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나루토 시대상으론 사륜안이 백안보다 사기인게 맞지않나

05/21/2026, 08:43:00
잡담
2395 views · 1 likes

나루토시대상으로 초장거리인술이라고 할만한게 딱히없음
총들고 저격하면 이긴다는데 애초에 나루토에서 총기류는 제대로 개발도 안댔는데
근접전투 위주의 세계에서 초장거리 저격하면 이김은 솔찍히 초딩논리아니냐...

대부분의 닌자는 차크라가 넉넉하지못한게 현실이라
인술로 공격하는데도 한계가있음
그래서 암부제식복장에 도검이 있는거고

고점도  사륜안이  더 쉽게 올리고  백안은 초장거리 시야외에 세트로쓰는 유술아니면 점혈보는게 큰 의미도없는데
시야길어봤자 마주치면 하는건 백병전이고  백병전에선 사륜안이 백안 압승아닌가

1
16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5/21
3구옥까진 잘해야 엘리트 상닌인데 카카시보면 오히려 차크라억제기. 오비토 만화경이어서 그럴수도 있긴한데. 마을 입장에서는 사륜안으로 정예상닌하나 늘리는거보단 맵핵키고 전쟁 가능한 백안이 이득일걸
애초에 눈깔을 그혈통이 아닌사람이 쓴다는 전제면 그것도 좀 에러임 가문비술 누출안되게 지키는데 열중인 시대임 새장속 새도 백안누출을 막기위해 발명된거고
사실 고점 차이가 너무 심한게 문제. 백안은 아무리 키워봐야 백안인데, 사륜안은 건담도 소환하고, 특수스킬도 추가해주고.... 백안도 건담 소환시켜달라고~~~
개인으로서 뭐가 더 좋냐하면 사륜안인데 팀단위나 마을단위에서 뭐가 좋냐하면 백안이지
05/21 Edited 05/21
그건 맞을수도 있긴한데 나루토세계에서 마을단위 대전이 일어난건 오비토가 일으킨 4차닌계대전 포함해도 단 4번이 끝이라는거... 나루토세계에서 팀장포함3~4인 소대의 소규모 교전이 주로 일어나는데 백안도 상시 맵핵수준인건 아니고
05/21
패러디에 그러면 백안 장거리인술 살리는 그런 작품이 있낭. 백안은 근데 의료인술쪽으로도 씹사기라 병원집 차리면 돈잘벌꺼같기도하고. 근데 뭐 사륜안은 건담에 뭐 각종동술에 ㅋㅋ..
우리야 사륜안 고점 끝판왕을 봤으니까 이러고 있지만 백안이 더 낫다고 말하는 만화 속 인물들은 만화경으로 건담 소환할 수 있다고 하면 그게 왜 동술이냐고 할걸
유독 원작 시기에 만화경 바겐 세일 해서 그렇지 사륜안도 만화경 찍는 놈들 많이 없었던게 정배임 시스이 전대가 마다라 이즈나 수십년전이다보니요 그리고 백안은 휴우가 대부분 다 개안해서 저점도 보장해주는데 사륜안은 소수만이니까요
05/21
전에 백안 궁수부대 키우는 패러디 본 적 있는 거 같은데 ㅋㅋㅋ
05/21
만화경 떼고 사륜안 vs 백안으로 마을단위로 생각하면 백안. 개안도 쉽고, 저점 높고 팀플레이에 좋잖음. 거기에 굳이 유권만 써서 그렇지 차크라의 흐름을 본다는 설정이면 의료닌자같이 서브로도 많이 쓸 수 있을거고
05/21 Edited 05/21
나루토 세계자체가 대다수가 몸뚱이가 빈약하고 사륜안으로 포착이 대부분 가능하니 더 좋은거지. 만약 육체적 능력이 훨씬 고점이 높은 세계관이 였으면 백안이 짱이지. 백안키고 눈감아도 감지 잘만하던데
05/21
솔직히 백안이 할 수 있는건 사륜안도 거의 다 함
Sign in to comment
몇개 모음
[일반]
ddt1412
01/05 6373 74
[엘든링x프리렌]엘든링에 간 프리렌芙莉莲在艾尔登法环1~365
[패러디]
hyun6871
01/04 4133 26
[원신]백세의 약속, 천리에 의해 폭로되다原神百世邀约,我被天理曝光了 1-848 (완결)
[패러디]
hyun6871
01/04 5260 7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4
[일반]
tassdar
01/04 7343 75
[AI 번역]『청랭(淸冷)한 성녀의 강압적인 사랑, 이 뜨거운 풀은 도망칠 생각이 없다』(清冷聖女強制愛,火熱小草不想逃) 1-580 연재중
[선협]
greener-straper
01/04 13246 45
임아소 신작 무림문에서 장생선문으로1-224
[선협]
vkqlffhs103
01/04 12434 32
쌍둥이를 데리고 유치원에 가서 요리사 되기 1-334
[일반]
guswjd
01/04 3634 20
천명고무(天命高武) 1-485
[일반]
asdf4132
01/03 4885 45
수선계의 유랑 경매선 1~368
[선협]
Aiaks
01/03 11553 33
[신비의 제왕]신비 : 행운아 诡秘:幸运儿 1-709 完
[패러디]
basileus31
01/03 3887 34
[블리치TS] 시로쨩한테 '히나모리이이이!'라고 외치게 하고 싶었던 인생이었다 1-145
[패러디]
poiuytrewq
01/03 3795 16
쌀먹 이외 선협 모음 입니다
[선협]
afjtj4bgjejwnf
01/03 14491 122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3
[일반]
tassdar
01/03 6537 104
[실지주]오레키 호타로의 엘리트 교실 1-801(완)
[패러디]
weieilkk22
01/03 4063 69
패러디 본것들 주관적인 평점겸 작품 추천 구걸
정보
아스파가
01/03 9235 16
[AI 번역]『중향국』(众香国) 1-301 완결
[야설]
greener-straper
01/03 5934 59
[나루토] 일기를 썼더니 오오츠츠키 강림이 폭로되었다1-92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269 24
[뱅드림x봇치]결국,나는 그녀들의 백월광이 되었다最后,我成为了她们的白月光 1~4권63장
[패러디]
hyun6871
01/02 3031 68
붕괴 스타레일 내 정신 나간 능력이 매주 갱신된다1-156
[패러디]
네르고
01/02 3383 66
붕괴 스타레일에 빙의한 게임 플레이어1-468
[패러디]
네르고
01/02 3139 70
[AI 번역]『량산의 탄식』(凉山叹息) 1-32 #도시 #하렘 #NTR #피폐 연재 중
[야설]
greener-straper
01/02 4487 2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2
[일반]
tassdar
01/02 7279 95
[원신]리월의 도성璃月盗圣 1~500(완결)
[패러디]
hyun6871
01/02 4009 73
나는 붕괴 3rd를 플레이한다 재검수 및 갱신 중
잡담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1/02 3442 19
[타입문] 도쿄로 전생한 지 12년, 소꿉친구가 시키 누님이라는 걸 이제야 알았다1-171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286 62
[신비의 제왕] 시작부터 순백천사로 위장하다 1-200
[패러디]
야돈
01/02 3530 16
[신비의 제왕] 거대한 시계 그로스 경로 1-150
[패러디]
야돈
01/02 3496 15
[신비의 제왕] 절세의 타로 1-182
[패러디]
야돈
01/02 3633 16
[신비의 제왕] 나는 신비의 여왕과 결혼했다 1-400
[패러디]
야돈
01/02 3383 22
[포켓몬] 다섯 번째 천왕 1-600
[패러디]
야돈
01/02 2654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