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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no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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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으로 번역 관련 작업 몇개 해본 후기

11/19/2025, 00:18:01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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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번역 작업 중인 소설 하나가 있어서, 3.0 써봤음


api통한 번역 자체는 아직 불가능해서 이건 2.5썻고, 이걸 검수하는데 3.0씀


결론적으로 말하면 검수에서는 그다지 차이 안남.


가장 중요한게 한번에 비교적 대량의 텍스트를 출력하는건데, 이때 말이 좀 길어지면 오류나고. 이거 고치라 하면 잘 안고쳐지고. 같은 오류 반복하고 하는 현상이 그대로 일어남. 여전히 잘게 잘라줘야 하고, 대화 좀 하면 새로고침해야 하는거 비슷함


언젠가 3.0이 정식 출시되면 api도 풀릴건데, 번역 퀄이 전체적으로 어떨진 봐야 알듯. 짧게 몇문장만 번역시키면 3.0이 더 좋긴 한데 대량의 텍스트를 기준으로 그 폼을 유지할지는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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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11/19/25
역시 그렇네;; 모의 장생로 검수 좀 시켰는데, 문제는 3.0이 적어도 다른 프롬프트가 필요해보였음. 모의 장생로가 비표준적인 단어도 많이 써서 단어 찐빠 많이 나는데, 이것도 여전히 나더라고;;
11/19/25
어제 누가 올린거 보니깐 존댓말 사용이 좀더 좋아진다고 하드만, 한국어 번역할때 가장 큰 문제점이 적절한 존댓말 반말 사용여부라서 이게 제일 중요함
11/19/25
내가 이야기하는건 번역수준이 아니라 출력문제 이야기하는거임. 2.5기준으로 한번에 대량출력을 요청할경우 갈수록 오류의 빈도수가 높아지고 스스로 그 오류를 해결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부분에 대해서는 3.0도 크게 나아진게 없다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