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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사선: 혼돈의 강호에서 뱀을 씹고 하늘을 삼키기까지 1-100

03/04/2026, 12:54:17
[선협]
10429 views · 18 likes

원제 凡人蛇仙:从混乱江湖到噬蛇吞天

“범인류+하늘을 삼키고 땅을 먹음+뱀을 키움+시스템 없음+살벌함”

혼돈스러운 강호 속 뱀 사냥꾼 집안의 가난한 아이, 아버지는 일찍 돌아가시고, 어머니는 자신과 여동생을 부양하기 위해 병상에 누워 계신다.

집에 굶주림이 없도록, 먹을 것이 있게 하기 위해, **강명월(江明月)**은 산과 숲으로 가서 뱀을 사냥한다. 결국 그는 한 걸음씩 성장하며 수선자가 되어가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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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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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것부터 싹 다 비번 안걸려있는데 의도하신 건가용
감사합니다
03/04
아직 완결 안 난 200화 미만 쁘띠한 작품인가요 소개글 재밌어보입니다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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