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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no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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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데릴사위가 되기로 했는데, 당신이 육지신선이라고 1-372 후기

02/27/2026, 15:16:33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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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데릴사위로 들어가면서 시작

처음 도망치다가 죽고 주인공이 빙의 한걸로나오는데 이것도 무슨 음모같은게 있는듯 싶음

예전에는 권세높은 가문이었지만 지금은 쇠락하는곳으로 데릴사위로 가게됨

주인공의 치트는 매일 다음날 사건의 정보를 알수있고 그 사건에 관여하면 무공(금기서화)등과 경험치를 얻음

그경험치로 원하는 무공에 투자해서 쌔짐..그리고 정보로 가문을 망치려는 음모파헤치는게 주된내용임.


소설의 장점을 말하자면 무난하게 볼만한거고


단점으로는 전개가 느리다는점.


지금 하차를 조금 생각하는이유가 있는데 372화중 50%정도봤는데 둘째딸에게 데릴사위로 왔는데 둘째랑 감정선이 거의 없다시피함..(다른곳 가있음)

첫째딸이랑 오히려 좀더 알콩 달콩함. 나중에 하렘으로 안가면 개빡칠거같아서 좀 고민중임.

이것때문에 AI챗에 옛날 중국 데릴사위는 첩을 드릴수있나 자매가 한남자에게 결혼 할수있나 이런걸 검색까지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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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omments
일단 첫째둘째 둘다부인이라 최소 2명은 부인 확정임 주인공이 중간에 예지몽같은거 꿈 원래 아내랑 처형이 둘다 서방님이라고 부르는꿈. 더 추가될지는 모르겠음 지금 번역된거 까지 다 읽은 결과로
02/28
다행이다 ㅠㅠ 지금 다른거보고있었는데 즐겁게 봐야겠음
02/28
쓸데없이 여캐 여러명 양산하는거 보면 하렘트리 갈거 같던데
02/28
다른캐는 모르겠는데 첫째랑 알콩달콩 썸타는 장면이 많이나왔는데 안이어지면 개빡칠뻔 나머지 캐릭은 모르겠음 사랑보다는 장난 느낌이라
고블린 의존증 절반이상 읽고나니 갑자기 급 재밌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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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파가
10/01/25 838 3
선목기연 선협으로 재밌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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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atone
09/30/25 1439 1
돈없수선 ㅡ 파워인플레가 느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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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go
09/30/25 1027 4
고블린 의존증 이거 엄청 재밌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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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파가
09/30/25 1315 1
문호 1879 홀로 프랑스에가다 이거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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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djh1
09/27/25 1084 2
고블린 중증 의존 재밋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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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erty456
09/27/25 112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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