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중국애들은 왤캐 양다리를 좋아함

04/11/2026, 06:57:33
잡담
2500 views · 1 likes

아예 방종연예계처럼 


너랑 나는 섹프 ㅇㅋ? 하고 원나잇하면 모르겠는데 상태창 때문에라도 불가항력이니까


(근데 사실 극초반만 그러지 중반부턴 주인공도 존나 애매하게 행동함ㅅㅂ)



회귀공무원인가 그것도 그렇고


여친 있는데 아무런 고민도 없이 양다리 걸치는 작품이 너무 많더라


여친이 못났거나 못해주냐? 그것도 아님 오히려 부담스러울 정도로 주인공 바라기인데


여친 앞에선 너밖에 없어 그러면서 뒤에선 양다리 걸치고있음

심지어 양다리 걸치는거 아는 지인한텐 여친한테 말하지만 말아달라고 부탁까지 함



하렘을 쓸거면 당당하게 전부 까고 너넨 다 내 여자임ㅇㅇ 하던가 아예 여친없이 섹프만 두던가 


여친은 만들어놓고 존나 음습하게 문어발 하는거 이해안감



그리고 이상하게 히로인들이 금사빠+일편단심 속성이 많더라 원래 중녀들이 그런편인가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을 거치면서 조금씩 가까워지다가 특별한 일이 계기가 되어 급속도로 친해지고 그런게 아니라


그냥 잘생겼네or쌩판 남인데 지나가다가 한번 도와준걸로 바로 사랑에 빠져서 주인공만 바라보는 현모양처 되는 작품이 이상하게 많음



금사빠는 괜찮은데 ㅅㅂ 그놈의 비밀로 양다리 세다리 문어다리좀 안봤으면 좋겠다 다른건 재밌는데 그게 불쾌해서 하차한 작품이 많아서

1
14 comments
04/11 Edited 04/11

Deleted comment.

양다리, 세다리, 문어다리도 괜찮은데, 비밀로 하는 건 싫음.
04/11
개인적으로 하렘보단 일편단심 순애를 좋아하긴 하지만 하렘도 싫어하는건 아닌데 여친한테 비밀로 양다리 걸면 바로 하차함 처음엔 비밀로 하다가 중간에 고백하는거면 몰라 최신화까지 넘겼는데 계속 비밀로 하고있으면 그냥 삭제해버림
04/11
나의 시대 에서 대놓고 그러는데 7명 넘어가니깐 주인공이 꼴보기 싫어서 안보는중. 대놓고 해도 2.3명이어야지..
04/11
한국이면 이런 지적에 여초까지 합세해서 고자로 가겠지만 저기는 이계 정글이니까 그 쪽 니즈로 가겠지
04/11
방종황제는 여자들이 그래 너 어차피 다른여자 있는거 알아 스탠스라서 ㄱㅊ
04/11
그런 걸 원하는 독자들을 위해서
04/11
양다리는 아무리 읽어도 역겨워서..
04/11
하렘 쓰고 싶은거지 뭐
04/11
양다리와 하렘은 다른거야
일편단심인데 그 많은 NTR 소설들이 생기겠나요!! ㅎㅎ
지역이 넓어서 출장 간다고 하고 타 지역에서 썸 타기. 미국 스포츠 선수처럼 유사함.
04/11
히로인이 일편단심인 이유는 현실에 그런여자가 없기 때문임.
몇개 모음
[일반]
ddt1412
01/05 6373 74
[엘든링x프리렌]엘든링에 간 프리렌芙莉莲在艾尔登法环1~365
[패러디]
hyun6871
01/04 4480 26
[원신]백세의 약속, 천리에 의해 폭로되다原神百世邀约,我被天理曝光了 1-848 (완결)
[패러디]
hyun6871
01/04 5303 7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4
[일반]
tassdar
01/04 7524 75
[AI 번역]『청랭(淸冷)한 성녀의 강압적인 사랑, 이 뜨거운 풀은 도망칠 생각이 없다』(清冷聖女強制愛,火熱小草不想逃) 1-580 연재중
[선협]
greener-straper
01/04 13353 45
임아소 신작 무림문에서 장생선문으로1-224
[선협]
vkqlffhs103
01/04 12534 32
쌍둥이를 데리고 유치원에 가서 요리사 되기 1-334
[일반]
guswjd
01/04 3744 20
천명고무(天命高武) 1-485
[일반]
asdf4132
01/03 5005 45
수선계의 유랑 경매선 1~368
[선협]
Aiaks
01/03 11747 33
[신비의 제왕]신비 : 행운아 诡秘:幸运儿 1-709 完
[패러디]
basileus31
01/03 4082 34
[블리치TS] 시로쨩한테 '히나모리이이이!'라고 외치게 하고 싶었던 인생이었다 1-145
[패러디]
poiuytrewq
01/03 3980 16
쌀먹 이외 선협 모음 입니다
[선협]
afjtj4bgjejwnf
01/03 14590 122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3
[일반]
tassdar
01/03 6841 104
[실지주]오레키 호타로의 엘리트 교실 1-801(완)
[패러디]
weieilkk22
01/03 4347 69
패러디 본것들 주관적인 평점겸 작품 추천 구걸
정보
아스파가
01/03 9431 16
[AI 번역]『중향국』(众香国) 1-301 완결
[야설]
greener-straper
01/03 5952 59
[나루토] 일기를 썼더니 오오츠츠키 강림이 폭로되었다1-92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313 24
[뱅드림x봇치]결국,나는 그녀들의 백월광이 되었다最后,我成为了她们的白月光 1~4권63장
[패러디]
hyun6871
01/02 3234 68
붕괴 스타레일 내 정신 나간 능력이 매주 갱신된다1-156
[패러디]
네르고
01/02 3728 66
붕괴 스타레일에 빙의한 게임 플레이어1-468
[패러디]
네르고
01/02 3342 70
[AI 번역]『량산의 탄식』(凉山叹息) 1-32 #도시 #하렘 #NTR #피폐 연재 중
[야설]
greener-straper
01/02 4589 2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2
[일반]
tassdar
01/02 7401 95
[원신]리월의 도성璃月盗圣 1~500(완결)
[패러디]
hyun6871
01/02 4053 73
나는 붕괴 3rd를 플레이한다 재검수 및 갱신 중
잡담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1/02 3523 19
[타입문] 도쿄로 전생한 지 12년, 소꿉친구가 시키 누님이라는 걸 이제야 알았다1-171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484 62
[신비의 제왕] 시작부터 순백천사로 위장하다 1-200
[패러디]
야돈
01/02 3724 16
[신비의 제왕] 거대한 시계 그로스 경로 1-150
[패러디]
야돈
01/02 3682 15
[신비의 제왕] 절세의 타로 1-182
[패러디]
야돈
01/02 3784 16
[신비의 제왕] 나는 신비의 여왕과 결혼했다 1-400
[패러디]
야돈
01/02 3631 22
[포켓몬] 다섯 번째 천왕 1-600
[패러디]
야돈
01/02 2782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