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중국연예계 방종 영화황제 후기

03/01/2026, 00:21:44
후기
1597 views · 6 likes

중국연예계, 방종하지 않고 어찌 영화황제라 부를 수 있겠는가?


무난한 치트+연기+가벼운 연애


초반기준으로 연인관계는 초반에 끌어주는 허청(나중엔 별로 안나오는듯), 판빙빙, 유역비, 동창인 황성의 변소소 등...


그리고 촬영현장마다 한명씩 사귀고 자연스럽게 멀어지거나 관계를 유지하거나 함


치트는 방종=누구 패거나 밥먹고 술먹고 놀고 돈쓰고 야스하면 경험치가 올라감

미션같은건 아니고 걍 잘 놀았다 하면 스킬도 던져주고 스탯도 오르고 연기 경험치도 올라가고 하는식


주인공은 처음부터 솔직하게 음악 소설 이런건 재능도 없고 기억력도 안좋아서 표절 못한다 하고

대신 비트코인이랑 부동산은 알고있으니 좋아하는 연기생활 하면서 경제적인 자유를 얻으려고 함

전생 기억으로 뭔 작품이 잘되는지는 알고 있으니까 제작자랑 친해지고 좋은 작품 골라서 들어감


주인공 성공하는게 억지스럽지 않고 촬영 에피소드-연애-성장하는 글의 구조가 안정적인듯

악역도 그냥 촬영장에서의 작은 갈등 정도라서 불편하지 않고

바람둥이인거 빼면 주인공도 엄청 성실하고 인간관계 잘쌓고 타인한테 도움의 손길도 내밀고 위험한 상황에서 사람도 구하고 성격 좋음


시작점이 2000년이다보니 등장하는 여캐들이 이름정도는 들어본 사람들이 많음+검색하면 짤도 잘 나와서 검색하는 재미가 있는듯

주인공이 소오강호 의천도룡기 등 무협/역사극을 초반에 많이 찍는데 여캐들 이쁘더라구요


아 그리고 전개도 빠른편 전에 택일주홍은 수능볼때까지 1년동안 거의 150편? 너무 오래걸렸는데 이 소설은 그냥 열심히 공부했다 하고 6개월 스킵해버려서 맘에듬 ㅋㅋ


번역은 굿 가끔 이름 튀는거 빼면

6
1 comment
03/06
최근에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패러디]우치하 여자친구가 너무 츤데레다 후기
후기
74839
04/26 2062 6
나루토 천재 캐릭터 설정부터 시작
후기
aabbp
04/26 1511 4
나루토 수많은 미래 상속 후기
후기
aabbp
04/26 1201 4
나루토 아카츠키 추상적 전략가 후기
후기
aabbp
04/26 1192 4
(스포) 천명고무 감상
후기
kgeporqwhi20
04/26 1212 6
아무리 생각해도 요 반년간 읽은 선협 중 최고는 마도폐령근이랑 환급승급 밖에 없는 듯.
후기
hkrjjngndjsj1
04/25 2493 17
고블린 중증 의존이 갈수록 애매해지는 이유
후기
temp169
04/24 2761 8
히키가야는 미래의 아내를 꿈꾼다가 후반 갈수록 박는 이유
후기
whenevereven
04/24 2206 1
닌자 세계 라이브, 넌 닌자 세계를 배신한거냐!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4/24 4253 8
수선은 신비한 솥으로부터 시작한다 수선종신비소정개시 修仙從神秘小鼎開始
후기
cultivation
04/24 1761 2
고블린 중증 주인공 전투 너무 원패턴이네.
후기
cnstlrlsp
04/24 2574 6
한 그루 가문수에서 시작하다 후기
후기
naru00
04/24 1320 6
마법사 합성보석 부터 시작
후기
chicbb
04/24 1948 6
나루토 세계의 츠치카게가 되었다 후기
후기
rebluewine
04/23 1154 3
신비복소 후기(1-1134)
후기
naru00
04/23 1247 12
나뭇잎 일지(~467) 후기 - 팬픽다운 팬픽
후기
histórĭa
04/23 1490 2
나루토는 잘 배운다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4/23 3009 4
다크 소울 - 타입문 (메이저스포 포함) 완독 후기
후기
combine1
04/23 1139 3
60년대 문혁의 광기를 헤쳐나가는 소설 '음식남녀'
후기
8os889s11
04/23 1285 9
나뭇잎 일지 너무 슴슴한데
후기
aabbp
04/23 1381 3
[패러디]호그와트 나는 교황 시스템을 얻었다 초반 하차 후기
후기
74839
04/22 2159 0
범인수선 주작이화
후기
삣삐세여
04/22 1150 0
패러디 작품별 추천작? 여러분의 최애작품은 무엇인가요?
후기
kamak2
04/22 3414 21
야수 길들이기 후기
후기
ads12
04/22 1332 4
홍루의 화려함, 권세가 천하를 덮다 후기
후기
hkrjjngndjsj1
04/22 1818 7
감옥 무도장생 짧은후기
후기
darksun
04/22 913 4
(스포)나루토 세계의 츠치카게가 되었다 후기
후기
vhzkf
04/21 1464 6
[패러디]페어리테일의 번쩍번쩍 열매 후기
후기
74839
04/21 2663 3
[패러디]호그와트의 전설적인 학자 후기
후기
74839
04/21 1385 5
1987 나의 시대 << 재미는 있음...
후기
qqq2we123123
04/20 168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