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수많은 세계를 누비고 다닌 당신이 과연 나만큼 영리할 수 있단 말인가? 후기

02/11/2026, 09:00:23
후기
1816 views · 6 likes
1

제목보고 또 양산형 다중 패러디 작품인가? 싶어서

조금 번역해서 읽어보니


꽤나 또라이 같은 주인공.

딱히 목적도 없지만 상대를 빡치게 만들고 가지고 놀다가 죽여버리는 것이 목적.


당연하게도 완전 혼돈 악 수준인 인성 수준을 보면 알듯, 만나는 세계관 캐릭터마다 좋은 꼴을 못봄.


쉽게 말하자면, 1화 시작하고 눈을 뜨자마자

막장 드라마 안으로 들어가게됨.

흔히 내용은 주인공은 재벌 집안의 진짜 적통이고, 어릴 때 바꿔치기 당해서 사생아한테 모든 걸 빼앗긴 상태

집안으로 돌아가 진짜 아들이 되는 것이 메인 클리어 목표.


보통 다른 소설 주인공들은 이러면 우선 빌드업을 밟아서 모든 것을 되찾거나, 혹은 복수를 위해 또 빌드업을 함.

근데 얘는 ' 웃기네, 내가 왜 시스템의 말을 들어줄거라 생각하는거지? 난 내가 하고 싶은대로 한다. ' 이러면서

그 자리에서 일가족 전부를 도살해버림. 그리고 미션은 기괴하게도 '클리어'판정.


보통 다른 소설 주인공이면 여기서 이걸 다 죽여버린다는 선택을 절대 못하는데

1화부터 넘모 차원이 다른 또라이 새끼였다.


이후 소아온 이나 타입문 같은 세계관 들어가서

규칙과 도덕을 따르지 않는 선택을 하고 다님.


뭔가 이런 혼돈 악, 그 자체인 주인공 좋아하면 볼법하고

아니면 바로 1화에서 후퇴할듯.


그럼 이만.





6
4 comments
02/11
이거 타입문 세계관에서 나중에 예수를 영령으로 소환하는 소설인가요? 최근에 꽤 재미있게 읽었어요.
02/11
원본이름이 뭔가요?
02/11
혼돈 악 주인공 쓰기 어려운데 그걸로 잘 쓰고 있다면 작가가 정말 대단하네요!
홈즈 양은 절대 패배하지 않아! 1-156
[일반]
naxlamas
05/06 2781 29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06
[일반]
tassdar
05/06 5435 99
[그림갈x다중]용사들이 널린 그림갈遍地勇者的格林姆迦尔 (완)
[패러디]
hyun6871
05/06 4858 30
[디지몬] - 빛의 언덕 사건부터 시작 (完)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5/06 3865 29
[나루토]닌자 세계에서 시작하는 게임 판매상 1-400
[패러디]
nagaking366
05/06 3653 36
전투, 가동, 마법소녀 1-194
[일반]
beat123456
05/06 2220 18
[원신] 멜뤼진의 티바트 야사 가이드 1-600 완
[패러디]
beat123456
05/06 3143 21
쌀!!!!
[선협]
afjtj4bgjejwnf
05/06 5327 62
아빠, 저 한 명만 덕질하게 해줘요! 1-434완
[일반]
beat123456
05/06 3237 35
자료 소실을 우려한 백업용 소설.
[패러디]
닉네임을뭐라고하냐
05/06 5038 40
[복구 및 갱신, 누락 수정] 다자다복 가문이 선녀공략 / 현경고현 / 혼돈검체 불멸선족(누락 수정)
[일반]
dkdhfgdhfg
05/06 3248 47
[AI 번역] 진세도(尘世途) 1~153, 연노결(炼奴诀) 1~51.txt
[야설]
오믈릿
05/06 4884 48
부관리자 모집 공지
공지
Alria
05/05 7806 19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한 대피소 구축 완료
공지
Alria
05/05 10861 70
[식극의소마] 나는 만계에서 식재료를 얻는다 1~440
[패러디]
vndfbtldls
05/05 2641 24
규칙 하나 더 추가하죠, 홈즈 양. 1-77
[일반]
naxlamas
05/05 2290 21
아본무의성선
[일반]
yadongwang1
05/05 3017 36
올라원 사합원물 3종 줄바꿈 수정버전
[일반]
kyarujoa123
05/05 2020 30
[나루토/다중] 나는 도쿄에 신목을 심는다 1-820 (完)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5/05 2989 6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05
[일반]
tassdar
05/05 5265 95
[미국만화] TS 악녀가 되어 제멋대로 살기로 했다 1-56
[패러디]
야돈
05/05 1821 15
[신비의 제왕] 욕망의 마녀 1-97
[패러디]
야돈
05/05 3067 16
[헌터X헌터] 나를 발명의 대가라고 불러다오 1-123
[패러디]
야돈
05/05 1377 18
어린이날 나루토 쌀먹 2026 05 05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05/05 4548 48
[뱅드림]내가 바로 너희가 사별한 마음의 안식처다我就是你们已故的感情寄托 1-483 (완결+외전)
[패러디]
hyun6871
05/05 1628 22
명일방주 속 소울나이트 1-193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5/05 2991 15
내 마법에는 한계가 없다! 1-375
[일반]
yadongwang1
05/05 3534 57
뱅드림:나는 너희들이 이미 떠나보낸 감정적 안식처다 1-483 완결
[패러디]
DPTapt
05/05 1557 20
[복구] 포켓몬, 그들은 모두 여성화되었다 1-224
[복구]
金日成綜合大學
05/05 2368 19
[패러디]다중 우리 대요괴들은 원래 그렇다 我们大妖怪就是这样的 345화
[패러디]
rlawjrwnd
05/05 2284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