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나는 패시브 스킬만으로 강해진다

09/11/2025, 11:00:33
후기
2091 views · 2 likes

선협이고 주인공은 금수저로 일정수준이상의 능력자들에게 반응을 얻어내면 포인트를 얻고 그것으로 여러가지 업그레이드를 할수 있는 능력을 얻음.

패시브 스킬을 뽑고 강화하면서 강해지는데, 문제는 어그로를 끌어야 포인트를 모으기 때문에 온갖 엽기적인 언행을 한다는거임.

자기보다 강자한테 개기는게 좀 위화감이 들었음. 단지 포인트를 얻기위해 목숨을 거는게 이해가 안감.
그리고 만담이 분량의 절반정도를 차지함.

다른 부분은 괜찮았음. 경지도 독창적으로 썼고 진지할때는 진지하고 가벼울때는 가벼움. 배경설정도 흥미롭게 잘만들었음.  근데 저 어그로 끌기랑 만담이 취향에 안맞으면 보기 힘들듯.

2
3 comments
09/11/25
선협에서 주제도 모르고 나불거리면 단약으로 만들어질텐데 살아있는게 용하군요 ㅋㅋ
09/11/25 Edited 09/11/25
그것 때문에 40퍼쯤 읽고 멈춘 상태입니다ㅋㅋㅋ
09/11/25
212화 짜리밖에 없어서 그런데 좀 올려주십쇼 굽신굽신
고블린 의존증 절반이상 읽고나니 갑자기 급 재밌어지네요
후기
아스파가
10/01/25 838 3
선목기연 선협으로 재밌던데
후기
greatone
09/30/25 1482 1
돈없수선 ㅡ 파워인플레가 느껴지지 않는다..
후기
vango
09/30/25 1032 4
고블린 의존증 이거 엄청 재밌다던데..
후기
아스파가
09/30/25 1315 1
문호 1879 홀로 프랑스에가다 이거 재밌네요
후기
wsdjh1
09/27/25 1084 2
고블린 중증 의존 재밋긴하네요
후기
qwerty456
09/27/25 1168 2
내 공법이 자동으로 승급한다 每天一门功法圆满 @努力吃鱼
후기
typhoon
09/27/25 2193 3
제가 올해 본 중국 소설 중 최고
후기
grips45
09/27/25 5985 29
리뷰 <뱅드림X결속밴드 : 여주인공들은 모두 내 속마음을 들을 수 있다>
후기
gazua111
09/27/25 1206 8
우치하 일족이 전멸한 것은 안목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후기
Ψ
09/27/25 1401 6
마블에 섞인 호그와트 교수 후기
후기
enzhuai
09/26/25 4444 1
빙하기 나는 수천억가치의 물자를 비축했다
후기
1atchup98fy
09/25/25 907 3
여주인공은 내 내면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ㄹㅇ 숨막히네
후기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9/25/25 1513 6
나는 나루토의 미식가로 산다. 어.음..어.....이작품 대체...
후기
enzhuai
09/25/25 2268 3
마블 유니버스의 흑마법사..노답이넹..
후기
enzhuai
09/24/25 1679 3
오성역쳔, 성공직업자
후기
sankhara
09/24/25 965 2
종무성개시(从武圣开始)
후기
sankhara
09/24/25 2138 2
신화기원, 나는 항성급 거수로 진화했다 神话纪元,我进化成了恒星级巨兽 후기
후기
mmagg
09/23/25 1248 4
말세 대홍수 - 옆집 여자가 식량을 빌리러 왔다 ㅊㅊ
후기
ddt1412
09/23/25 1776 6
[타입문] 료우기 시키의 약혼자가 되었다
후기
ddt1412
09/23/25 1255 9
dc 뉴 크립톤
후기
ddt1412
09/23/25 775 0
비천 후기
후기
fyhxdfc
09/22/25 1354 4
(후기)신선 수련으로장생불사,나와 늙은소가 제일 합리적이지
후기
bulu999
09/21/25 1365 6
수묵 패널: 궁술에서 시작하여 해를 사냥하고 하늘을 순찰하다
후기
Sorkim
09/20/25 809 5
최근 읽은 선협 몇개 짧은 후기
후기
reyell0101
09/19/25 1806 5
[스포][패러디]키사키 에리를 좋아하는 것은 나쁘지 않아 중간 하차 후기
후기
74839
09/19/25 897 6
[스포]고블린 의존증 초반까지 읽고 후기
후기
YE_GUILTY
09/19/25 2390 6
나루토는 닌자기되기싫어....이작품은 하........
후기
enzhuai
09/18/25 1623 4
[스포][패러디]소울소사이어티의 자기 수양 선장 후기
후기
74839
09/18/25 811 4
끝없는 겨울: 내 캠프 무한 업그레이드
후기
Sorkim
09/18/25 625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