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신비:최후의 양치기 诡秘:最后一个牧羊人 1-594

04/10/2026, 13:04:52
[패러디]
3595 views · 43 likes

aHR0cHM6Ly9raW8uYWMvYy9iOVViR3daVUpxUWM1WGpWbjlENTBi

비번 국룰

기간 1달


작품 소개


신비:최후의 양치기 诡秘:最后一个牧羊人

뜻밖의 빙의, 서열 약물을 삼키고 '비밀 탄원자(Secrets Supplicant)'이 되다.
주인공 루제(卢泽)를 기다리는 것은 과연 주님의 은총일까, 아니면 절망과 광기일까?

루제는 알지 못한다. 그저 거침없이 살육할 뿐.

"오로라 결사를 박살 내고, 진정한 조물주를 도살하겠다. 내가 마지막 '양치기(Shepherd)'가 되는 것이다."

《신비의 제왕》 동인 소설, 양치기(매달린 남자) 경로.




올릴까 말까 고민 좀 했는데 그래도 검수 대충 좀 해서 올립니다


이전에 올라온 파일과 별도로 제가 처음부터 긁어서 AI번역 돌렸습니다


신비의 제왕 패러디 몇개 찍먹해봤는데 착한 마녀 말고는 이게 제일 재밌는 것 같음ㄹㅇ


주인공이 비밀 탄원자 경로라서 좀 미쳤는데 경로 활용해서 싸우다 보니 처절하게 싸우고


근데 누가 전지전능 경로의 핵심 아니랄까봐 경로 자체가 워낙 OP여서 진짜 잘 싸움


솔직히 공격력 빈약한 점술가 경로랑 비교할 게 못되기는 함ㅋㅋ


게으른 중국햄들 짧아야 3일 길면 1주일에 1화씩 무료 사이트에 올리는데


여기서 베트남 사이트 들어가니 qidian에서 뜯어와서 원본 분량이 단숨에 200화 가까이 늘어남ㅋㅋ


업로드한 파일은 중국 해적 사이트에서 뜯은 것으로 한거라 아직 거기까지는 손 못댔는데 검수 좀 할까 하고 읽다 보니 재밌어서 올림

43
14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4/10
잘 읽을께요. 착한마녀, 양치기 말고 추천할 만한거 또 있을까요?
04/10
와, 최후의 양치기 갱신이다! 이거 재밌습니다. 클레인처럼 질질 끌려다니면서 두들겨 맞는 전개대신, 질질 끌고 다니면서 두들겨 패는 전개가 일품인 작품입니다. 번역 감사합니다.
04/10
착한 마녀랑 최후의 양치기가 진짜 신제 패러디 투탑인 것 같아요. 착한 마녀는 번역과 전개가 너무 좋고, 최후의 양치기는 서사가 너무 좋고. 둘 다 개성적으로 매력적이라 진짜 참을 수가 없음 흐흐
04/10
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
히로인 있능가요?
04/11
최근 갱신본 까지는 없는듯?
04/11
사실상 여동생이 히로인역할하는듯
아이고, 혹시 하렘인 신비 패러디 추천 가능한가요? 열람자랑 흑황제, 선천운명성체는 봤습니다. 이거 외에는 올라오는 작품 족족 노맨스라거나 히로인 하나라네요 ㅠㅠ 더 있을까요?
04/10
어후 다들 호평이시네, 찍먹해봐야겠군
이거 전개가 좀 느린거 같아서 묵히고 있는데 주인공 팅겐 벗어났나요?
04/11
594화까지 팅겐 ㅡ 베크랜드 ㅡ 바다 ㅡ 팅겐, 베크랜드 순으로 움직임
04/11
갱신본 다 읽었는데 여전히 꿀잼이네
04/11
ㅋㅋㅋ 3벌레도 몸비틀는맛으로 보긴했는데 감사합니다!
04/11
착한 마녀급이면 무조건 받아봐야죠 감사합니다
Sign in to comment
몇개 모음
[일반]
ddt1412
01/05 6373 74
[엘든링x프리렌]엘든링에 간 프리렌芙莉莲在艾尔登法环1~365
[패러디]
hyun6871
01/04 4133 26
[원신]백세의 약속, 천리에 의해 폭로되다原神百世邀约,我被天理曝光了 1-848 (완결)
[패러디]
hyun6871
01/04 5057 7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4
[일반]
tassdar
01/04 7321 75
[AI 번역]『청랭(淸冷)한 성녀의 강압적인 사랑, 이 뜨거운 풀은 도망칠 생각이 없다』(清冷聖女強制愛,火熱小草不想逃) 1-580 연재중
[선협]
greener-straper
01/04 13070 45
임아소 신작 무림문에서 장생선문으로1-224
[선협]
vkqlffhs103
01/04 12232 32
쌍둥이를 데리고 유치원에 가서 요리사 되기 1-334
[일반]
guswjd
01/04 3513 20
천명고무(天命高武) 1-485
[일반]
asdf4132
01/03 4782 45
수선계의 유랑 경매선 1~368
[선협]
Aiaks
01/03 11470 33
[신비의 제왕]신비 : 행운아 诡秘:幸运儿 1-709 完
[패러디]
basileus31
01/03 3776 34
[블리치TS] 시로쨩한테 '히나모리이이이!'라고 외치게 하고 싶었던 인생이었다 1-145
[패러디]
poiuytrewq
01/03 3782 16
쌀먹 이외 선협 모음 입니다
[선협]
afjtj4bgjejwnf
01/03 14424 122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3
[일반]
tassdar
01/03 6537 104
[실지주]오레키 호타로의 엘리트 교실 1-801(완)
[패러디]
weieilkk22
01/03 4004 69
패러디 본것들 주관적인 평점겸 작품 추천 구걸
정보
아스파가
01/03 9167 16
[AI 번역]『중향국』(众香国) 1-301 완결
[야설]
greener-straper
01/03 5828 59
[나루토] 일기를 썼더니 오오츠츠키 강림이 폭로되었다1-92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079 24
[뱅드림x봇치]결국,나는 그녀들의 백월광이 되었다最后,我成为了她们的白月光 1~4권63장
[패러디]
hyun6871
01/02 3031 68
붕괴 스타레일 내 정신 나간 능력이 매주 갱신된다1-156
[패러디]
네르고
01/02 3383 66
붕괴 스타레일에 빙의한 게임 플레이어1-468
[패러디]
네르고
01/02 3139 70
[AI 번역]『량산의 탄식』(凉山叹息) 1-32 #도시 #하렘 #NTR #피폐 연재 중
[야설]
greener-straper
01/02 4387 2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2
[일반]
tassdar
01/02 7219 95
[원신]리월의 도성璃月盗圣 1~500(완결)
[패러디]
hyun6871
01/02 3854 73
나는 붕괴 3rd를 플레이한다 재검수 및 갱신 중
잡담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1/02 3240 19
[타입문] 도쿄로 전생한 지 12년, 소꿉친구가 시키 누님이라는 걸 이제야 알았다1-171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281 62
[신비의 제왕] 시작부터 순백천사로 위장하다 1-200
[패러디]
야돈
01/02 3328 16
[신비의 제왕] 거대한 시계 그로스 경로 1-150
[패러디]
야돈
01/02 3476 15
[신비의 제왕] 절세의 타로 1-182
[패러디]
야돈
01/02 3431 16
[신비의 제왕] 나는 신비의 여왕과 결혼했다 1-400
[패러디]
야돈
01/02 3286 22
[포켓몬] 다섯 번째 천왕 1-600
[패러디]
야돈
01/02 2654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