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여러분들은 몇년차 누렁인가요?

10/19/2025, 00:23:00
잡담
918 views · 0 likes

전 하이텔 나우누리 소설게시판에서 귀환병이야기 + 고려원 영웅문으로 초딩2학년때 입문한 틀딱 누렁이입니다.

비상하는매
묵향
청룡장
드래곤라자

쿠베린 등등부터 시작해서 월야환담 군림천하 천마군림 등등 나중엔 조아라식 어번판타지 갑질류 등도 섭렵하기 시작하고 취직후 30되면서부터는 유료일일연재 세계로 빠져들었네요.

몇년전부턴 아예 볼게없는 극심한 사료부족 시달리다 학사신공으로 외국음식에 눈떠버리고 ai번역은 말세대홍수로 처음 처녀 상실했는데 생각외로 술술 읽어져서 둑터졌네요.

0
12 comments
10/19/25 Edited 10/19/25
저랑 비슷 하시네요 저도 고려원 영웅문 부터 시작해서 한때 홍정훈 광팬이였죠 미친달의 세계!!!! 최근 패왕영애는 ;;;;;; 좀 그럽니다
10/19/25 Edited 10/19/25

Deleted comment.

10/19/25
신화 속 286세대인가
10/19/25
제목은 까먹었는데 월남전 참전한 부대가 야삽으로 비행기 격추하고 빨간약을 포션으로 삼던 개그물이 시리어스 이세계물로 장르변경 했다가 망한 소설, 요도전설 등등으로 퍼먹다가 일본 사이트 들어가서 번역기로 퍼먹었죠
10/19/25
초등학생 때 부터 만화방에서 보기 시작했어요
10/19/25
대여점 시기부터 소설 읽었죠
10/19/25
도서 대여점에서 묵향으로 시작했던거 같네요.
10/19/25 Edited 10/19/25
전 성모병원 도서관에서 드래곤라자나 퓨처워커 옥스타칼니스 같은거 읽으면서 입문햇네요 ㅎㅎ 장르소설 본격적으로 보게된건 우각 십전제로 빠져들고 그 후로 뭐 월야환담 달조 유명작품읽으면서 온거같해요ㅡ.
10/19/25
다들 비슷하군요..ㅋㅋ
10/19/25
중2때 학교 도서관에서 입문후 대여점 끝물에 찍먹하다 웹소 전향 한거 같네요
10/19/25
저도 초딩때부터 판타지 무협 등등 봤습니다. 이고깽부터 구무협까지 가리지 않고 다 봤네요 10년차 넘지만 아직 20대입니다..
다들 비슷하네 ㅋ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413
[일반]
tassdar
04/13 6260 87
여자 사부에게 강제로 키스했더니 그녀가 억지로 내 목숨을 살려냈다, 페어리 테일 길드 마스터는 되기 싫어 복구
[복구]
tassdar
04/13 3702 18
[타입문] 타입문 세계에서는 절대 승려가 되지 않겠다 (完)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4/13 3078 44
워해머-니르바나의 이름으로(1~1075)
[패러디]
elidaly
04/12 3828 15
[다중] 아이언맨 토오사카 토키오미1-277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4/12 2535 16
제천 탄서성공에서 신이 되기 시작하다 諸天 從吞噬星空成神開始 1-666
[패러디]
nannakhs11
04/12 2740 16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412
[일반]
tassdar
04/12 7679 103
ㅈ됐습니다
잡담
greener-straper
04/12 6416 53
베트남 사이트 확장프로그램 새 개선판 올려놨습니다.
잡담
naxlamas
04/11 3719 27
탄서성공 제자 육성 만 배 반환 吞噬星空 收徒萬倍返還 1-627
[패러디]
nannakhs11
04/11 2473 19
대단해 베트남! 또 갱신이라니! 대단해!
잡담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4/11 2850 20
대량. 쌀!!!!!!
[일반]
afjtj4bgjejwnf
04/11 6361 81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411
[일반]
tassdar
04/11 6220 102
[페르소나5x다중]마음의 괴도 in 도쿄心灵怪盗在东京 1-308 (완결)
[패러디]
hyun6871
04/11 2422 61
[타입문] 다크 소울 - 타입문 (完)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4/11 3072 66
[나루토] 코노하 닌자 세계의 새로운 신, 비할 데 없는 이해력을 지닌 나는 무적이다 1-120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4/11 2834 45
붕괴, 세계 변조 모드 1~300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4/11 2589 60
최근 번역작들중 끝까지 읽은 소설들
후기
8os889s11
04/10 6484 30
한노마 공존은 호불호 좀 많이 갈릴듯함....
후기
hkrjjngndjsj1
04/10 2993 19
신비:최후의 양치기 诡秘:最后一个牧羊人 1-594
[패러디]
basileus31
04/10 3799 4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410
[일반]
tassdar
04/10 5693 83
[란스/다중] 네 말이 맞지만, 이건 무한류다 (完)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4/10 2686 52
[다중] 그는 동시에 수많은 세계를 누볐다 1-750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4/10 3511 57
죄송합니다;; 확장 프로그램 베트남 사이트 벌크 추출 기능 문제 > 해결!
잡담
naxlamas
04/10 2168 18
제천영주 1-500
[일반]
kone1133
04/10 2981 55
베트남 사이트 sangtacviet.com 중국어 원문 추출 크롬 확장 프로그램 개선판 V2
유틸
naxlamas
04/09 4072 28
개인적으로 볼만했던 팬픽 작품들 - 나루토
후기
야돈
04/09 3260 23
개인적으로 볼만했던 팬픽 작품들 - 원피스
후기
야돈
04/09 3313 17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409
[일반]
tassdar
04/09 6417 102
[귀칼] 귀멸의 칼날에 체크인, 다키를 가로채는 것부터 시작한다 [1-443]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4/09 3967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