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여기 올라오지 않았던 것 같은 명일방주 패러디 4개

01/13/2026, 00:51:19
[패러디]
2895 views · 28 likes

인간은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고 최근에 후기를 썼던 패러디들이 여기에는 없다고 하더라고요.


하나만 없는 줄 알았는데 다 없더군요.


옆동네에서 명방 패러디만 쌀먹하고 쌀먹해주시는 분들 쌀먹을 열심히 먹는 쌀먹쌀먹충이라 몰랐습니다.


쌀먹쌀먹에 명방 패러디가 들어있을때가 꽤 많은데 그걸 못참고 직접 쌀먹 할 때가 많아서...


그래서 그냥 탈탈 털어봤습니다.


aHR0cHM6Ly9raW8uYWMvYy9iXzVZMDQ4X19RUEJmNE1MWmtUalNi

한 달

암호 : 국룰


명일방주 카즈델에서 블랙기업을 운영하다 1-332
명일방주 테레시아의 기묘한 강림 1-336
에미야 시로, 테라 대륙에 서다 1-471
테라에서 뱀파이어가 된다고 이번 생은 제대로 걸렸군! 1-481


추천하는 순서는 뱀파이어 < 블랙 기업 < 에미야 시로 입니다.

저라는 사람은 나라 운영하는 것 보다는 여기저기 뾸뾸 돌아다니는 소설을 좋아하는 걸 깨달았습니다.

근데 왜 에미야 시로가 3등이냐? 전개가 느려요.


테레시아의 기묘한 강림과 블랙 기업은 둘 다 원제를 몰라서 무슨 작품이 먼저 나왔는지 비교할 수가 없는데 우르수스에 대한 내용이 똑같아서 깜짝 놀랐습니다. 두 작품의 공통점이 너무 많아 내용을 떠올리려고 하면 블랙 기업인지 기묘한 강림인지 헷갈릴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기묘한 강림은 중뽕 요소가 매우 많습니다. 현실과 테라를 오가다보니 카즈델의 운영을 중국으로 배우고 적용하겠다며 좋은 말은 해주는데 그렇다고 완벽하다고 생각하지 마라 개XX야 라고 말하는 것이 빨리 개막했으면 좋겠다면서 경기보면 해체나 하라고 말하는 듯한 야구팬을 보는 줄 알았습니다.


이 중까 요소도 사실은 중뽕 요소를 뇌에서 거르고 싶은 저라는 사람이 만든 착각이고 사실을 중뽕 소설 맞을 가능성도 있어 추천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여러분에게도 아실 권리가 있어 털어 넣어 봅니다.

28
3 comments
Sign in to comment
감사합니다....................^^
Sign in to comment
재밌어보이는 쌀~~~
[일반]
afjtj4bgjejwnf
03/07 4944 81
[해리포터x신비의제왐] 호그와트의 공상용 359화 미완
[패러디]
syuranian
03/07 2827 20
고블린 중증 의존 455-460
[일반]
ㅇㅇ
03/06 1936 21
명일방주 2개 복구 (명일방주가 너무 현실적이다, 명일방주에서는 온라인 게임의 npc가 되었습니다.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3/06 2692 27
스티브의 명일방주 & 나는 시본의 어린 신이 되었다 完
[패러디]
bebee
03/06 2464 26
[타입문] 아이언맨 토오사카 토키오미 1-148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3/06 2213 18
[뱅드림]사키코 선생님, 우리 평생 밴드 하자!大祥老师,我们来组一辈子乐队吧! 1-347 (완결)
[패러디]
hyun6871
03/06 2671 5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306
[일반]
tassdar
03/06 6154 85
옆동네 불펌 진화판 ㄹㅇ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3/06 5193 25
[신비의 제왕] 별의 열쇠 1-300
[패러디]
야돈
03/06 2981 18
[학사신공] 나는 오성으로 수련한다 1-436
[패러디]
야돈
03/06 2768 24
[명일방주] 죽어야 강해지는 내게 죽음은 귀가와 같다1-539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3/05 2651 44
타르코프에서 온 브로커들이 용문에서 장사를 시작한다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3/05 2372 27
불펌 ㅈ같네
잡담
greener-straper
03/05 4800 31
[5등분x역내청x사에카노]나만큼 줏대 있는 놈은 없다没人比我更懂骨气 1-222 (완결)
[패러디]
hyun6871
03/05 2782 57
[카케구루이]사람들이 미친 듯이 도박을 하고 있어, 10연승은 확정 (완)
[패러디]
weieilkk22
03/05 2337 63
[역내청x다중]유키노시타의 사랑하는 남편 일기 1-986
[패러디]
weieilkk22
03/05 2708 65
[다중]연애는 건너뛰면 안될까?跳过谈恋爱不行吗?_只喜欢身体不行吗? 1-347 (완결)
[패러디]
hyun6871
03/05 2961 55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305
[일반]
tassdar
03/05 5748 84
[AI 번역] 『송구영신(送舊迎新) 고수와 세 자매』 (단편)
[야설]
greener-straper
03/05 11973 40
[나루토] 나뭇잎 일지 1-427
[패러디]
야돈
03/04 2351 38
[해리포터] 라이치의 마법 연구 일지 1-161
[패러디]
야돈
03/04 2074 27
[신비의 제왕] 인과 서열 1-50
[패러디]
야돈
03/04 1454 17
[신비의 제왕] 운명으로 정해진 공상가 1-96
[패러디]
야돈
03/04 2131 18
[학사신공] 거검문에서 환생하다 1-100
[패러디]
야돈
03/04 1859 17
[학사신공] 대진뇌수 1-97
[패러디]
야돈
03/04 1911 17
[학사신공] 범인세계의 수행자 1-124
[패러디]
야돈
03/04 1862 16
[학사신공] 범인의 단도장생 1-124
[패러디]
야돈
03/04 1352 17
[학사신공] 제천영보를 모조하다 1-100
[패러디]
야돈
03/04 1315 16
[학사신공] 하지의 범인수선로 1-144
[패러디]
야돈
03/04 1942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