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학사신공]의 2만년 전 이야기 범인작폐수선 1-765

04/13/2026, 14:41:15
[선협]
4484 views · 55 likes




凡人作弊修仙

주인공은 현대인이고 이름은 이수

범인수선전의 세계에 빙의함

근데 이 인계는 무려 범인수선전 본편의 2만년전의 세계임

그래서 화신기가 많음

설상가상으로 주인공은 공돌이였고 범인수선전이라는 소설은 본적도 없음

그냥 밤에 워크래프트 레더맵 언데드로 플레이 중이였는데 죽어버림

그래서 치트도 그거임

워크래프트 언데드 플레이어...

그냥 그 레더맵 지도공간이 치트임

치트도 엄청나게 불편해서

몸에서 혼을 빼지 않는이상 그 공간에 못들어가고 간섭도 못함

아마 창의력이 없는 사람이었으면 못써먹고 죽었을거임

거기다 영근마저 없는 범인임

그런데 주인공은 우연히 만난 수선자와 친구가되고 원작의 묵거인 처럼 이혼탈사하는 방법을 가르침받고

그 지도공간에 들어갈 수 있게됨

그리고 이 치트의 사기성이 드러나게되는데

시체를 무한 복사할 수 있고

언데드 유닛인 망령(쉐이드)와 애콜라이트(일꾼)을 사용할 수 있음

이 시체를 무한 복사할 수 있는 치트로

살기나 업보를 받지않고 혈제를 해야하는 부류의 공법, 법보를

무한으로 강화 할 수 있음

거기다 시체라면 계속 복사 할 수 있기때문에 요수의 시체도 계속계속 복사할 수 있음

이 치트를 바탕으로 2만년전부터 올라오게되는데


아예 영근이 없는 범인이기 때문에 스스로 기영근(법보로 만드는 가짜영근)을 연제하고 수선을 시작하게됨

이 소설의 장점은

상상력임

수많은 법보가 나오고 수많은 공법이 나옴

2만년 전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우리가 아는 범인수선전의 이야기가 아님.

마계가 인계를 침공하기 전의 이야기라 우리가 아는 캐릭터 빙백선자도 나오고 주인공과 자주자주 엮이기도함

범인수선전에 등장했던 매응이 가지고있던 통옥봉수지체를 가진 여인의 몸을 무한 복사해서 통령지기를 무한으로 찍어내기도하고

영혼을 회복시켜주는 워크래프트 건물 생명의 샘을 이용해서 신식을 쪼개는 실험도하고

계속 복사되는 자기자신의 몸을 이용해서 수많은 공법을 창조하고 실험함

거기다 주인공이 심하게 상처를 입어도 갈아탈 몸이 많기때문에

고추가 잘리고 머리가 잘리는 경우가 생겨도 영혼만 살아있다면 지도공간에 숨어버릴수가 있음

그리고 풀피로 다시 부활해서 적과 싸우는게 가능함

그래서 위기가 닥쳐도 안심이 되는 편임

단점은



역시 2만년전이기때문에 우리가 모르는 세계관임

가끔 반가운 요소가 등장해서 계속 보게되지만 역시 우리가 모르는 세계라는건 변함없음


그나마 좋은건

왜 천남이 쇠락했는가

남역이라는 이름이 왜 천남으로 바뀌었는가

돌올인과 모란족은 왜 원수지간인가



범인수선전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그래도 계속 보게할 수 있는 정도의 힘은 있음

거기다 개인적으로 좋았던건

주인공의 치트임

뭐 법칙의 힘이니 뭐니 이딴게 아니라

다른세상에서 등장한 버그같은 능력이라는 점이 계속 느껴짐

이게 된다고? 이런 시체까지 복사할 수 있다고?

라는 느낌이라 재밌음




aHR0cHM6Ly9raW8uYWMvYy9iRDhqd0JhU3NSUU9MNUlfemVINTBi


국룰


한달



처음에 구한 텍본은 중간 부분이 없어서 그냥 혼자봤는데


중간 구해서 올립니다


학신 2만년전 이야기라 우리가 아는 캐릭터는 거의 안등장함


빙백선자나


영계편에서 봤던 육극성조, 원찰, 보화 이런애들은 등장하고


영롱선자(은월)도 등장하긴함

55
18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4/13
감사합니다 분량으로 봐선 영계까진 가나요?
04/13
지금 합체기까지 찍었음
04/13
감사합니다.
04/13
04/13
오오 정말 특이하네요 역시 법칙같은 고리타분한 거보단 버그죠 ㅋㅋ
오 이거 선협갤에서 추천하던거네요. 잘 보겠습니다
캬 감사합니다
04/14
이거 재밌던데 감사합니다
2만년이면 그냥 오리지널 쓰지 왜…?
04/14
와 이거 추천 해준거라서 볼려고 하다가 없어서 못본건대 감사합니다.
04/14
시작 시점이 소위 인마대전 직전이라는 건 정말 인상이 깊네요. 번역 감사합니다.
04/14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05/03
감사합니다
Sign in to comment
[AI 번역] 『동창회에 온 검은 스타킹의 여교사』 (同学聚会上的黑丝女教师) (단편)
[야설]
greener-straper
03/14 11485 34
사키코가 죽은 뒤, 내가 그녀의 하렘을 물려받았다 1-357
[패러디]
naxlamas
03/14 2437 50
전민 게임 좀비 아포칼립스에서 방치형 플레이 시작 1-3532
[복구]
tassdar
03/14 8847 29
워해머 : 니르바나의 이름으로 1~1065
[패러디]
elidaly
03/14 2962 39
누가 욕구불만인거야! 1-306 검수판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3/14 3220 51
[나루토] 우치하 아카이시의 여정 1-98
[패러디]
야돈
03/14 2163 28
아 간만에 진짜 개같이 웃긴 나루토 패러디 발견
잡담
야돈
03/14 3958 20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314
[일반]
tassdar
03/14 7147 92
[뱅드림]단지 몸매만 밝혔을 뿐인데 안 되는 건가요?只是肉体厨不可以吗?1-294
[패러디]
hyun6871
03/14 3678 54
고블린 중증 의존 1-469
[일반]
ㅇㅇ
03/14 3322 38
쌀 1개
[일반]
afjtj4bgjejwnf
03/14 4398 83
황폐한 시절로 전가, 나무 껍질을 씹는다면 나는 온 가족과 함께 고기 를 먹는다.
[일반]
lelfjgjjwik
03/14 4089 25
[동방]남녀역전 환상향에 떨어진 생명 あべこべ幻想郷に落ちた命 1-40
[패러디]
kimmumu
03/14 2869 32
[타입문]타입문, 아르토리아 구하기부터 (1-664)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3/13 2655 50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313
[일반]
tassdar
03/13 6517 100
[우마무스메]범재 트레이너는 더 이상 리셋 하고 싶지 않다庸才训练员不想再重开了 1-456 (완결)
[패러디]
hyun6871
03/13 3026 54
훗카이도 경마 이야기 1~449
[일반]
djdoc12
03/13 3156 51
언정위주의 흔한쌀먹(?)
[언정]
dpdlsxm
03/12 10690 60
[나루토] 시작부터 성배전쟁 개최 (完)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3/12 2660 27
[역내청x다중]유키노시타의 애완소년 雪之下的宠物男孩 (완결)
[패러디]
hyun6871
03/12 3529 46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312
[일반]
tassdar
03/12 6856 100
[AI 번역] 『사악한 꼬마 쇼타의 숙녀 정복기』 (邪恶小正太的熟女征服之旅) (001~211)
[야설]
greener-straper
03/12 13396 48
고블린 중증 의존 455-467화
[일반]
ㅇㅇ
03/12 1964 18
53dushu에서 파일 찾으시는 분은
정보
naxlamas
03/11 10486 26
일본 웹소설도 게시해도 되나요??
질문
kimmumu
03/11 7673 23
대영제국의 그림자 1-931 (수정)
[일반]
parksangyong
03/11 3928 49
[명일방주] 누가 욕구불만이라는거야说谁X压抑呢!1-306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3/11 3561 51
[해리포터]호그와트에서 카드 뽑는 나날 1-736 완결
[패러디]
74839
03/11 2821 37
[AI 번역] 『선협군방보』 (仙侠群芳谱) (01~50).txt
[야설]
greener-straper
03/11 12393 45
요청받은 추천소설 31개 복구
[복구]
8os889s11
03/11 10579 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