재밌습니다. 원래 무지성 먼치킨물은 쉽게 루즈해져서 그렇게 좋아하진 않는데 어느정도 밸런스 잡고 현재 번역된 부분까진개연성있게 성장하는 느낌이라 거부감이 안드네요.
간만에 재밌는 마블 패러디 하나 건져갑니다. 역자분들 항상 감사합니다

7
2 comments
10/21/25
추천 감사히. 재미있을듯
10/21/25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저도 봐야겠네요
[학사신공] 멸망 직전의 황풍곡으로 빙의했다 1-255.txt
[패러디]
kone1133
05/17 3746 26
[유희왕] 여자 듀얼리스트와 미소녀 카드! 다 갖고 싶어! 1-366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5/16 4540 27
삼국 10배 속도, 초선이 내가 너무 빠르다고 말했다 1-627
일반
Sorkim
05/16 3643 27
[명일방주] 누가 욕구불만이라는거야说谁X压抑呢!1-423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5/16 1720 18
마블 지옥의 군주 1-3518
[패러디]
kone1133
05/16 3403 48
나뭇잎 마을의 고아가 배고픔을 해결하는 방법 2026 05 16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05/16 3652 42
[원피스] 100미터 거인 아가씨, 거프의 철권을 계승하다 1-82
[패러디]
야돈
05/16 3939 18
[다크소울] 다크소울,그러나 이카리 신지 1-133
[패러디]
야돈
05/16 2484 1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6
[일반]
tassdar
05/16 6584 111
[AI번역]《내가 아버지와 아내의 중매쟁이(월하노인)가 되었다》 (완결_외전 12편_동인 84편)
[야설]
greener-straper
05/16 5090 39
마블 나의 화신은 전부 S급 여빌런 266-291
[패러디]
tjgidskan
05/16 2272 22
[나루토] 최강의 길로 나아가자 966 火影:踏上最強之路!
[패러디]
rlawjrwnd
05/16 4613 30
쌀먹 19금 모음 (실수로 2개 빼먹어서 추가함)
[야설]
doghouse
05/16 7578 90
[나루토][횡령젠 빙의물] 눈물을 흘리며 시작한 3대 호카게 495 火影:開局含淚接任三代目
[패러디]
rlawjrwnd
05/16 5708 21
개인적인 호불호 요소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5/16 3788 16
신비의제왕 패러디 혼돈의화신 491장 완결
[패러디]
syuranian
05/16 2075 41
수선은 의외로 과학적인 면이 있다, 백련비승로, 검도지로 복구
[복구]
mars813
05/16 2985 25
신제패러디 나는 신비의제왕에서 차원의벽을 허문다 완결 검수판
[패러디]
syuranian
05/16 2990 47
코난 추리 아니 나는 빨리 풀지 702 柯南:推理?不,我直接速通
[패러디]
rlawjrwnd
05/16 2708 31
[명일방주] 내 오리지늄 각뿔은 매일 갱신된다我的源石锭每天刷新 1-47
[패러디]
naxlamas
05/15 2494 18
[다중]종합만화: 슈치인 학원에 다니는 내 성은 우치하 1-347 (완)
[패러디]
hyun6871
05/15 4282 29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5
[일반]
tassdar
05/15 7611 100
헌터x헌터 세계에서 전설적인 넨 사용자가 되어 보세요 1 - 668(완)
[패러디]
kiorls
05/15 2742 42
헌터 x 헌터 : 붉은 눈의 조르딕, 붉은 손과 파란 손으로 시작한 자 1- 297
[패러디]
kiorls
05/15 4622 34
헌터 x 헌터 : 무시무시한 짐승 1 - 427
[패러디]
kiorls
05/15 3925 32
[실지주] 실력 지상주의가 아니라 내가 천하를 지배하는 것이다! (1~326 완결)
[패러디]
assadsad
05/15 3061 19
헌터 해의 호흡으로 시작 313 全職獵人:從日之呼吸開始
[패러디]
rlawjrwnd
05/15 2779 40
쌀 부스러기 ~~~~
[일반]
afjtj4bgjejwnf
05/15 4992 94
[갱신] 연대: 시골의 느긋한 일상 [年代:从下乡后开始的咸鱼生活] (0001-1829 미완)
[일반]
kone_l9
05/15 4076 47
[복구] 워해머 40k에서 귀환한 낙오자들
[복구]
金日成綜合大學
05/14 2434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