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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no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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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감옥에서~(최근 무도장생)

04/06/2026, 09:57:46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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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700화까지 읽은 후기

소설 세계관은 대충 저무급? 이후 수선계가 있을수도? 마교교주가 정체를 숨김에서 보이는 1~9품(순서는 반대), 종사, 대종사 경지



주인공 능력은 요즘 종종 나오는 장생도과로 불로+주화입마, 중독, 내상 등 도트데미지는 회복, 목이 베이거나 하는 즉사기에는 사망

대충 천재는 아니고 상위권 정도 오성과 장생도과 시너지로 익히면 몸이 망가지는 최상위 무공을 수련하여 실력을 키우는 내용인데...




시원한 무협물이라기보단 감옥 관리로 살아가며 혼탁한 황실 정치판을 방관하며 주인공과 죄수 관리들의 관계 위주로 진행되는 정치 일상물에 가까움

700화대에서 주인공이 9품 수준까지 올라오긴 했어도 당장 황실에만 종사 몇에 대종사 하나가 있는 수준이라 맘대로 뭘 하기도 힘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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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omments
사실상 무공 익히는 게 의미가 없고, 무공 익혀봐야 은맥이니 지랄이니 하면서 시원하게 할 수도 없는데 뭔 감옥에 그렇게 애착이 있어서 붙어다니는 지 모를 소설. 아니 감옥이 뭔 아무런 정치적 관심도 안 주는 곳이면 몰라, 그냥 몇 달마다 한 번씩 옥졸들 목 날아가는 게 정식 설정인데 대체 왜 거기서 틀어박혀 있는건지 때려 죽여도 이해 안 되서 150화 정도 읽다 포기함.
04/06
그 부분은 좀만 더 읽으면 해결됨
히로인이 없어서 아쉽게 안 본 작품... 언급만 보면 시스템 반환 피드백급 인데 ㅠㅠ
04/06
주인공이 수련을 안함. 낮에는 감옥에서 땡땡이 치고 밤에는 뽕집에서 떡치고 가끔 민망한지 일주일에 한 두시간 숨쉬기 운동함. 그런데도 성장이 개사기임. 읽다보면 주인공 외에는 전부 다 열등한 개돼지로 보임. 사부도 없고 그냥 감방 죄수 등치면 최고의 무림비공이 쏟아짐. 이디오피아 난민촌에 일론 모스크가 평민 코스프레 하는 느낌임.
작가 지능이 문제임 나서서 죄수한테 호구잡히고 이용당하는것도 웃긴데 치트가 의미가 없음 1600화 넘어가는데 40년 흐름 장생치트 왜 있는거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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