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심연 속을 홀로 거닐다 후기(sf)

11/13/2025, 05:42:38
후기
1956 views · 2 likes

SF소설임


주인공은 게임속 세상에 들어왔고. 들어오자마자 게임의 네임드 보스급이 폭주하는 현장을 맞닥뜨림

이걸 막아내고 탈출하려다가 네임드와 같은 생체개조 실험을 당하게 되고 기적적으로 성공 후, 연구선에서 겨우 탈출함


하지만 제국의 생체개조 실험의 유일한 성공 케이스로서 여러 세력에 쫓기게 됨

그래서 같은 감옥에 갇혀있던 대해적이었던 노인과 같이 탈출하고, 추적을 막기 위해 ~~ 를 함


나는 초반 읽고 붕괴 명방 명조같은 모바일게임 느낌 섞인 소프트한 SF물인줄 알았는데

초반에 저 쫓고 쫓기는 추격전 끝나고 나서는 갑자기 하드 SF로 넘어가버림...


내가 기대한건 우주 탐험과 모험, 적당히 여캐와 교류, 주인공의 몸에 숨겨진 비밀 밝혀나가기같은 개인 시점에서의 진행인데

고차원 생명체니 의식교류니 문명건설 이야기 나오면서 너무 하드해져서 초반만 읽고 일단 멈춤 엄두가 안나서


후반까지 읽은분 계시면 괜찮은지 말씀좀 ㅋㅋ


2
1 comment
11/13/25
그렇네요 ㅋㅋ 작품이 넘 산넘어 산 느낌. 좀 쉬면서 쉬엄쉬엄 해야 읽기도 편한데 ;; 주인공 빡세게 굴리는 작가인가봐요
호그와트 내 스탯 추가에는 한계가 없다 하차
후기
0155331853
05/07 1453 1
나는 스탠드를 뽑을 수 있다 하차 후기
후기
rkrska
05/07 1973 3
요 며칠 본 소설 짧후기
후기
코코넛
05/07 2047 11
홍루의 화려함 ,권세가천하를 덮다
후기
donei88
05/07 2419 5
천생선종 보고 있는데 (약 스포)
후기
sdgsdgdsg
05/07 3114 1
근래 국내 웹소설 커뮤니티를 뒤흔든 작품
후기
lokub
05/06 5017 20
내 이웃은 코난 ~1175 읽고...
후기
zelpendine
05/06 2236 2
[패러디]오오츠츠키 혈통으로 시작 후기
후기
74839
05/06 3261 4
[나루토] 휴우가종가의 유유자적한 나날 후기
후기
srkone
05/06 2053 3
[패러디]시작하자마자 천룡인을 해치후다 중간 하차 후기
후기
74839
05/05 2279 2
후기)권법을 백번 수련하면 깨달음~~
후기
oo12345
05/05 2168 7
난무 무관에 입문하는것부터 시작 후기
후기
신호등
05/05 1121 4
뇌옵션 진짜 재밌네요
후기
vhzkf
05/05 1409 2
전업 예술가 맛없네...
후기
kingjcc22
05/05 2244 2
나루토 진짜로 2대호카게를 만났다. 1-80화 추천합니다
후기
siyss1900
05/05 937 2
[패러디? 표절물o] 짱구 세계관에서의 만화 그리기
후기
rlawjrwnd
05/05 1289 4
[패러디]로저가 우즈마키 나루토에게 돌아가는 배에서 보낸 메시지 입니다 후기
후기
74839
05/05 1214 2
여태까지 읽은거 총정리
후기
wkdwo
05/04 7346 51
나는 도코에서 신목(십미)를 심는다 오랜만에 취향맞네
후기
mirorjsdud
05/04 1896 4
나뭇잎일지에서 좋았던 부분
후기
하이바라
05/04 1112 10
중국 대역 많이 보면서 느낀 일장일단이 있음
후기
nayo5821
05/04 1224 2
[다중][페이트] 아호게 왕부터 시작되는 공개처형 (수정)
후기
srkone
05/04 1717 4
[나루토] 전생안을 가지고 차원이동했다 (전생안 바라봄 아님)
후기
srkone
05/04 2103 3
[패러디]원피스 왕국을 찬탈하는게 이렇게 간단할 줄은 몰랐군 후기
후기
74839
05/03 1228 2
나루토 누가 그를 닌자로 만들었나 후기
후기
aabbp
05/03 922 0
[나루토][블리치] 나루토는 사신만 하고 싶다
후기
srkone
05/03 947 3
침묵의 마녀(해리포터) 추천
후기
qja39
05/03 1160 0
백간성제보면서 폐물류가 떠오르더라
후기
신호등
05/03 1752 2
삼국지 나는 조예가 아니다 재밌네요
후기
ddt1412
05/03 1070 2
(신비의제왕패러디)바보선생의위엄을 미리 세워두었다 후기
후기
syuranian
05/02 2082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