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패러디]우치하 여자친구가 너무 츤데레다 후기

04/26/2026, 13:49:27
후기
2064 views · 6 likes

사이트 : ainovel

상태 : 본편 완결 외전 미완결

태그 : 나루토빙의, 시스템, 히로인TS, 순애


줄거리 : 사스케가 TS된 세상에 나루토로 빙의한 주인공. 시스템으로 강해지면서 나루토 스토리 진행하는 이야기


특징

  1. 나루사스. 이타치와 사스케가 모두 TS된 세계관임. 자매덮밥 그런건 없고 순수 나루토X사스케물이며, 초반에는 사스케의 츤데레다가 후반으로 갈수록 메가데레 + 얀데레 섞인 느낌이 됨

  2. 외전미완. 이 소설은 흑제츠의 이야기가 거의 의미없는 수준의 소설임. 작가도 애초에 이건 '로맨스물'이라고 정의하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학교가기도 전에 이미 쿠라마모드 이런거 다쓰는 슈퍼치트임. 중반에만 가도 오오츠츠키 같은건 의미가 없는 수준이 됨. 사실상 나루토로 나루사스 로맨스팬픽을 쓰는게 주 목적인 소설이라, 실질적으론 소설 자체의 미완이라 보는게 맞음.

  3. 스토리적으로 상당히 가볍다보니, 나루토에 등장하는 거의 대부분 캐릭터의 구원이 목적임. 히로인 사스케의 우치하 멸족은 물론이고 '재'라는 조직을 세워서 키사메같은 구원 가능한 아카츠키멤들 전부 주워다가 새 삶을 주는 그런 소설. 물론 그래도 로맨스비율이 훨씬 높음.


내가 가장 마지막으로 본, 그리고 유일하게 본 TS물이 '치마를 입고 이타치를 속였다'라는 소설임. 정확히는 CD물. 주인공이 여장남자로 이타치 꼬시면 점수먹고 세지는 그런 소설인데... 이게 소재는 개같은데 글빨이 좋아서 더 개같았던 그런 경험이 있음. 이 소설은 아예 TS니까 경우가 좀 다르긴 하다만 그걸 걱정했었는데, 결과적으로 적어도 이 소설에서는 그러한 불편함을 아예 못느낌. 이름부터 사스케가 아니라 사츠키인데다가, 계속 여자임을 강조해서 그런지 자연스럽게 잘 읽었음.

액션을 생각하면 그냥 없다고 봐야 함. 시작부터 우즈마키 멘마 변신능력먹고 바로 카게급 능력쓰고 다니니까. 그러니 순수하게 나루토 로맨스 팬픽으로 보는게 맞을거임. 그리고 그 장르를 기준으로 판단했을때, 잘썻음. 외전 미완인거 무시하지 말고 완결일떄까지 한번 기다려볼걸 할정도로.

외전은 나루토와 사스케가 결혼 후 신혼여행중인 상태임.

6
4 comments
아 로맨스였구나... ㅠ
04/27
감사 참고가 됨
겁나 잘만들었는데 잘안보는 패러디 4개 리뷰
후기
Djdidkd
04/14 2428 9
아이언맨 토키오미 후기
후기
aabbp
04/13 1833 3
나한테도 마녀 인자가 있다니, 그게 무슨 소리야? 후기 (7/10)
후기
eratohofu
04/13 2217 4
나, 고죠 사토루는 우치하가 되었다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4/13 1521 9
[패러디]페어리테일 패러디들 몇 개 후기
후기
74839
04/13 1522 1
신비의 제왕 절세의 타로 후기 (7/10)
후기
eratohofu
04/13 1285 2
스포?)신비의제왕 절세의타로 410화까지봤는데
후기
syuranian
04/13 1195 1
나의 수선 인생 게임
후기
그라스
04/13 1628 0
소설 쓰랬지, 범죄 기록 자백하랬냐 60화 스포후기
후기
whenevereven
04/13 1509 3
1987 나의 시대 1-740 후기
후기
tjgidskan
04/13 1394 12
워해머세계 유일한플래이어 중간후기 초유쾌
후기
비공개
04/12 1210 4
[나루토 천재 캐릭터 설정부터 시작한다] 후기(스포있음)
후기
meme3
04/12 1569 8
프로의 주인 후기
후기
wkdwo
04/12 1761 10
차검 초반 후기
후기
qwweeq113
04/11 2814 5
[패러디]검을 휘둘러 강해진다 후기
후기
74839
04/11 1561 2
한노마와 공존 어질어질하다(스포)
후기
suppy121
04/11 1511 7
아제로스의 그림자 궤적, 나뭇잎의 벌레공주 후기
후기
sodlfmawls
04/11 2046 5
호분랑 269장까지 후기 - 여러모로 아쉬움
후기
histórĭa
04/11 1811 6
[20년조용], [인생체험선녀] 둘다 볼만함.
후기
egglancer
04/11 1995 6
[할리우드 그리기]를 보다 말고
후기
egglancer
04/11 1128 7
최근 번역작들중 끝까지 읽은 소설들
후기
8os889s11
04/10 6485 30
한노마 공존은 호불호 좀 많이 갈릴듯함....
후기
hkrjjngndjsj1
04/10 3001 19
학사신공 패러디 완결/연재작 후기 및 추천!
후기
hkrjjngndjsj1
04/10 2009 6
페어리테일 패러디 2개 후기
후기
74839
04/10 1567 2
주술 긍정에너지 읽는 중인데
후기
rt7777
04/10 1215 1
호분랑, 해부괴담 소개
후기
뚜르
04/10 1483 11
주인이 뽑은 특성을 낭비하면 안 된다고 했어 75화까지 후기
후기
아브라카타
04/09 2232 3
개인적으로 볼만했던 팬픽들 - 헌터X헌터
후기
야돈
04/09 2731 9
개인적으로 볼만했던 팬픽 작품들 - 나루토
후기
야돈
04/09 3350 23
어떻게 이런 소설이? [할리우드 감독 1992], [이 만화가는 정신 질환이 있나]
후기
egglancer
04/09 1643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