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나루토 수많은 미래 상속 후기

04/26/2026, 11:52:33
후기
1210 views · 4 likes

평민 닌자가 무수히 많은 평행 세계 자신의 죽음의 유서를 받고 퀘스트로 그들의 능력을 받는 성장물 스토리


성장물로써 매우 탁월한 소설임


처음엔 평범한 다른 닌자, 암부, 다른 마을 닌자등으로 시작하다가 혈계한계를 얻고 우치하 사륜안을 얻고 이젠 아예 다른 종족(백사, 두꺼비) 등을 얻는 등등


현대인으로서 단순히 혈계한계를 사용하지 않고 성장물로서 쭉쭉 성장하고 그거만큼 전투로 잘 뽑아냄


압도적 전적으로 호카게가 되고 아수라 차크라 유서 퀘도 깨고 해서 영만경 + 아수라 차크라 상태가 되니 거의 준 마다라 급 강자가 되버림


오비토가 아무리 깝쳐도 패버릴 수 있고 하렘임


그래서 그런가 호카게 되고 나서 이제 재미가 좀 아쉬워지는 찰나까지 읽음 (340화)


검수했다던데 검수를 전혀 안한 텍본이었음 중간 중간 누락도 심하고 편도 섞여있는 등 하차 마려운 텍본이었음


twkan 등을 이용해서 다 보기는 했는데 최근에 ㅎㅋ에 올라온 게 다 이딴식이더군요... 추상적 전략가도 그렇고


화가 쌓이고 잊을만할 때 전부 다 잊혀질때면 아예 첨부터 번역하던가 해야겠음;; 레전드 검수(검수안함) 이엇음


성장+전투+하렘 소설로 꽤 괜찮게 봤습니다.


위 세가지를 좋아하면 추천드립니다.

4
5 comments
04/26
혹시 원제 알려주실수 있나요? 못찾겠어서
04/26
火影:同时继承无数未来!
검수를 안한 개판 상태여도 그정도 재미라면, 순수 글빨이 대단한 작품이었겠군요
04/26
qidian에서 패러디 상위권에 존재하는 소설이라 글빨이 굉장히 좋습니다. 예전에 qidian에서 봐서 화수 쌓이면 번역해야지 하던 작품이라서 기억에 남아서 이번에 대거 번역한 검수작이 있길래 이런 개꿀이! 하고 봤는데... 검수가 개판이라서 열받았죠...
고블린 의존증 절반이상 읽고나니 갑자기 급 재밌어지네요
후기
아스파가
10/01/25 839 3
선목기연 선협으로 재밌던데
후기
greatone
09/30/25 1488 1
돈없수선 ㅡ 파워인플레가 느껴지지 않는다..
후기
vango
09/30/25 1032 4
고블린 의존증 이거 엄청 재밌다던데..
후기
아스파가
09/30/25 1315 1
문호 1879 홀로 프랑스에가다 이거 재밌네요
후기
wsdjh1
09/27/25 1084 2
고블린 중증 의존 재밋긴하네요
후기
qwerty456
09/27/25 1172 2
내 공법이 자동으로 승급한다 每天一门功法圆满 @努力吃鱼
후기
typhoon
09/27/25 2193 3
제가 올해 본 중국 소설 중 최고
후기
grips45
09/27/25 5986 29
리뷰 <뱅드림X결속밴드 : 여주인공들은 모두 내 속마음을 들을 수 있다>
후기
gazua111
09/27/25 1206 8
우치하 일족이 전멸한 것은 안목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후기
Ψ
09/27/25 1403 6
마블에 섞인 호그와트 교수 후기
후기
enzhuai
09/26/25 4447 1
빙하기 나는 수천억가치의 물자를 비축했다
후기
1atchup98fy
09/25/25 907 3
여주인공은 내 내면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ㄹㅇ 숨막히네
후기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9/25/25 1517 6
나는 나루토의 미식가로 산다. 어.음..어.....이작품 대체...
후기
enzhuai
09/25/25 2268 3
마블 유니버스의 흑마법사..노답이넹..
후기
enzhuai
09/24/25 1683 3
오성역쳔, 성공직업자
후기
sankhara
09/24/25 965 2
종무성개시(从武圣开始)
후기
sankhara
09/24/25 2141 2
신화기원, 나는 항성급 거수로 진화했다 神话纪元,我进化成了恒星级巨兽 후기
후기
mmagg
09/23/25 1253 4
말세 대홍수 - 옆집 여자가 식량을 빌리러 왔다 ㅊㅊ
후기
ddt1412
09/23/25 1777 6
[타입문] 료우기 시키의 약혼자가 되었다
후기
ddt1412
09/23/25 1255 9
dc 뉴 크립톤
후기
ddt1412
09/23/25 780 0
비천 후기
후기
fyhxdfc
09/22/25 1354 4
(후기)신선 수련으로장생불사,나와 늙은소가 제일 합리적이지
후기
bulu999
09/21/25 1372 6
수묵 패널: 궁술에서 시작하여 해를 사냥하고 하늘을 순찰하다
후기
Sorkim
09/20/25 809 5
최근 읽은 선협 몇개 짧은 후기
후기
reyell0101
09/19/25 1812 5
[스포][패러디]키사키 에리를 좋아하는 것은 나쁘지 않아 중간 하차 후기
후기
74839
09/19/25 897 6
[스포]고블린 의존증 초반까지 읽고 후기
후기
YE_GUILTY
09/19/25 2390 6
나루토는 닌자기되기싫어....이작품은 하........
후기
enzhuai
09/18/25 1623 4
[스포][패러디]소울소사이어티의 자기 수양 선장 후기
후기
74839
09/18/25 811 4
끝없는 겨울: 내 캠프 무한 업그레이드
후기
Sorkim
09/18/25 625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