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하느님의 오른쪽 자리 못 보겠음

12/15/2025, 07:47:40
후기
2240 views · 0 likes

재밌다는 평가 많아서 봤는데 일단 좀 오글거렸음
그래도 오글거리는건 참을만 했는데 타입문 쪽 설정이 너무 틀린게 많음 ㅋㅋ
스카사하 올려치는게 과하고 쿠훌린은 또 내려침
타입문 설정 잘 모르면 걍 볼만할거 같은데 아니까 턱 막혀서 안 넘어감

0
10 comments
12/15/25
그렇군요 전 타입문 잘 퍼먹긴하는데 완전 디테일까진 몰라서 ㅋㅋㅋ 그래서 볼만했습니다.
12/15/25
모르면 재밌게 볼만한 듯
12/15/25
저도 타입문 아는데 그냥 스카사하가 아니라 평행세계 원탑 지존최강 스카사하라니까 그렇구나 싶었음
12/15/25
작가의 말에서 원래 스카사하는 타입문 세계관 최강자급입니다 쓴 거 보고 내상입음 ㅋㅋ
이미 퇴물로 전투력 인플레에서 밀려난 할망구가 최강이라니, 작가가 페그오를 1부 까지만 하다가 말았나?
12/15/25
아 저도 그거 좀 그랬죠 설정은 넘길 수 있긴한데 좀..
12/16/25
그냥 금서목록 세계관하고 섞여서 그런가보다하고 넘김
12/19/25
금서 보고싶은데 하루종일 캄피오네 이래서 접었어요
몇개 모음
[일반]
ddt1412
01/05 6492 74
[엘든링x프리렌]엘든링에 간 프리렌芙莉莲在艾尔登法环1~365
[패러디]
hyun6871
01/04 4480 26
[원신]백세의 약속, 천리에 의해 폭로되다原神百世邀约,我被天理曝光了 1-848 (완결)
[패러디]
hyun6871
01/04 5330 7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4
[일반]
tassdar
01/04 7633 75
[AI 번역]『청랭(淸冷)한 성녀의 강압적인 사랑, 이 뜨거운 풀은 도망칠 생각이 없다』(清冷聖女強制愛,火熱小草不想逃) 1-580 연재중
[선협]
greener-straper
01/04 13354 45
임아소 신작 무림문에서 장생선문으로1-224
[선협]
vkqlffhs103
01/04 12546 32
쌍둥이를 데리고 유치원에 가서 요리사 되기 1-334
[일반]
guswjd
01/04 3762 20
천명고무(天命高武) 1-485
[일반]
asdf4132
01/03 5007 45
수선계의 유랑 경매선 1~368
[선협]
Aiaks
01/03 11843 33
[신비의 제왕]신비 : 행운아 诡秘:幸运儿 1-709 完
[패러디]
basileus31
01/03 4157 34
[블리치TS] 시로쨩한테 '히나모리이이이!'라고 외치게 하고 싶었던 인생이었다 1-145
[패러디]
poiuytrewq
01/03 4021 16
쌀먹 이외 선협 모음 입니다
[선협]
afjtj4bgjejwnf
01/03 14591 122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3
[일반]
tassdar
01/03 6958 104
[실지주]오레키 호타로의 엘리트 교실 1-801(완)
[패러디]
weieilkk22
01/03 4446 69
패러디 본것들 주관적인 평점겸 작품 추천 구걸
정보
아스파가
01/03 9432 16
[AI 번역]『중향국』(众香国) 1-301 완결
[야설]
greener-straper
01/03 6056 59
[나루토] 일기를 썼더니 오오츠츠키 강림이 폭로되었다1-92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334 24
[뱅드림x봇치]결국,나는 그녀들의 백월광이 되었다最后,我成为了她们的白月光 1~4권63장
[패러디]
hyun6871
01/02 3234 68
붕괴 스타레일 내 정신 나간 능력이 매주 갱신된다1-156
[패러디]
네르고
01/02 3824 66
붕괴 스타레일에 빙의한 게임 플레이어1-468
[패러디]
네르고
01/02 3472 70
[AI 번역]『량산의 탄식』(凉山叹息) 1-32 #도시 #하렘 #NTR #피폐 연재 중
[야설]
greener-straper
01/02 4589 2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2
[일반]
tassdar
01/02 7532 95
[원신]리월의 도성璃月盗圣 1~500(완결)
[패러디]
hyun6871
01/02 4131 73
나는 붕괴 3rd를 플레이한다 재검수 및 갱신 중
잡담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1/02 3706 19
[타입문] 도쿄로 전생한 지 12년, 소꿉친구가 시키 누님이라는 걸 이제야 알았다1-171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518 62
[신비의 제왕] 시작부터 순백천사로 위장하다 1-200
[패러디]
야돈
01/02 3724 16
[신비의 제왕] 거대한 시계 그로스 경로 1-150
[패러디]
야돈
01/02 3683 15
[신비의 제왕] 절세의 타로 1-182
[패러디]
야돈
01/02 3957 16
[신비의 제왕] 나는 신비의 여왕과 결혼했다 1-400
[패러디]
야돈
01/02 3771 22
[포켓몬] 다섯 번째 천왕 1-600
[패러디]
야돈
01/02 2991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