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최신업데이트]중국연예계, 방종하지 않고 어찌 영화황제라 부를 수 있겠는가?華娛,不放縱能叫影帝嗎? 401-715

02/27/2026, 18:46:23
[일반]
2965 views · 31 likes
1


여기 올라온 1-400까지 보고, 제 취향이라 뒤에 이어서 콜로모로 보기 시작했습니다.
초반 몇편은 여기에 올라온 중국배우이름 번역을 포함하지 않아 조금 조잡하고, 초반에 한편은 아예 해적사이트에 다른소설 내용이 올라와 있더군요.
검수 안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3 Flash preview 고정으로 봤는데, 요즘 번역 퀄이 좀 오락가락하더군요. 정말 모르겠는건 때때로 한번씩 주인공 이름이
이락에서 진일로 변경되어 번역된다는 점이었습니다. 몇번씩 재번역해도 그대로길레 감안하고 봤어요. 진일이 튀어나와도 다른소설 아닙니다.
감안하고 보시기 바랍니다.
전 재밌게 봤어요. 
1-400은 제가 올린게 아니라 따로 취합하지 않았습니다.

해적사이트 링크 : https://twkan.com/book/72247.html


aHR0cHM6Ly9raW8uYWMvYy9hbkpNZWZDYUJ0VDkxWjFvMU1Paldi

국룰 1주

31
3 comments
감사합니다.
02/27
우리 마을의 영웅!
02/28
덕분에 연휴 재밌겠네요 감사합니다
" 나루토... 예언의 쌀먹충은 바로 너다! " 2026 05 18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05/18 4566 74
역대 최강의 호카게, 쌀을 횡령하다 2026 05 18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05/17 4066 67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7
[일반]
tassdar
05/17 7754 118
나뭇잎 마을의 고아가 배고픔을 해결하는 방법 2026 05 16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05/16 3537 42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6
[일반]
tassdar
05/16 6545 111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5
[일반]
tassdar
05/15 7587 100
쌀 부스러기 ~~~~
[일반]
afjtj4bgjejwnf
05/15 4982 94
[갱신] 연대: 시골의 느긋한 일상 [年代:从下乡后开始的咸鱼生活] (0001-1829 미완)
[일반]
kone_l9
05/15 4053 47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4
[일반]
tassdar
05/14 8072 120
" 너는 얼마나 쌀을 짊어질 수 있나? " - 페인 2026 05 14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05/14 5542 66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3
[일반]
tassdar
05/13 6545 108
쌀 부스러기 2탄
[일반]
afjtj4bgjejwnf
05/13 5690 88
쌀 부스러기 싹다 줏어옴
[일반]
afjtj4bgjejwnf
05/13 4596 112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2
[일반]
tassdar
05/12 5987 113
어디로 갈 생각이지? 2026 05 12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05/12 5125 77
아포칼립스류 쌀먹
[일반]
mlb5050
05/12 4240 83
멸문의 밤, 나는 역근경을 대원만 1-302
[일반]
nvcsw2314
05/12 3336 46
나뭇잎의 고아는 쌀을 훔친다 2026 05 12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05/12 4631 68
쌀값 폭등, 쌀도둑 때문에 골머리 2026 05 11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05/11 5993 77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0
[일반]
tassdar
05/10 7152 104
쌀도둑 2026 05 10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05/10 4210 48
[우마무스메]출주 정지를 당한 후, 나는 우마무스메 트레이너가 되었다被禁赛后,我成为了赛马娘训练员 1-1777 (완결) 누락보충 검수완
[일반]
tassdar
05/09 1929 36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09
[일반]
tassdar
05/09 8253 92
중국소설쪽 보다보면 느끼는건데 의외로 먼치킨물이나 강자물을 잘 못쓰는듯
[일반]
qweasz94
05/09 1967 -1
마법사 합성보석부터 시작 1-965
[일반]
nagaking366
05/09 3798 64
제4차영석 금융위기 1-753
[일반]
kone1133
05/09 2272 33
갯벌 사냥: 모래삽 하나로 해변 전체를 장악! 1-300
[일반]
nagaking366
05/08 3029 24
쌀 부스러기~~
[일반]
afjtj4bgjejwnf
05/08 4697 43
쌀 한가마니 80kg 2026 05 09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05/08 5318 69
[복구 및 갱신] 시작부터 황고성체로 출석[복구 1~2069, 갱신 2070~4477]
[일반]
dkdhfgdhfg
05/08 5078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