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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생하고 나서야 소꿉친구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重生后才发现我有青梅 1-529 완

12/24/2025, 12:25:46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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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룰


1달



[어릴 적부터 시작된 소꿉친구의 노래]

[얌전한 아기 천사에서 짓궂은 소악마로, 천방지축 말괄량이에서 시크한 우등생으로. 아침저녁으로 함께한 단짝의 성격은 환경에 따라 변해갑니다. 당신이 좋아하는 건 여전히 처음 만난 그 시절의 그녀인가요?]

대나무 말을 타고 매화 놀이하던 날, 문 앞에서 처음 마주쳤지.
부끄러움은 몰랐어도, 사랑스러운 어리광은 가득했네.

주인공 '매방'은 20년 전인 2002년으로 단숨에 회귀하여, 낮잠 자다 막 이불에 오줌을 싼 6살 꼬마가 되어버렸다.


그리고 이불에 오줌을 싼 바로 그날, 그는 전생에서 미처 알아채지 못하고 일찍 놓쳐버렸던 인연을 꽉 붙잡게 된다. 아름다운 세월을 가로지르는 긴 사랑의 여정이 마침내 막을 올린다——


"매방, 우리 셋,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좋은 친구로 지내는 거다?"
"새끼손가락 걸고 약속! 100년 동안 변하기 없기!"


최근에 올려주신 합본 에서 찾은 소설입니다. 재밌는데 완결까지 번역된 걸 찾을 수가 없어서 너무 아쉽더라고요. 1-150화는 기존 버전으로, 151-529화는 제가 직접 돌린 후 합쳤습니다.


151화부터 완결까지 쭉 돌리다 보니까 중간부터 이름 오류 등이 상당히 생겼는데 검수는 안 했습니다 ㅠ... 그래도 저만 보는 것보다 낫겠다 싶어서 올려봅니다!


혹시라도 수정하시게 되면 자유롭게 다시 올려주세요!

41
10 comments
12/24/25 Edited 01/20

Deleted comment.

12/24/25 Edited 01/20

Deleted comment.

12/24/25
오 감사합니다!
12/24/25
감사합니당
12/24/25
비번 안걸려있음!
12/24/25
헉 그랬네요 수정했습니다
12/24/25
와 이거 재밌게 봤는데 드디어 마참내. 감사합니다
12/25/25
오 추천 감사드립니다
재밌게 읽던건데 드뎌 완결까지 올려주셨네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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