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한 그루 가문수에서 시작하다 후기

04/24/2026, 03:46:52
후기
1343 views · 6 likes

한 그루 가문수에서 시작하다 후기입니다.

전형적인 데릴장생 마이너 카피입니다.

주인공 치트는 자손이 번성하면 열매를 주고 열매에서 기예나 공법을 줍니다.

1. 괴뢰기예
2. 공법

여기까지 봄.

짜치는 점은 주인공의 말과 행동이 다르다는 것. 아내나 자식을 똑같이 사랑한다고 하는데 결국 쓸모있는 영근 보유자와 범인이 차이나는데 주인공이 답이 없음.

데릴에서는 희망고로 나름 극복했는데, 여기선 쓸데없이 무영근 아내가 많아서 창남. 스토리 진행에 필요없이 그냥 애만 몇 년(화)를 보냄.

종합평가 : 비추. 그냥 가족수선물 좋아하면 추천.

아직 하차는 안 해서 뒷 내용이 더욱 나아지길 희망함.
---
보다가 역겨워서 하차함. 그냥 비추. 주인공의 생각이 일관성이 없고, 와리가리치면 주면에서 어와둥둥하고, 데릴사위인데 장로에서 세력 키워주는 것도 이유가 납득하기 어려움. 후까시는 잡는데 에유가 없다고 해야될지.

전반적으로 등장인물의 논리/사고가 결여되어 있어서 보기 어려울 정도.


6
10 comments
하필 처음 주는게 제일 쓸모없는 괴뢰기예네
04/24
기예는 잘 쓰긴 해요.
04/24 Edited 04/24
뭐 주인공이 입에발린말 하는거야 할수도 있는데 소설지문 낭비하는건 못참죠 말만그리하고 대충 잘먹고 잘산다 한마디해주고 비중은 후딱 페이드아웃 처리하면 되는데
04/24
하긴 적당히 시간 날때마다 신경써줬다 한두줄이면 되는게 소설인데
04/24
하렘인가요, 캐빨은어때요
04/24
하렘인데 캐빨 없음. 기억 하나도 안 남.
04/24
장남 무영근이어도 내 아들 ㅇㅈㄹ하다 바로 유기 겉과 속이 존나 다름 ㅋㅋ
주인공이 말과 행동이 다르고 멍청함. 여캐들 그냥 트로피임.
맨첨 가문에 가서부터 짜치는데 새로운 장로가왔는데 옆에 같이 온 데릴사위 한명한데 귓말로 누구냐고 물어봄 ㅋㅋ 이건 빡대가리도 아니고 애초에 새인물이 왔으니 본인이 소개할차례고 실제로 본인이 무슨무슨장로라고 소개를 함 그리고 옆에 있는놈은 같이 온놈인데 첨 본애가 누군지 암? 이게 딱 극초반에 나오는데 아 작가새끼가 정줄놓고 글쓰겠구나 느끼고 하차함
환상의 홍콩 20% 리뷰
후기
parksangyong
12/13/25 2673 1
오룡산 수행필기 재밌네요
후기
anstksruddmltjs1
12/13/25 3238 3
[패러디]호그와트의 혈통 마법사 후기
후기
74839
12/12/25 3281 2
무한에서 교미한다
후기
ddt1412
12/11/25 2345 6
(스포) 초카게 결말과 작가의 마인드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12/11/25 2421 11
포켓몬 탐정 사건 파일
후기
야돈
12/10/25 2680 12
중세에서 카드뽑기로 승급하기 초반 후기
후기
ddt1412
12/09/25 4899 3
호그와트에서 책읽는 나날 후기
후기
74839
12/09/25 1666 3
2,5 pro에서 2.5 flash로 바뀐게 확실히 좀 크게 체감되네요
후기
karlics
12/08/25 5077 3
하타케 가문의 3도류 검사 재밌네요
후기
Ghost
12/08/25 1762 2
성해 서바이벌: 파괴된 함선으로 시작해 무한 승화 리뷰이자 추천
후기
yertt60
12/07/25 2800 3
진짜 번역의 질은 2.5 Flash light도 아니고 2.0 사용한 작품인데도
후기
Ghost
12/06/25 9203 9
나보다 열매에 대해 잘 알지 못할걸<<재밌음
후기
reyell0101
12/06/25 4080 4
고블린 중증 의존 지금까지 후기
후기
aaa1208
12/05/25 3357 1
미국만화 윈터솔져 초반 후기
후기
ddt1412
12/05/25 1271 3
개그 광인의 충격 요법 후기
후기
kone1133
12/05/25 2086 3
포켓몬+선협, 포켓몬세계에서 불로불사를
후기
tsw12
12/05/25 10114 3
마이 스탠드 스티브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12/04/25 9849 13
신비한 유적의 청소부 이작품이 참.....
후기
enzhuai
12/04/25 1525 1
명일방주 용문무간도 1-1045까지 후기
후기
bebee
12/04/25 8194 5
승천의 길 짧은 후기
후기
qwweeq113
12/04/25 4788 2
킹으로 환생 시작부터 백신맨과 정면 대결! 후기
후기
error-invalidrequest
12/04/25 4078 6
(약간 스포) 벌레술사인데 영충~ 보실 분들 주의
후기
hooso
12/03/25 1650 0
양치기의 비전 牧者密续 초반 후기
후기
qwerty456
12/02/25 1715 4
[삼국지]부인 저는 괜찮은 사람입니다 후기
후기
ddt1412
12/02/25 1691 0
어마금 패러디 [어떤 과학의 도시탐정] 맛있네
후기
gazua111
12/02/25 1659 5
연예: 자극적인 게임을 하며 양미를 이혼시키다
후기
sankhara
12/01/25 1846 7
전생안으로 본 나루토 세계
후기
개꿀페페
12/01/25 1409 3
적정살육 寂静杀戮 후기 (약간의 스포?)
후기
hooso
12/01/25 1600 3
구재무도세계성성
후기
aaa1208
12/01/25 1599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