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패러디]나뭇잎에선 이게 닌구입니다 초반 하차 후기

12/30/2025, 14:09:44
후기
1873 views · 9 likes

원제 : 人在木叶,你管这叫忍具?

분량 : 661화

사이트 : ainovel

상태 : 완결

태그 : 나루토환생, 먼치킨


줄거리 : 텐텐의 오빠로 태어난 주인공. 퀘스트로 특수한 닌구를 제작해서, 나루토 진행하는 소설


특징

  1. 특수한 닌구 제작. 시작부터 만드는게 삼신술의 상위호환을 아무 조건 없이. 차크라 소모도, 삼신술에 대한 이해도 아무것도 필요 없이 그저 가지고 있기만 하면 발동 가능한 쿠나이를 만듬. 소설 초반에는 무슨 하루에 한개 제작하면 잘만든것처럼 이야기 하더니, 1년만에 수천개만들었다 나옴. 며칠후 C급 풍둔을 자유자재로 난사 가능한 검을 만듬. 단조에 대한 이미지는 잠시 뒤로 하고, 이런 특수닌구 제작자와 닌구들에 대한 통제는 너무 당연한거 아님? 단조가 얘를 뿌리에 넣든, 중앙에서 통제하든 해야 한다 주장했는데도 히루젠은 아몰랑 불가. 그냥 자유로이 냅둬.

  2. 주인공은 스승인 마이트 가이에게 자신의 무기는 자신에게만 능력이 발휘되고, 타인에게는 능력이 발휘되지 않는다고 이야기 했음. 소설 나레이션도 그렇게 이야기했고, 가이가 쥐었을때도 그렇게 나왔음. 다음화에 주인공이 쿠나이를 히나타나 나루토같은애들한테 뿌리는데, 정상적으로 발동함

  3. 주인공은 단조를 걱정하며 내가 이런 무기를 제작할 수 있다는게 알려져선 안돼. 하더니 다음화 퀘스트 무기를 파세요 보자마자 바로 히나타한테 쿠나이 판매함

  4. 텐텐네는 엄연히 평민가문임. 그런데 주인공이 수백만냥, 수천만냥을 써도 부유해서 돈이 남는다고 함. 그저 자유로이 사용하라는 말만 들음

  5. 지나갈때마다 '어멋 저 멋진 남자는 누구야? 옆에있는 네지라는애 원래 잘생겨보였는데 쟤 옆에 있으니까 떨어져보인다 꺄륵'이란 문장이 매화 나옴


후다닥

9
4 comments
12/30/25
작가가 멍청하고 어린게 너무 티가나서 나도 3화를 못 버티고 하차했던 패러디
12/30/25
후기는 추천
12/30/25
휴 나도 3화쯤에서 하차했는데 시간낭비 안했구만.
12/31/25
후기 추천하고 갑니다.
사이버펑크에서 시작하는 차원 공학 1-1015(완)(수정)
[패러디]
kone1133
02/18 3077 48
미국 만화 속 심리 상담사로 사는 나날들 1-4415
[패러디]
kone1133
02/18 3240 35
[나루토] 위대한 대효자1-208
[야설]
金日成綜合大學
02/18 12497 48
[뱅드림]사키코 선생님, 저한테 하루히카게 가르쳐 주세요!大祥老师,请教我弹春日影!1-327 (완결)
[패러디]
hyun6871
02/18 2393 33
[다중]내 2차원 환생이 어째서 괴담 미스터리지 1-3권 28장
[복구]
whenevereven
02/17 3042 24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217
[일반]
tassdar
02/17 7542 101
[명일방주]이게 진짜 명일방주야?真的是明日方舟吗?1-292 (완결)
[패러디]
hyun6871
02/17 3510 57
금풍세우루 루주로 시작해서, 검 한자루로 천하제패 444-1700
[일반]
quer99
02/17 2214 19
[다중] 손으로 만드는 이문대1-225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2/16 3478 32
[다중] 나의 누님, 토오사카 린 1-218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2/16 3790 33
[나루토] 휴우가의 악마 키드 1~191화
[패러디]
ppeerroo
02/16 3258 22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216
[일반]
tassdar
02/16 8027 149
남자 성우도 스폰 제의를 받을 줄이야 1-90
[패러디]
naxlamas
02/16 2668 40
[귀멸] 곰으로 환생, 시작하자마자 탄쥬로에게 슬라이드 도게자 1-55
[패러디]
야돈
02/16 4165 20
[명일방주]이것이 명일방주다!是明日方舟哒!1-936 (완결)
[패러디]
hyun6871
02/15 4179 60
[AI 번역]선협 세계에서 기방 열기(在仙侠世界开妓院) 1~192 연재중 #선협 #하렘 #NTR #피폐
[야설]
greener-straper
02/15 13859 41
[최신업데이트] 한가한 데릴사위가 되기로 했는데, 당신이 육지신선이라고 说好当闲散赘婿,你陆地神仙? 1-372
[일반]
tjgidskan
02/15 3168 56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215
[일반]
tassdar
02/15 6444 103
소설 번역에 사용하는 자가제작 유틸
유틸
2041ff
02/15 8653 16
[다중]2D 종말 카운트다운二次元末日倒计时 1-1366 (완결)
[패러디]
hyun6871
02/15 3673 68
한가한 데릴사위가 되기로 했는데, 당신이 육지신선이라고 说好当闲散赘婿,你陆地神仙? 1-282
[일반]
tjgidskan
02/15 3212 36
[미드] 일상계 미국 드라마 1-200
[패러디]
야돈
02/15 3444 25
[미드] 미국TV 세계관의 변호사 1-117
[패러디]
야돈
02/15 2405 19
[미드] 영 셸든: 마이크 에디션 1-137
[패러디]
야돈
02/15 2660 18
[미드] 웬즈데이: 최강의 초능력자 1-100
[패러디]
야돈
02/15 2712 27
[미드] 빅뱅이론: 빙의는 비과학적이다... 사실이기 전까지는 1-65
[패러디]
야돈
02/15 1854 18
[미드] 변호사와 경찰 1-120
[패러디]
야돈
02/15 2519 20
[미드] 빅뱅 이론: 연구원으로서의 나의 삶 1-33
[패러디]
야돈
02/15 1983 20
[미드] 웬즈데이에서의 환생 1-66
[패러디]
야돈
02/15 1888 17
[미드] 스티븐 쿠퍼로 환생하다 1-47
[패러디]
야돈
02/15 1741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