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호그와트에서 책읽는 나날 후기

12/09/2025, 13:14:08
후기
1531 views · 3 likes

원제 : 在霍格沃茨读书的日子

사이트 : 69shuba

분량 : 500만자

상태 : 완결


히로인 : 이자벨 맥도걸


특징

  1. 하렘외전. 본편 기준으론 이자벨 단독 히로인이고, 외전에선 하렘이긴 하지만 작가가 IF로 박아넣음. 근데 IF로 박아넣을거면 그냥 하렘이야기만 해야지, 본편에서 전쟁끝, IF에서 전후 사회가 돌아가는 이야기 이렇게 넣어버리니 이게 통짜 IF가 되어버림.

  2. 초반부는 가벼운 일상물. 중반부턴 암걸리는 연금물. 분량 자체가 많은지라 원래도 템포가 느린 소설인데, 그래도 비밀의 방 에피까지는 그럭저럭 적당한 템포로 연재가 됨. 아즈카반의 죄수쯤부터 주인공이 예언(진짜 예언)능력을 마구 쓰면서, 템포는 엄청나게 느려지고, 뜬구름잡는 예언만 사방팔방 퍼뜨리며 온갖 우월감을 느끼는 소설임. 주변인물들이 똑바로 말하라 그래도 원래 예언은 그런거야~ 이런식으로 회피하고, 타 인물들이 구르는걸 보면 에휴 ㅉㅉ 하는게 주 내용. 전쟁파트부터는 엄청나게 늘여써서, 엄브릿지 파트가 100만자 볼드모트랑 의미없는 기싸움하는게 100만자 싸움 100자 이런느낌임

  3. 표현 반복이 엄청나게 많음. '간사하게 웃는 엄브릿지' '이자벨에게 키스했다'이런 표현 중복돌려보면 수백개는 나오겠지 싶을정도로 똑같은 표현을 엄청나게 반복함. 당연히 내용 뻥튀기 용도임. 실제 내용만 엑기스 모으면 500만자를 100~200만자로 줄일수 있을듯.


옛날에 200만자쯤 연재되었을때 알았던 소설이고, 그때 재밌게 읽었어서 완결날때까지 엄청 오래 묵히면서 존버했던 소설임. 그런데 딱 읽었던 부분까지만 재밌던거고 그 이후 연금화에 스토리 자체도 노잼이 되어서 이렇게 의미없는 소설이 될줄은 몰랐네

3
4 comments
12/09/25
개인적으론 주인공이 최대 거름망임 진짜 개쿨찐에 불간섭주의 (자칭)이라면서 온갖것에 개입하고 그냥 웃기는 놈임
12/10/25
주인공 너무 쿨찐이였음. 딴건 괜찮은데
12/10/25
해리포터 세계관 너무 후려치는 주인공이라 별로였음 지도 마법사면서 머글이 더 유망하다고 계속 강조함
12/10/25
초반에 재밌었는데... 아쉽네
사이버펑크에서 시작하는 차원 공학 1-1015(완)(수정)
[패러디]
kone1133
02/18 3026 48
미국 만화 속 심리 상담사로 사는 나날들 1-4415
[패러디]
kone1133
02/18 3216 35
[나루토] 위대한 대효자1-208
[야설]
金日成綜合大學
02/18 12493 48
[뱅드림]사키코 선생님, 저한테 하루히카게 가르쳐 주세요!大祥老师,请教我弹春日影!1-327 (완결)
[패러디]
hyun6871
02/18 2334 33
[다중]내 2차원 환생이 어째서 괴담 미스터리지 1-3권 28장
[복구]
whenevereven
02/17 2936 24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217
[일반]
tassdar
02/17 7450 101
[명일방주]이게 진짜 명일방주야?真的是明日方舟吗?1-292 (완결)
[패러디]
hyun6871
02/17 3509 57
금풍세우루 루주로 시작해서, 검 한자루로 천하제패 444-1700
[일반]
quer99
02/17 2214 19
[다중] 손으로 만드는 이문대1-225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2/16 3442 32
[다중] 나의 누님, 토오사카 린 1-218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2/16 3711 33
[나루토] 휴우가의 악마 키드 1~191화
[패러디]
ppeerroo
02/16 3184 22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216
[일반]
tassdar
02/16 7989 149
남자 성우도 스폰 제의를 받을 줄이야 1-90
[패러디]
naxlamas
02/16 2590 40
[귀멸] 곰으로 환생, 시작하자마자 탄쥬로에게 슬라이드 도게자 1-55
[패러디]
야돈
02/16 4152 20
[명일방주]이것이 명일방주다!是明日方舟哒!1-936 (완결)
[패러디]
hyun6871
02/15 4033 60
[AI 번역]선협 세계에서 기방 열기(在仙侠世界开妓院) 1~192 연재중 #선협 #하렘 #NTR #피폐
[야설]
greener-straper
02/15 13847 41
[최신업데이트] 한가한 데릴사위가 되기로 했는데, 당신이 육지신선이라고 说好当闲散赘婿,你陆地神仙? 1-372
[일반]
tjgidskan
02/15 3083 56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215
[일반]
tassdar
02/15 6419 103
소설 번역에 사용하는 자가제작 유틸
유틸
2041ff
02/15 8652 16
[다중]2D 종말 카운트다운二次元末日倒计时 1-1366 (완결)
[패러디]
hyun6871
02/15 3585 68
한가한 데릴사위가 되기로 했는데, 당신이 육지신선이라고 说好当闲散赘婿,你陆地神仙? 1-282
[일반]
tjgidskan
02/15 3184 36
[미드] 일상계 미국 드라마 1-200
[패러디]
야돈
02/15 3369 25
[미드] 미국TV 세계관의 변호사 1-117
[패러디]
야돈
02/15 2405 19
[미드] 영 셸든: 마이크 에디션 1-137
[패러디]
야돈
02/15 2570 18
[미드] 웬즈데이: 최강의 초능력자 1-100
[패러디]
야돈
02/15 2567 27
[미드] 빅뱅이론: 빙의는 비과학적이다... 사실이기 전까지는 1-65
[패러디]
야돈
02/15 1769 18
[미드] 변호사와 경찰 1-120
[패러디]
야돈
02/15 2503 20
[미드] 빅뱅 이론: 연구원으로서의 나의 삶 1-33
[패러디]
야돈
02/15 1983 20
[미드] 웬즈데이에서의 환생 1-66
[패러디]
야돈
02/15 1847 17
[미드] 스티븐 쿠퍼로 환생하다 1-47
[패러디]
야돈
02/15 1709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