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다중][페이트] 아호게 왕부터 시작되는 공개처형 (수정)

05/04/2026, 03:44:17
후기
1704 views · 4 likes

-상태 : 완결
-출연작 : 페그오, 데이트 어 라이브, 귀멸, 나루토 등
-줄거리 : 만화 인물들이 평범하게 살아가는 세계에서 작품을 상영 하여 케릭터를 각성시키고 괴물들에 대항한다는 이야기


25% 읽었고 더 읽을 예정. (수정 전은 4% 읽음)


일단 장점은 소재가 괜찮음.


이능 없이, 만화 세계의 인물들만 살고 있던 현대에 괴물들이 침략해서

원작 영상을 상영시켜 믿음의 힘을 얻고 그걸로 인물을 각성시킨다는 전개.

평범한 소녀로 살다가 괴물과 맞서기 위해 각성하는 세이버?


음... 맛있어.



단점 : 50화 전후에 나오는 필력 최저점 구간

한 이야기에 무려 등장 인물 20명 가까이 나오는 정신 없는 장면이 전개되는데,

중뽕 대단해~! 하는 장면을 넣고 싶은 욕심을 못 참았기 때문임


장면 전개만 하기도 어려운 타이밍에 + 지켜보던 관객들의 중뽕 대단해! 넣고 + 뜬금 장면 해설까지?

쉴틈 없이 나오는 장면 전환과 해설에 몰입 바사삭...


그래도 재미 구간이 좋아서 더 읽었는데, 이후에는 괜찮게 진행됨.

등장인물이 블리치처럼 구구절절 설명해주는 방식이 좀 많긴 함.

필력이 썩 훌륭하진 않으나 페그오 팬 한정으론 그럭저럭 먹을만한 팬픽.

4
15 comments
05/04
중간중간 중뽕 스게~~ 하는거 걍 무시하면 다중 상영물중에서는 괜찮은편임
05/04
좀 더 읽어봤는데 확실히 재밌었음 내가 게시글 적은 저 부분이 역대급 저점이고 갈수록 재밌어짐
어흐 왕부터 시작되는 공개처형 인줄알았네
05/04
사실 나도 첨엔...
이거 막판에 좀 급전개 가면서 붕스세계관 해버려서 좀 짜치긴 한데 그 전까지는 제법 괜찮았음. 혹시 이런 류 작품 더 아는거 있음?
그냥 여러 차원에 원작전개만 무작정 뿌리고 오 대단해! 리액션만 하는게 아니라 실제로 뭐 해야하는 종류로
05/04
나도 뉴비라 잘 모름 이건 새 게시글로 추천 받아야 좋을듯
05/04
내가 본 것 중엔 [다중][블리치] 소울 소사이어티를 시작으로 모든 세계를 휩쓸다 이게 있는데 이건 본체는 블리치에 있고 다른 차원에 흩어진 주인공 사본들이 서로간의 세계에서 능력 배워서 힘 합쳐주는거 소사이어티 이쪽은 중뽕도 없고 작품 최저점도 공개처형보다 높은데 종합 재미는 공개처형 쪽이 더 높은거 같음.. 아직 다 못봤지만
05/04
05/04
05/04
이 작가가 글을 오래 쓰고 이런 영상류의 대표 인기작가로 뽑힐 만큼 여력은 있음 ㅋㅋ
05/05
아니 보신분이 이렇게 많은데 후기글이 없었다니!
미국만화 내가 홈랜더다 후기
후기
ddt1412
01/17 1908 6
삼국지 빈둥거리는 나 조조 후기
후기
ddt1412
01/17 1554 5
호그와트 작고 게으른 뱀 초반 후기
후기
brlosnb2744
01/17 2117 1
[패러디]데스노트로 사람을 죽이는 게 비과학적인 일은 아니잖아 중간 하차 후기
후기
74839
01/17 1283 5
던만추 최고의 서포터 후기
후기
alpakhan
01/17 2079 5
종합 만화, 나와 평생 함께하는 불사자가 되어줄래? 후기
후기
eratohofu
01/16 2280 6
세계 팽창 남들은 진화할 때 나는 수선한다 후기 世界膨胀,别人进化我修仙
후기
vkqlffhs103
01/16 1713 8
미국을 휩쓴다 권투 챔피언부터 이거 재밌네(스포 있음)
후기
suppy121
01/16 2332 5
국왕 후기
후기
wkdwo
01/16 1141 6
나루토 쿠나이를 날려라 후기
후기
ddt1412
01/15 1424 4
도쿄버블시대 여행 다읽고 후기
후기
ddt1412
01/15 1532 3
대타 토가와사키코 이거 개추
후기
rt7777
01/14 1980 2
明日方舟的剑圣 (명일방주의 검성) 이거 주인공 마인드가 좀 이상하네
후기
assign78
01/14 1459 3
[후기, 스포O] 조련사 현무 등 위에 집을 짓다驯养师:我在玄武后背建家园1-400
후기
aadghwdf
01/14 1790 8
타카마츠 토모리의 두번째 인격 1화 읽고 간단 리뷰
후기
tassdar
01/13 1279 5
재앙: 나만 빼고 모두 실명했다 하차 짧후기
후기
whenevereven
01/13 1781 2
(ㅅㅍ) 중도 하차 후기 / 영생을 얻은 내가 천하의 감옥에서 무적이 되기까지 1~1512
후기
vitrras77
01/13 2258 6
500화쯤 보고 난 후기 (컵 오브 에이스)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1/13 1936 6
이과생 연단 혁명 후기
후기
뚜르
01/13 2089 1
시퀀스 생존 ai 아노말리
후기
ㅇㅇ
01/13 989 1
스포)크툴루 코난 재밌네
후기
rt7777
01/13 2308 1
토가와 사키코의 열반 후기
후기
qwerty456
01/12 1295 7
밴드와 아이돌 사이에 낀 나의 일상이 점점 이상해진다(夹在乐队和偶像中的我的日常逐渐奇怪起来)
후기
lonyfur
01/12 1959 11
스타레일에서 스텔라리스 테크 올려도 되는 거 맞아? 후기이자 추천
후기
yertt60
01/12 2326 6
명일방주 패러디 후기 (영능력자, 블랙기업, 기묘한 강림[문제작])
후기
bebee
01/11 1922 8
제천 영주 후기
후기
wkdwo
01/11 1731 5
최근 본 뱅드림 패러디 3개
후기
lonyfur
01/10 1999 12
지금까지 읽은 60년대 배경 소설들 2탄
후기
훔파훔파
01/10 2604 8
중생일상수선 초반 후기
후기
collectersss
01/10 1851 4
[패러디]블리치 : 진앙영술원에서의 가르침을 시작으로 더욱 강해지는 여정
후기
74839
01/10 1916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