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범인사선: 혼돈의 강호에서 뱀을 씹고 하늘을 삼키기까지 1-100

03/04/2026, 12:54:17
[선협]
10731 views · 18 likes

원제 凡人蛇仙:从混乱江湖到噬蛇吞天

“범인류+하늘을 삼키고 땅을 먹음+뱀을 키움+시스템 없음+살벌함”

혼돈스러운 강호 속 뱀 사냥꾼 집안의 가난한 아이, 아버지는 일찍 돌아가시고, 어머니는 자신과 여동생을 부양하기 위해 병상에 누워 계신다.

집에 굶주림이 없도록, 먹을 것이 있게 하기 위해, **강명월(江明月)**은 산과 숲으로 가서 뱀을 사냥한다. 결국 그는 한 걸음씩 성장하며 수선자가 되어가는 이야기이다.


aHR0cHM6Ly9raW8uYWMvYy9kNXM0OUh0dHMtU0NyV0d1VlBValdi

18
4 comments
요것부터 싹 다 비번 안걸려있는데 의도하신 건가용
감사합니다
03/04
아직 완결 안 난 200화 미만 쁘띠한 작품인가요 소개글 재밌어보입니다
03/05
데릴사위역습 신안얻고 무적1~1581 txt
[선협]
esfly123
09/11/25 1270 4
요리의신 온 종문울었다1~2409.txt
[선협]
esfly123
09/11/25 1248 8
여명의 검 1ㅡ1594 완
[선협]
sjw7whch8
09/11/25 1614 10
[AI 번역] 그렇다면 그녀들이 충성을 바치게 하라(那就让她们献上忠诚吧) 1-786.txt
[선협]
아이시안
09/10/25 3422 11
[AI 번역] 나는 수선계에서 대기만성한다 (我在修仙界大器晚成) 1-1041
[선협]
shakeshack
09/09/25 4363 11
[AI 번역] 누가 너한테 이렇게 수련하라고 했어 1-548화 (완) + 완결후기
[선협]
아이시안
09/09/25 4210 11
[AI 번역] 선자는 사납다(仙子很凶) 1-487 (완)
[선협]
아이시안
09/09/25 3622 8
[AI 번역] 내게는 검선녀가 한 명 있다 1-716 (완)
[선협]
아이시안
09/09/25 4352 9
[AI 번역] 다자다복, 아내와 결혼하여 세상을 지배하기 위한 싸움을 시작한다 1-1218
[선협]
아이시안
09/08/25 3201 8
[AI 번역] 검도지로 1~2340 완
[선협]
아이시안
09/08/25 5004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