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개인적으로 현대적인 배경에서 하렘은 별로인듯

05/16/2026, 23:03:18
잡담
1736 views · 2 likes

읽다보면 아니 저걸 책임질 수 있나? 라는 심정이 더 커짐


그래서 하렘은 아예 세계관 자체가 좀 목숨이 위험해서 


강자독식이 기본이어야 


음 영웅은 삼처사첩이지 ㅇㅇ 하는 느낌으로 납득가능함 

2
8 comments
Sign in to comment
일본식 양다리 걸치다 한 명 선택 하렘도 별로고, 중국식 나 양다리 걸칠건데 네가 어쩔건데- 식 하렘도 별로임. 그냥 한국처럼 매맞는 아내처럼 싹싹 빌며 하렘차라니는 게 그나마 좀 마음이 편한듯. 아니면 사회 상황으로 헌터물이라 하렘이 별 일이 아니거나 말임.
근데 이해가 되는 배경의 경우에는, 중국 같은 경우는 실제로 첩 문화가 있음. 홍콩 영화계가 활발하던 시절만 해도 첩 두는게 국룰이었을 만큼 성공한 남자의 상징이었고, 지금도 성공한 남자는 본처 외에 첩 두더라. 저기서는 저게 한국이나 일본처럼 터부시되는 문화가 아니라 성공의 상징으로 보는 게 좀 다른듯.
내가 대협이 아니라 그런가 읽으면서 예정된 파멸이 느껴져서 ㅋㅋ
05/16
뭔가 뒤처리 어케할건지 감도안옴 ㅋㅋ
ㄹㅇ 배경이 헬이라 오히려 능력있으면 하렘꾸미는게 미덕인 세계관 아니면 하렘은 별로더라
05/17
꼭 현대 아니더라도 하렘 = 질투범죄 폭증이었음
특히 히로인 가족 나오면..
Sign in to comment
[우마무스메]경주마를 훈련시켰던 우리가 이세계로 넘어왔는데 왜 또 우마무스메를 훈련시켜야 하는 거야?训过实马的我们穿越了怎么还要训赛马娘?(완결)
[패러디]
hyun6871
01/31 3757 28
[명일방주]동물귀 소녀는 외계의 목장 이야기와 마주할 것인가兽耳娘是否会遇到异星牧场物语 (완결)
[패러디]
hyun6871
01/31 2371 27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31
[일반]
tassdar
01/31 5807 121
금풍세우루의 루주로 시작해, 단 한 번의 칼질로 천하를 놀라게 하다 444- 550
[일반]
quer99
01/31 3178 21
포켓몬: 노력은 결코 헛되지 않으며, 기술은 무한히 업그레이드할 수 있습니다.1~237
[패러디]
brlosnb2744
01/31 2613 19
공간을 얻고 홍안이 많으니, 장생을 수련하리라得空间,红颜多,修长生 1-981복구(?)입니다
[일반]
songcow123
01/31 3569 47
복구)오버로드:왕의탄생을 맞이하라 1-520
[복구]
rt7777
01/31 3007 24
금풍세우루의 루주로 시작해, 단 한 번의 칼질로 천하를 놀라게 하다 444- 500
[일반]
quer99
01/30 2283 21
[실지주]실제로 정보 업데이트 후에는 항상 저를 유혹하려고 합니다! 1-369
[패러디]
weieilkk22
01/30 2837 70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30
[일반]
tassdar
01/30 5554 90
헌터x헌터 나는 죽어도 강해진다 1~517화 갱신
[패러디]
wer890
01/30 2947 24
[노련한 심사위원의 피 토하는 추천 - 색성(色城) 2022년 3월 우수 에로 소설 감상] (완결) | 작가: 야월
[야설]
greener-straper
01/30 14806 113
82년대 작은 어촌으로 회귀하다 1-1853
[일반]
kone1133
01/30 2592 34
[명일방주]누가 욕구불만이라는거야!说谁X压抑呢!1-150
[패러디]
hyun6871
01/30 3051 61
쌀먹 나머지~~~
[일반]
afjtj4bgjejwnf
01/30 4327 96
[다중] 너의 인생은 나의 게임 1-204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29 2983 34
[다중] 마초남의 하렘 낙원 계획完)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29 4489 69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29
[일반]
tassdar
01/29 5502 80
[나루토] 거짓을 현실로, 닌자 세계를 기만하다 1-457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29 3551 48
[ai 번역] 세계 최강의 마녀, 시작했습니다 ~나만 『공략 사이트』를 볼 수 있는 세계에서 자유롭게 살겠습니다~ 3권
[일반]
loadinside
01/28 2910 28
누워만 있던 내가 아내에게 떠밀려 음악 예능에 출연하다 1-113
[일반]
kone1133
01/28 2388 36
쌀먹 나머지~~~~ 링크 올렸습니다;;;
[일반]
afjtj4bgjejwnf
01/28 5089 84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28
[일반]
tassdar
01/28 5887 75
[나루토] 나루토는 잘 배운다 1-87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28 3950 33
[말딸]트레센 붉은실 제패特雷森赤线制霸 (완결)
[패러디]
hyun6871
01/27 3519 72
[타입문] 당신은 가문 시뮬레이션이 영원히 지속될 거라고 약속했잖아! 1-842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27 3582 74
쌀먹 나머지 가루~~~~
[일반]
afjtj4bgjejwnf
01/27 4691 60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27
[일반]
tassdar
01/27 5358 96
아부군시멸세마두(나의 남편은 세상을 멸망시키는 마왕이다)
[언정]
woodi333
01/27 8889 24
쌀먹 나머지 부스러기~~~
[일반]
afjtj4bgjejwnf
01/26 5108 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