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패러디] 코난:비과학적인 우치하 후기

11/01/2025, 12:44:47
후기
896 views · 3 likes

위치 : 코네


태그 : 코난, 하렘, 이세계환생, 다중크로스오버


ㅎㅂ시절에 봤던 소설이라 정확하게 내용 기억은 안나는데, 소설 장르가 많이 독특한지라 여기 올라온김에 다시 후기 써봄


가장 큰 특징은 주인공의 다중환생. 주인공은 과거 여러 세계를 거친 환생자임. 룬테라, 블리치, 나루토 등등. 다만 일반적인 생각과는 다르게 주인공은 대체로 그 세계에서 며칠 못 버티고 죽은것으로 나옴. 전쟁, 전투, 병 등.


그렇게 모든 감정이 제거되었는데, 왠지 모르겠지만 코난 세계에서는 몇년을 살아도 죽지 않음.


그렇게 작품 배경 설명 끝나고 스토리 시작부분이 미야노 아케미 사망에피임. 아케미는 주인공을 잘 대해주던 옆집 누나 포지션이었으나, 아케미의 습격을 보고 전생 우치하일족의 사륜안을 각성함.


그 뒤로 시간이 지나면서 사실 룬테라시절 야스오의 제자. 블리치시절 사신. 이런 기억들이 떠오르며 초자연적인 힘들을 가지게 되고, 이걸로 코난 에피 진행하는 이야기임.


이런 초자연적인 힘을 활용할 수 있게 상대방도 악령이나 무협 등 초자연적인 현상들이 나오고. 그래서 순수 코난물, 순수 현대물이라 하기엔 무리가 좀 많은 작품임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재밌게 읽은 소설은 아니라서 이보다 더 자세하게 기억나진 않음

3
4 comments
11/01/25
GTA 모드 쓰고 재미없게 플레이 하는 기분이더라
아아..그래서 다른 장르 판타지라 하는구나
11/01/25
솔직히 코난이 현대물이라기엔 초인이 너무 많아!
11/02/25
소재 자체는 잼써보이긴하는데
대체역사물 대문호 후기
후기
qqq2we123123
05/24 1962 5
헌터 붉은 눈의 조르딕, 붉은 손과 파란 손으로 시작한 자 - 지금까지 읽은 헌터 소설 중 최고
후기
tls10
05/24 2276 8
우리 반 지하철 생존기 남자는 나 혼자다 꼭 읽어보세요
후기
yertt60
05/24 3014 1
[패러디]나루토 : 생명의 정신 중간 하차 후기
후기
74839
05/24 984 4
패러디 소설 2개 후기. 헌터 - 전설적인 넨 사용자가 되어 보세요, fate 타입문 세계에서 다자다복
후기
novellover
05/24 2194 7
(약스포) 우리 반 지하철 생존기 남자는 나 혼자다 후기
후기
siuuuuuuu
05/24 2098 11
여천자 후기
후기
donei88
05/24 1104 7
내가 제대로 된 모험가가 아니라고 누가 그래
후기
asdfasdf
05/24 1471 5
시작은 우치하 이타치로 환생 쓰레기분량 범벅 퉷
후기
megumegu
05/23 1266 6
내가 제대로 된 모험가가 아니라고 누가 그래
후기
yonder
05/23 1442 8
만급신공 후기
후기
barracuda
05/23 1713 2
나루토 이 우치하는 정의롭다 못해 사악해.
후기
rlawjrwnd
05/23 1445 4
호그와트 룬마법사 추천
후기
하이바라
05/23 1530 6
[패러디]나루토 팬들이 우치하 일족에게 온갖 모욕적인 말을 퍼부으며 충격적인 점수를 안겨줬다 중간 하차 후기
후기
74839
05/23 1567 5
진문장생 한국 웹소설의 향기가..
후기
chicbb
05/23 1999 2
[패러디]원피스 샹크스의 잘린 팔을 줍는다 후기
후기
74839
05/22 1212 5
나 그냥 조용히 만화만 그리고 싶어 후기
후기
ddt1412
05/22 1216 2
돈없역적 이거 진짜 재밌네요
후기
donei88
05/22 1733 3
초성마문의 인재로 살아남기 후기
후기
anstksruddmltjs1
05/22 1494 2
평행 세계 라이트노벨 작가 대체 어떤 세계인거지
후기
whenevereven
05/22 1363 3
출주 정지 후, 저는 트레이너가 되었습니다 리뷰
후기
tassdar
05/21 2492 12
[패러디]나루토에서 단지 팔기 시작하다 후기
후기
74839
05/21 3357 5
약 ㅅㅍ) 원피스 최강의 약제사 58화까지 보고 하차 후기
후기
dlqkgkfk
05/21 1174 1
[브레이크가 끊어짐] 사키코가 죽은 뒤, 내가 그녀의 하렘을 물려받았다 이번에 올린 분량 스포
후기
naxlamas
05/20 1862 3
도쿄의도(~263) 후기
후기
8os889s11
05/20 1339 6
호그와트 우리할머니는 여왕님이세요
후기
brlosnb2744
05/20 1908 0
무기력한 문초공의 일상 하차 후기
후기
rkrska
05/20 1485 3
스포) 이세계 호텔 하차 후기
후기
ftjjj
05/20 1378 0
현실 프로그래밍 협회 ~130 후기
후기
riria59
05/20 1426 7
[헌헌] 헌터x헌터 세계에서 전설적인 넨 사용자가 되어 보세요
후기
srkone
05/20 213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