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20

01/20/2026, 10:17:40
[일반]
5599 views · 89 likes




aHR0cHM6Ly9raW8uYWMvYy9iMmRkNXFLdWpxVWZIWm81aGUyUFNi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도 찾아온 쌀먹 공유 모음입니다.

오늘은 전체적으로 쁘띠쁘띠한 분량이네요. 하지만 이게 다 집단지성의 힘입니다.

혼자서 하던 쌀먹을 이렇게 나누면 가벼워지는 법이죠! 크크큭...



그럼 바로 소개 들어가겠습니다!








나루토 닌자세계 프로그래머 - 주인공은 전생자 군단의 일원이고, 시스템을 각성했습니다. 흙수저 출신인 거 같지만, 전혀 상관이 없죠. 시스템이 있으니까요. 그런데, 이 시스템이 9년째 먹통인 채로 작품이 시작합니다. 이런 경우 전생자 주인공들은 자기 시스템만 믿으며 존버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 주인공도 그렇습니다. 숨 죽이고, 폐물로서, 하루 하루 그저 살아가는 모습이란... 정말이지 그린 거 같네요. 물론, 이런 작품들의 국률은! 이런 폐물 놈이 가만히 있게 내버려두지 않는다는 거죠! 결국 주인공이 각성한 시스템을 살짝 살펴보니까. 제목값을 하는 시스템입니다. 주인공 몸이 컴퓨터라면, 그걸 제어하는 os프로그램이 깔린 거라고 생각하면 편할 거 같네요. 제가 보기엔 꽤 강력해 보입니다. 이런 강력한 치트로 날아오를 주인공의 모습이 눈에 훤합니다! 유일한 아쉬운 점이라면 이건 왕귀형 치트로 보인다는 점이겠네요. 초반은 신체제어능력만 나와서 저점이 높지 않은 거 같습니다.




블리치 이치고로 부터 시작, 줄거리는 나만이 안다 - 솔직히 말하자면... 이 작품은 일종의 데스게임류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지구?의 인류 중 랜덤추첨으로 데스게임 플레이어를 모집한다는데, 솔직히 보면 볼 수록 이건 그냥 차원이동 겸 빙의라고도 볼 수 있겠네요. 단지, 라이브 스트리밍 기능이 있다던가 소셜 미디어적 반응이 섞인게 다를 뿐입니다. 그렇게 보면 주인공은 전생자고, 지식 치트도 있고, 시스템 치트도 있는 셈입니다. 특이점으론, 다들 자기가 빙의할 캐릭터를 고를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주인공은 '지식있는 전생자' 답게 이치고로 스타팅을 해버리네요. 더 말할 필요가 있을까요? 자아가 없는 거 같다는 비판점 말고는 이치고는... 사기캐잖아요...


우치하의 인생시뮬레이터 - 인생 시뮬레이터! 소개만 봐도 재밌어 보여서 가져왔습니다. 주인공은 나루토 세대의 우치하 닌자로 태어났다고 합니다. 당연히 전생자 군단의 일원이고, 제목대로 시뮬레이션 시스템을 치트로 얻었다고 하네요. 다만... 이 시기에 사스케와 동급생이라는 사실은 비극이죠. 시대가 낳은 탈주닌자, 우치하 이타치가 탈주닌자로 전직하는 시기 아니겠습니까? 주인공은 결국 시뮬레이션을 빡쎄게 굴려서 상황을 벗어나려고 하는데... 솔직히 난관이 많죠;; 이미 우치하 거주지는 마을에 찍혀서 전원 감시 대상이고, 이타치는 타임 리미트 끝나면 바로 몰살 루트 진행할 예정이고... 그래도 시뮬레이터가 하루에 한번 굴러간다고 하니까 그다지 걱정은 안합니다. 그저 호감작 열심히 하고 있는 나뭇잎 고위층과 전설의 탈주닌자가 불쌍할 뿐이네요!


헌터X헌터 해의 호흡 - 사실 전 이게 갱신되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갱신이 되길래 주워왔습니다. 주인공은... 전생자입니다. 조르딕 가문에서 스타팅 포인트를 찍었다고 하네요. 다만 키르아 같이 미쳐버린 재능값을 타고 나진 않았다고 합니다. 그래도 주인공은 무려! 시스템이 있으니까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어보입니다. 이 시스템 꽤 강력합니다. 시스템은 자기의 고유기능을 '인지의 문' 이라고 하던데... 그냥 인생 시뮬레이터를 실체험판으로 즐기는 기능입니다. 이런 시스템이 얼마나 강력한지는... 말 안해도 다들 아실 거라고 믿습니다. 제 눈엔 주인공이 곧 조르딕 가문 문짝을 부수고 무쌍을 찍으러 갈 모습이 눈에 보이는 거 같네요!


오룡산 수행일지 - 이곳에 올라오고, 많은 사람들이 환호하던 그 작품입니다. 전 갱신이 한참 후에 될 줄 알았는데, 누가 갱신했길래 주워왔습죠. 후기 탭의 [오룡산 수행필기 재밌네요] 를 보면 필요한 만큼 소개가 잘 적혀 있습니다. 도문법칙 작가의 후속작이라 그런가, 도문법칙 때 느낌도 꽤 납니다. 이게 무슨 소리냐... 학사신공 같이 인두겁 쓴 악마같은 수선자들이, 별 이유도 없이 죽고 죽이는 전개는 잘 안나오는다는 거죠!



PS) 신데렐라 그레이를 보는데, 마이고/아베무지카 물이 덜 빠져서 재밌으면서 이렇게 열혈물이라니! 같은 기분이 듭니다... 우이카, 네가 그립다! 빨리 극장판으로 돌아와줘!

89
26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1/20
오늘도 감사합니다! 해의 호흡 많이 나왔네... 굿굿
01/20 Edited 01/20

Deleted comment.

01/20
ദ്ദി ˃ ᴗ ˂ )
01/20
늘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당 쵝오!!
01/20
흐아아앗 항상 감사합니다. 우치하 인생시뮬레이터 재밌어보이는군요!
감사합니다.
01/20
감사합니다
01/20
감사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01/20
감샤합니다
01/20
감사합니다!!
01/20
감사합니다.
01/20
프로그래머 봤었는데 초반에 비해 너무 산으로 가더라 ㅜ
오늘도 재미있는거 많네요
01/20
감사합니다.
01/20
해의호흡 꽤 오래전에 본더같은데 올라왔네요
01/21
오룡산 로우파워 선협이고 혐성 잘 없는 거 같아서 흥미가네요 감사합니다
선협 이제 손이 잘 안가는데 오룡산 로우파워선협이라길래 도전해봅니다
01/21
닌자세계 프로그래머 뭔가했네 ㅋㅋ
01/21
오룡산 나름 잔잔하게 맛괜찬던데요 ㅋㅋ 감사합니다.
01/21
ㅇㄷ
감사합니다
Sign in to comment
[학사신공] 멸망 직전의 황풍곡으로 빙의했다 1-255.txt
[패러디]
kone1133
05/17 3163 26
[유희왕] 여자 듀얼리스트와 미소녀 카드! 다 갖고 싶어! 1-366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5/16 3788 27
삼국 10배 속도, 초선이 내가 너무 빠르다고 말했다 1-627
일반
Sorkim
05/16 3094 27
[명일방주] 누가 욕구불만이라는거야说谁X压抑呢!1-423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5/16 1557 18
마블 지옥의 군주 1-3518
[패러디]
kone1133
05/16 3181 48
나뭇잎 마을의 고아가 배고픔을 해결하는 방법 2026 05 16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05/16 3375 42
[원피스] 100미터 거인 아가씨, 거프의 철권을 계승하다 1-82
[패러디]
야돈
05/16 3774 18
[다크소울] 다크소울,그러나 이카리 신지 1-133
[패러디]
야돈
05/16 2213 1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6
[일반]
tassdar
05/16 6171 111
[AI번역]《내가 아버지와 아내의 중매쟁이(월하노인)가 되었다》 (완결_외전 12편_동인 84편)
[야설]
greener-straper
05/16 4448 39
마블 나의 화신은 전부 S급 여빌런 266-291
[패러디]
tjgidskan
05/16 2059 22
[나루토] 최강의 길로 나아가자 966 火影:踏上最強之路!
[패러디]
rlawjrwnd
05/16 4352 30
쌀먹 19금 모음 (실수로 2개 빼먹어서 추가함)
[야설]
doghouse
05/16 7473 90
[나루토][횡령젠 빙의물] 눈물을 흘리며 시작한 3대 호카게 495 火影:開局含淚接任三代目
[패러디]
rlawjrwnd
05/16 5112 21
개인적인 호불호 요소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5/16 3534 16
신비의제왕 패러디 혼돈의화신 491장 완결
[패러디]
syuranian
05/16 1876 41
수선은 의외로 과학적인 면이 있다, 백련비승로, 검도지로 복구
[복구]
mars813
05/16 2539 25
신제패러디 나는 신비의제왕에서 차원의벽을 허문다 완결 검수판
[패러디]
syuranian
05/16 2517 47
코난 추리 아니 나는 빨리 풀지 702 柯南:推理?不,我直接速通
[패러디]
rlawjrwnd
05/16 2482 31
[명일방주] 내 오리지늄 각뿔은 매일 갱신된다我的源石锭每天刷新 1-47
[패러디]
naxlamas
05/15 2294 18
[다중]종합만화: 슈치인 학원에 다니는 내 성은 우치하 1-347 (완)
[패러디]
hyun6871
05/15 4132 29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5
[일반]
tassdar
05/15 7510 100
헌터x헌터 세계에서 전설적인 넨 사용자가 되어 보세요 1 - 668(완)
[패러디]
kiorls
05/15 2559 42
헌터 x 헌터 : 붉은 눈의 조르딕, 붉은 손과 파란 손으로 시작한 자 1- 297
[패러디]
kiorls
05/15 4276 34
헌터 x 헌터 : 무시무시한 짐승 1 - 427
[패러디]
kiorls
05/15 3329 32
[실지주] 실력 지상주의가 아니라 내가 천하를 지배하는 것이다! (1~326 완결)
[패러디]
assadsad
05/15 2485 19
헌터 해의 호흡으로 시작 313 全職獵人:從日之呼吸開始
[패러디]
rlawjrwnd
05/15 2504 40
쌀 부스러기 ~~~~
[일반]
afjtj4bgjejwnf
05/15 4875 94
[갱신] 연대: 시골의 느긋한 일상 [年代:从下乡后开始的咸鱼生活] (0001-1829 미완)
[일반]
kone_l9
05/15 3510 47
[복구] 워해머 40k에서 귀환한 낙오자들
[복구]
金日成綜合大學
05/14 2244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