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나는 마블에 있고 베놈의 숙주이다 후기 초반부분 스포 긴글주의!

10/20/2025, 22:32:26
후기
968 views · 7 likes

ainovel에 올라온적 있는 마블 패러디이고 150화 정도 번역되서 다른 소설에 비해 분량은 아직 많이 없는 편이긴 한데 원래 마블 심비오트 설정을 좋아해서 다운받아서 읽어봤더니 재밌네요.
주인공은 마블세계관에 잘 모르는 설정이고 고아원에 있다가 피자집 사장인 어느 맘씨 좋은 할아버지에게 입양되서 피자집 일손을 도우며 살다 베놈의 숙주가 되고 할아버지가 어느 사건으로 살해되서 각성한 다음 베놈의 존재를 자각하고 복수하는거로 시작을 하는데
마블 설정을 잘 모르다보니 마블설정으로 무지성 먼치킨이 되는것도 아니고 심비오트의 힘만 쓰는게 아닌 정신계열 뮤턴트이기도 해서 상호보완하는 느낌으로 강해지는데 베놈이 다른 심비오트 흡수해서 강해지는거랑 촉수가 머리 형태로 나와서 대화하는걸 보니 소니 시네마 베놈 설정도 차용한 것 같아서 나름 재밌습니다. 원래 무지성 먼치킨물은 쉽게 루즈해져서 그렇게 좋아하진 않는데 어느정도 밸런스 잡고 현재 번역된 부분까진개연성있게 성장하는 느낌이라 거부감이 안드네요.
간만에 재밌는 마블 패러디 하나 건져갑니다. 역자분들 항상 감사합니다

7
2 comments
10/21/25
추천 감사히. 재미있을듯
10/21/25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저도 봐야겠네요
고블린 의존증 절반이상 읽고나니 갑자기 급 재밌어지네요
후기
아스파가
10/01/25 838 3
선목기연 선협으로 재밌던데
후기
greatone
09/30/25 1397 1
돈없수선 ㅡ 파워인플레가 느껴지지 않는다..
후기
vango
09/30/25 1027 4
고블린 의존증 이거 엄청 재밌다던데..
후기
아스파가
09/30/25 1315 1
문호 1879 홀로 프랑스에가다 이거 재밌네요
후기
wsdjh1
09/27/25 1084 2
고블린 중증 의존 재밋긴하네요
후기
qwerty456
09/27/25 1069 2
내 공법이 자동으로 승급한다 每天一门功法圆满 @努力吃鱼
후기
typhoon
09/27/25 2179 3
제가 올해 본 중국 소설 중 최고
후기
grips45
09/27/25 5982 29
리뷰 <뱅드림X결속밴드 : 여주인공들은 모두 내 속마음을 들을 수 있다>
후기
gazua111
09/27/25 1206 8
우치하 일족이 전멸한 것은 안목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후기
Ψ
09/27/25 1332 6
마블에 섞인 호그와트 교수 후기
후기
enzhuai
09/26/25 4350 1
빙하기 나는 수천억가치의 물자를 비축했다
후기
1atchup98fy
09/25/25 907 3
여주인공은 내 내면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ㄹㅇ 숨막히네
후기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9/25/25 1408 6
나는 나루토의 미식가로 산다. 어.음..어.....이작품 대체...
후기
enzhuai
09/25/25 2268 3
마블 유니버스의 흑마법사..노답이넹..
후기
enzhuai
09/24/25 1578 3
오성역쳔, 성공직업자
후기
sankhara
09/24/25 965 2
종무성개시(从武圣开始)
후기
sankhara
09/24/25 2080 2
신화기원, 나는 항성급 거수로 진화했다 神话纪元,我进化成了恒星级巨兽 후기
후기
mmagg
09/23/25 1172 4
말세 대홍수 - 옆집 여자가 식량을 빌리러 왔다 ㅊㅊ
후기
ddt1412
09/23/25 1754 6
[타입문] 료우기 시키의 약혼자가 되었다
후기
ddt1412
09/23/25 1255 9
dc 뉴 크립톤
후기
ddt1412
09/23/25 765 0
비천 후기
후기
fyhxdfc
09/22/25 1354 4
(후기)신선 수련으로장생불사,나와 늙은소가 제일 합리적이지
후기
bulu999
09/21/25 1300 6
수묵 패널: 궁술에서 시작하여 해를 사냥하고 하늘을 순찰하다
후기
Sorkim
09/20/25 805 5
최근 읽은 선협 몇개 짧은 후기
후기
reyell0101
09/19/25 1769 5
[스포][패러디]키사키 에리를 좋아하는 것은 나쁘지 않아 중간 하차 후기
후기
74839
09/19/25 897 6
[스포]고블린 의존증 초반까지 읽고 후기
후기
YE_GUILTY
09/19/25 2356 6
나루토는 닌자기되기싫어....이작품은 하........
후기
enzhuai
09/18/25 1616 4
[스포][패러디]소울소사이어티의 자기 수양 선장 후기
후기
74839
09/18/25 811 4
끝없는 겨울: 내 캠프 무한 업그레이드
후기
Sorkim
09/18/25 625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