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탄서성공 제자 육성 만 배 반환 吞噬星空 收徒萬倍返還 1-428

03/23/2026, 22:54:15
[패러디]
3107 views · 19 likes

aHR0cHM6Ly9raW8uYWMvYy9ja2VYa2VFLW1VT2R2LTlNZE1oajBi

비번 국룰


뜻밖에도 탄서성공의 세계로 차원 이동한 육청산은 자신이 강자가 될 수 있을 줄 알았으나, 9만 년이 지나도록 여전히 우주 9계에 머물러 있을 줄은 몰랐다. 수명이 다해 죽음이 다가오기를 기다리던 그때, 문득 자신의 황금손가락(치트)이 각성했음을 발견했다. 천재를 찾아 제자로 삼고, 제자에게 보물을 하사하기만 하면 최대 만 배의 보답을 받을 수 있었다. 제자에게 구엽영삼을 증여하자 생명과실로 되돌아왔다. 제자에게 불후신병 피풍추를 증여하자 중보 천균봉으로 되돌아왔다. 제자에게 공간정석을 증여하자 공간지심으로 되돌아왔다. ……이후 원시우주에는 최강의 도사가, 우주해에는 하나의 지성선사가 탄생했다. 내 제자들이 왜 하나같이 재목이 되었느냐고 묻지 마라. 당신도 아낌없이 주기만 한다면 똑같이 될 수 있으니. 【지구 시작 아님, 천재전 노선 아님, 주인공 기연 강탈 아님, 시간선은 나봉 출현 이전.】


19
1 comment
Sign in to comment
감사합니다. 잘볼게요
Sign in to comment
몇개 모음
[일반]
ddt1412
01/05 6373 74
[엘든링x프리렌]엘든링에 간 프리렌芙莉莲在艾尔登法环1~365
[패러디]
hyun6871
01/04 4133 26
[원신]백세의 약속, 천리에 의해 폭로되다原神百世邀约,我被天理曝光了 1-848 (완결)
[패러디]
hyun6871
01/04 5260 7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4
[일반]
tassdar
01/04 7347 75
[AI 번역]『청랭(淸冷)한 성녀의 강압적인 사랑, 이 뜨거운 풀은 도망칠 생각이 없다』(清冷聖女強制愛,火熱小草不想逃) 1-580 연재중
[선협]
greener-straper
01/04 13246 45
임아소 신작 무림문에서 장생선문으로1-224
[선협]
vkqlffhs103
01/04 12434 32
쌍둥이를 데리고 유치원에 가서 요리사 되기 1-334
[일반]
guswjd
01/04 3634 20
천명고무(天命高武) 1-485
[일반]
asdf4132
01/03 4885 45
수선계의 유랑 경매선 1~368
[선협]
Aiaks
01/03 11553 33
[신비의 제왕]신비 : 행운아 诡秘:幸运儿 1-709 完
[패러디]
basileus31
01/03 3896 34
[블리치TS] 시로쨩한테 '히나모리이이이!'라고 외치게 하고 싶었던 인생이었다 1-145
[패러디]
poiuytrewq
01/03 3795 16
쌀먹 이외 선협 모음 입니다
[선협]
afjtj4bgjejwnf
01/03 14491 122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3
[일반]
tassdar
01/03 6537 104
[실지주]오레키 호타로의 엘리트 교실 1-801(완)
[패러디]
weieilkk22
01/03 4067 69
패러디 본것들 주관적인 평점겸 작품 추천 구걸
정보
아스파가
01/03 9236 16
[AI 번역]『중향국』(众香国) 1-301 완결
[야설]
greener-straper
01/03 5935 59
[나루토] 일기를 썼더니 오오츠츠키 강림이 폭로되었다1-92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269 24
[뱅드림x봇치]결국,나는 그녀들의 백월광이 되었다最后,我成为了她们的白月光 1~4권63장
[패러디]
hyun6871
01/02 3031 68
붕괴 스타레일 내 정신 나간 능력이 매주 갱신된다1-156
[패러디]
네르고
01/02 3383 66
붕괴 스타레일에 빙의한 게임 플레이어1-468
[패러디]
네르고
01/02 3139 70
[AI 번역]『량산의 탄식』(凉山叹息) 1-32 #도시 #하렘 #NTR #피폐 연재 중
[야설]
greener-straper
01/02 4487 2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2
[일반]
tassdar
01/02 7279 95
[원신]리월의 도성璃月盗圣 1~500(완결)
[패러디]
hyun6871
01/02 4009 73
나는 붕괴 3rd를 플레이한다 재검수 및 갱신 중
잡담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1/02 3442 19
[타입문] 도쿄로 전생한 지 12년, 소꿉친구가 시키 누님이라는 걸 이제야 알았다1-171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287 62
[신비의 제왕] 시작부터 순백천사로 위장하다 1-200
[패러디]
야돈
01/02 3530 16
[신비의 제왕] 거대한 시계 그로스 경로 1-150
[패러디]
야돈
01/02 3496 15
[신비의 제왕] 절세의 타로 1-182
[패러디]
야돈
01/02 3633 16
[신비의 제왕] 나는 신비의 여왕과 결혼했다 1-400
[패러디]
야돈
01/02 3386 22
[포켓몬] 다섯 번째 천왕 1-600
[패러디]
야돈
01/02 2654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