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고무계에 전해진 비보 1-800

07/28/2026, 05:28:46
[일반]
25417 views · 61 likes

aHR0cHM6Ly9raW8uYWMvYy9hdVpzUklqUE9jUEtuNE1hMFZQNThi
1주일 국룰

원제: 高武圈传来噩耗

【광기 폭발 병맛물 + 무일푼(거지) 주인공】

“나는 자연 수련파야.”

“부작용이 좀 적은 약은 없나요?”

“어쩔 수 없지, 딱 두 대만 맞자! 부작용 생기면 다음부터 안 맞으면 되지!”

“오늘 딱 두 대만 더 맞자. 작용하는 부위가 다르니까 부작용도 안 겹치겠지.”

“약물에 어느 정도 적응한 것 같은데, 부작용이 더 센 걸 시도해 볼까?”

“이 약은 농도가 너무 낮은데.”

“여러 약을 섞어서 쓰면 효과가 더 좋지 않을까?”

“뭐? 내 머리가 뾰족하다고? 그럼 내가 물어볼게 그럼 내가 물어볼게 그럼 내가 물어볼게 그럼 내가 물어볼게 그럼 내가 물어볼게……”

수련할 때 약을 안 맞을 수는 있어도, 약을 안 맞고 수련하는 건 불가능에 가깝다.


토마토에서 읽을거 없나 찾다가 발견한 보물입니다.
스토리는 간략하게 돈없수선 고무 버전입니다. 돈없수선 재밌게 본 입장에서 이것도 시간 가는줄 모르고 읽었네요.
고무 소설 치고 캐빨이 엄청 좋은거 같습니다.

돈없수선보다 더 미친 설정의 소설이라 병맛으로는 돈없수선을 능가합니다.
돈없수선 비슷한 소설 찾으신다면 강추드립니다.

61
9 comments
07/28
오 한번 봐야겠네요 추천 감사합니다!
07/28
돈없수선 너무 좋아하는데 비슷한게 있다니 감사합니다!
07/28
캬 개그물같은 소설이 가장 쓰기 어려운 것 같은데...감사합니다!
07/28
이건 선협물 아닌가요? 태그가 음
07/28
추천 감사드립니다
07/28
돈없수선 ㄹㅇ 재밋게봣는데ㅋㅋ 감사합니다!
07/28
고무 월드도 클리셰대러면 재능이 파천황 수준이 아니면 답이 없는 세계죠.... 번역 감사합니다.
"그럼 내가 물어볼게 그럼 내가 물어볼게 그럼 내가 물어볼게" 이건 머야 ㅋㅋㅋㅋㅋㅋㅋ
약 부작용? 인거같습니다 재밌을꺼같아요 ㅋㅋㅋ
[3개] 일요일은 내가 패러디 요리사!
[패러디]
rlawjrwnd
08/09 11854 62
우리 악당은 발판이 되고 싶지 않아 1-4391 복구
[복구]
tassdar
08/08 10592 43
범인_집닭부터 진선까지 1-463.txt
[선협]
kone1133
08/08 10148 57
[나루토] 나뭇잎 일지 1-567 (완)
[패러디]
야돈
08/08 10918 70
[삼국지] 조조를 보좌하라 했더니,날마다 죽으러 가냐며 욕하고 있다 1-260
[패러디]
야돈
08/08 10141 42
산우교 1-225
[선협]
야돈
08/08 8918 47
사수천왕 1-112
[선협]
야돈
08/08 14127 45
버리지만 않으신다면,의부로 모시겠습니다 1-200
[선협]
야돈
08/08 8881 45
방선외도 1-200
[선협]
야돈
08/08 12074 46
들개진인 1-426
[선협]
야돈
08/08 8432 47
뇌법으로 장생을 증득하다 1-82
[선협]
야돈
08/08 7942 30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808
[일반]
tassdar
08/08 17730 133
[명방] 사람은 테라에 있지만, 정떨어지는 선택 시스템(完)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8/08 9474 38
[4개] 주말 출근이지만 월루가 하고 싶어~
[패러디]
rlawjrwnd
08/08 11117 74
[워해머] 쥐새끼도 초월을 원한다 1-760
[패러디]
wqbb22rfw
08/08 11572 49
AI한테 낚인 적은 많았지만 오늘은 진짜 화나네 ㅋㅋㅋ
잡담
rlawjrwnd
08/08 9328 16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807
[일반]
tassdar
08/07 20408 159
"너희들이 싸울 의지를 보이지 않는다면, 난 이 별을 파괴할 뿐이다!" 2026 08 07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08/07 13198 102
아능약탈마수법술 1-17
[일반]
kone1133
08/07 10710 23
저의 현명한 AI번역소설 포트폴리오
후기
kgeporqwhi20
08/07 17365 17
연중) 역시 내가 인생을 다시 하는 것은 잘못되어 있다.
[패러디]
aie3hehsid
08/06 12351 29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806
[일반]
tassdar
08/06 30144 182
[다중]아무래도 내가 널 통제해야겠어! 1-54
[패러디]
hyun6871
08/06 12013 39
여자의 몸으로 검을 들고 밤을 건너다 1-146
[선협]
야돈
08/06 9192 38
난 단지 여러분을 죽이거나,여러분에게 죽고 싶을 뿐이다 1-89
[선협]
야돈
08/06 16995 34
나는 요녀가 되어,채보로 비승한다 1-258
[선협]
야돈
08/06 9315 45
일상의 수선생활 1-1449
[선협]
야돈
08/06 18778 69
미국에서의 삶 나의 삼촌 돈키호테 1-483人在美利堅:我的叔叔堂吉訶德
[일반]
kone1133
08/06 10407 54
[건담] 내 여군 함장은 시작부터 이웃이다 1-286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8/06 11329 44
[3개] 중뽕인가 아닌가 그것이 문제로다.
[패러디]
rlawjrwnd
08/06 12588 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