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패러디]나뭇잎에선 이게 닌구입니다 초반 하차 후기

12/30/2025, 14:09:44
후기
1727 views · 9 likes

원제 : 人在木叶,你管这叫忍具?

분량 : 661화

사이트 : ainovel

상태 : 완결

태그 : 나루토환생, 먼치킨


줄거리 : 텐텐의 오빠로 태어난 주인공. 퀘스트로 특수한 닌구를 제작해서, 나루토 진행하는 소설


특징

  1. 특수한 닌구 제작. 시작부터 만드는게 삼신술의 상위호환을 아무 조건 없이. 차크라 소모도, 삼신술에 대한 이해도 아무것도 필요 없이 그저 가지고 있기만 하면 발동 가능한 쿠나이를 만듬. 소설 초반에는 무슨 하루에 한개 제작하면 잘만든것처럼 이야기 하더니, 1년만에 수천개만들었다 나옴. 며칠후 C급 풍둔을 자유자재로 난사 가능한 검을 만듬. 단조에 대한 이미지는 잠시 뒤로 하고, 이런 특수닌구 제작자와 닌구들에 대한 통제는 너무 당연한거 아님? 단조가 얘를 뿌리에 넣든, 중앙에서 통제하든 해야 한다 주장했는데도 히루젠은 아몰랑 불가. 그냥 자유로이 냅둬.

  2. 주인공은 스승인 마이트 가이에게 자신의 무기는 자신에게만 능력이 발휘되고, 타인에게는 능력이 발휘되지 않는다고 이야기 했음. 소설 나레이션도 그렇게 이야기했고, 가이가 쥐었을때도 그렇게 나왔음. 다음화에 주인공이 쿠나이를 히나타나 나루토같은애들한테 뿌리는데, 정상적으로 발동함

  3. 주인공은 단조를 걱정하며 내가 이런 무기를 제작할 수 있다는게 알려져선 안돼. 하더니 다음화 퀘스트 무기를 파세요 보자마자 바로 히나타한테 쿠나이 판매함

  4. 텐텐네는 엄연히 평민가문임. 그런데 주인공이 수백만냥, 수천만냥을 써도 부유해서 돈이 남는다고 함. 그저 자유로이 사용하라는 말만 들음

  5. 지나갈때마다 '어멋 저 멋진 남자는 누구야? 옆에있는 네지라는애 원래 잘생겨보였는데 쟤 옆에 있으니까 떨어져보인다 꺄륵'이란 문장이 매화 나옴


후다닥

9
4 comments
12/30/25
작가가 멍청하고 어린게 너무 티가나서 나도 3화를 못 버티고 하차했던 패러디
12/30/25
후기는 추천
12/30/25
휴 나도 3화쯤에서 하차했는데 시간낭비 안했구만.
12/31/25
후기 추천하고 갑니다.
고블린 의존증 절반이상 읽고나니 갑자기 급 재밌어지네요
후기
아스파가
10/01/25 838 3
선목기연 선협으로 재밌던데
후기
greatone
09/30/25 1473 1
돈없수선 ㅡ 파워인플레가 느껴지지 않는다..
후기
vango
09/30/25 1028 4
고블린 의존증 이거 엄청 재밌다던데..
후기
아스파가
09/30/25 1315 1
문호 1879 홀로 프랑스에가다 이거 재밌네요
후기
wsdjh1
09/27/25 1084 2
고블린 중증 의존 재밋긴하네요
후기
qwerty456
09/27/25 1162 2
내 공법이 자동으로 승급한다 每天一门功法圆满 @努力吃鱼
후기
typhoon
09/27/25 2192 3
제가 올해 본 중국 소설 중 최고
후기
grips45
09/27/25 5984 29
리뷰 <뱅드림X결속밴드 : 여주인공들은 모두 내 속마음을 들을 수 있다>
후기
gazua111
09/27/25 1206 8
우치하 일족이 전멸한 것은 안목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후기
Ψ
09/27/25 1393 6
마블에 섞인 호그와트 교수 후기
후기
enzhuai
09/26/25 4433 1
빙하기 나는 수천억가치의 물자를 비축했다
후기
1atchup98fy
09/25/25 907 3
여주인공은 내 내면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ㄹㅇ 숨막히네
후기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9/25/25 1507 6
나는 나루토의 미식가로 산다. 어.음..어.....이작품 대체...
후기
enzhuai
09/25/25 2268 3
마블 유니버스의 흑마법사..노답이넹..
후기
enzhuai
09/24/25 1665 3
오성역쳔, 성공직업자
후기
sankhara
09/24/25 965 2
종무성개시(从武圣开始)
후기
sankhara
09/24/25 2130 2
신화기원, 나는 항성급 거수로 진화했다 神话纪元,我进化成了恒星级巨兽 후기
후기
mmagg
09/23/25 1239 4
말세 대홍수 - 옆집 여자가 식량을 빌리러 왔다 ㅊㅊ
후기
ddt1412
09/23/25 1771 6
[타입문] 료우기 시키의 약혼자가 되었다
후기
ddt1412
09/23/25 1255 9
dc 뉴 크립톤
후기
ddt1412
09/23/25 770 0
비천 후기
후기
fyhxdfc
09/22/25 1354 4
(후기)신선 수련으로장생불사,나와 늙은소가 제일 합리적이지
후기
bulu999
09/21/25 1359 6
수묵 패널: 궁술에서 시작하여 해를 사냥하고 하늘을 순찰하다
후기
Sorkim
09/20/25 805 5
최근 읽은 선협 몇개 짧은 후기
후기
reyell0101
09/19/25 1802 5
[스포][패러디]키사키 에리를 좋아하는 것은 나쁘지 않아 중간 하차 후기
후기
74839
09/19/25 897 6
[스포]고블린 의존증 초반까지 읽고 후기
후기
YE_GUILTY
09/19/25 2390 6
나루토는 닌자기되기싫어....이작품은 하........
후기
enzhuai
09/18/25 1623 4
[스포][패러디]소울소사이어티의 자기 수양 선장 후기
후기
74839
09/18/25 811 4
끝없는 겨울: 내 캠프 무한 업그레이드
후기
Sorkim
09/18/25 625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