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언정중에 농녀유전유점한 이거 좀 재밌네요.

11/12/2025, 17:23:35
잡담
4584 views · 2 likes

시스템물이고 제목처럼 농가물임다.  시스템은 농가소복녀였나 그런느낌의 시스템입니다. 


빙의로 농가집 딸내미로 현대인이 빙의함. 그런데 특이한게 농가에서 오냐오냐 이쁨받던 심지어 너무 편애만 받아 살이 뒤룩뒤룩찐 

여자애 몸으로 들어갑니다. 


요기 여자애 엄마가 전투력 갑인데 소설을 읽다보면 욕이 참 자주나오는데 작가가 무슨 욕을 이렇게 참신하게 적는지 ㅋㅋㅋ 

욕쟁이 할머니 뭐 이런 느낌인데 웃기게 욕하네요 . 





---  작품중 욕 

왕영평도 별생각 없이, 어차피 두 색깔 모두 예쁘다고 생각했기에, 그대로 다시 품속에 넣으려고 했다.

한참 동안 얼굴을 굳히고 있던 장 씨 할머니에게 따귀를 맞아 하마터면 땅에 넘어질 뻔했다.

"이 은혜도 모르는 배은망덕한 놈을 내가 때려죽이지! 여자한테 홀딱 빠진 토끼 새끼 같은 놈! 이 애미가 널 십수 년을 낳아 기르면서 네 뒤꽁무니 닦아주고, 얼마나 많은 돈을 물어줬는지 알아! 그런데 이놈은 털도 안 난 것이, 날개가 굳기도 전에 이 애미를 까맣게 잊어? 이 씨네 그 작은 여우 년이 무슨 홀림 약이라도 먹였냐? 그 발칙한 년 때문에 우리 집이 얼마나 손해 봤는데? 이제 겨우 돈 몇 푼 벌었다고 정신 못 차려? 네 여동생한테 물건 사주는 건 당연한 거고? 이 씨네 그 문턱도 넘기 전에 집안 시끄럽게 만드는 여우 년한테 머리 장식꽃을 사줘? 그년이 뭔데 네가 그렇게 비굴하게 효도하냐? 네 부모한테 효도하는 것보다 더 부지런하구나? 이 집안 망칠 놈아, 이 애미가 이 망할 자식 놈을 때려죽여야지——"

2
2 comments
11/13/25
언정물 욕 쏟아지는거 정말 참신한게 거의 2페이지를 욕을 쏟아내는데 중복이 하나도 없네요 ㅋㅋ
11/13/25
이거 지금 읽고있는중인데 갈수록 더 재밌네요 ㅎ ;; 욕이 참신합니다 ㅋㅋㅋ
[학사신공] 멸망 직전의 황풍곡으로 빙의했다 1-255.txt
[패러디]
kone1133
05/17 3787 26
[유희왕] 여자 듀얼리스트와 미소녀 카드! 다 갖고 싶어! 1-366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5/16 4618 27
삼국 10배 속도, 초선이 내가 너무 빠르다고 말했다 1-627
일반
Sorkim
05/16 3643 27
[명일방주] 누가 욕구불만이라는거야说谁X压抑呢!1-423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5/16 1786 18
마블 지옥의 군주 1-3518
[패러디]
kone1133
05/16 3414 48
나뭇잎 마을의 고아가 배고픔을 해결하는 방법 2026 05 16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05/16 3662 42
[원피스] 100미터 거인 아가씨, 거프의 철권을 계승하다 1-82
[패러디]
야돈
05/16 4019 18
[다크소울] 다크소울,그러나 이카리 신지 1-133
[패러디]
야돈
05/16 2598 1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6
[일반]
tassdar
05/16 6687 111
[AI번역]《내가 아버지와 아내의 중매쟁이(월하노인)가 되었다》 (완결_외전 12편_동인 84편)
[야설]
greener-straper
05/16 5093 39
마블 나의 화신은 전부 S급 여빌런 266-291
[패러디]
tjgidskan
05/16 2313 22
[나루토] 최강의 길로 나아가자 966 火影:踏上最強之路!
[패러디]
rlawjrwnd
05/16 4640 30
쌀먹 19금 모음 (실수로 2개 빼먹어서 추가함)
[야설]
doghouse
05/16 7590 90
[나루토][횡령젠 빙의물] 눈물을 흘리며 시작한 3대 호카게 495 火影:開局含淚接任三代目
[패러디]
rlawjrwnd
05/16 5708 21
개인적인 호불호 요소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5/16 3867 16
신비의제왕 패러디 혼돈의화신 491장 완결
[패러디]
syuranian
05/16 2155 41
수선은 의외로 과학적인 면이 있다, 백련비승로, 검도지로 복구
[복구]
mars813
05/16 3075 25
신제패러디 나는 신비의제왕에서 차원의벽을 허문다 완결 검수판
[패러디]
syuranian
05/16 3126 47
코난 추리 아니 나는 빨리 풀지 702 柯南:推理?不,我直接速通
[패러디]
rlawjrwnd
05/16 2798 31
[명일방주] 내 오리지늄 각뿔은 매일 갱신된다我的源石锭每天刷新 1-47
[패러디]
naxlamas
05/15 2543 18
[다중]종합만화: 슈치인 학원에 다니는 내 성은 우치하 1-347 (완)
[패러디]
hyun6871
05/15 4332 29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5
[일반]
tassdar
05/15 7630 100
헌터x헌터 세계에서 전설적인 넨 사용자가 되어 보세요 1 - 668(완)
[패러디]
kiorls
05/15 2785 42
헌터 x 헌터 : 붉은 눈의 조르딕, 붉은 손과 파란 손으로 시작한 자 1- 297
[패러디]
kiorls
05/15 4670 34
헌터 x 헌터 : 무시무시한 짐승 1 - 427
[패러디]
kiorls
05/15 3939 32
[실지주] 실력 지상주의가 아니라 내가 천하를 지배하는 것이다! (1~326 완결)
[패러디]
assadsad
05/15 3125 19
헌터 해의 호흡으로 시작 313 全職獵人:從日之呼吸開始
[패러디]
rlawjrwnd
05/15 2839 40
쌀 부스러기 ~~~~
[일반]
afjtj4bgjejwnf
05/15 5013 94
[갱신] 연대: 시골의 느긋한 일상 [年代:从下乡后开始的咸鱼生活] (0001-1829 미완)
[일반]
kone_l9
05/15 4100 47
[복구] 워해머 40k에서 귀환한 낙오자들
[복구]
金日成綜合大學
05/14 2434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