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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붕괴3rd를 플레이한다 1~720

[패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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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我在星铁玩崩坏




나는 스타레일에서 붕괴를 플레이한다 가 제목인거 같은데



헷갈릴까봐 620화까지 번역하신 분이 붙인 제목 그대로 가져다 썼음




국룰




한달





소개


왜 카일루스가 있는 세계선에 스텔레가 있는 거지?

이걸 보고 스텔레가 발동 안 되는 걸 참을 수 있는 사람이 있나?

붕괴 게임 시스템에 바인딩됐는데 시스템 너 이 발키리 캐릭터 카드 좀 이상하지 않아?

'카일루스'는 시야에 보이는 멍한 회색 머리 청년을 보며 멍하니 가슴의 선명한 성흔을 내려다봤다.

헤르타 정거장에서 환해의 꿈나비 소녀는 은랑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벨로보그에서 (붕괴3rd) 큰 오리쨩: "여러분 지금 상황이 위급하니 반역자 쿠쿠리아를 죽여버릴까요!?"

선주에서 이대베개는 마치 검선이 강림한 듯한 이소상을 멍하니 바라보며: "저, 제가 쌍둥이 언니가 있었나요?"

피나코니에서 아케론은 자신과 거의 똑같은 메이 이모, 그리고 큰 메이 옆의 활발하게 웃는 백발 소녀를 보며 오랫동안 말없이 침묵에 잠겼다 이건 꿈인가?

에덴과 로빈은 음률을 논한다.

무라타 히메코와 히메코는 함께 술을 마신다.

엘리시아와 스텔레라는 이름의 소녀는……

아무도 이 발키리들이 사실 모두 한 사람이라는 것을 모른다.

그리고 카일루스 뒤에서 가끔 대리 플레이를 하는 '자동 AI'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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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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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11/17/25
오 이거 ㄹㅇ 개재밌음 번역 감사합니당 추천
11/17/25 Edited 11/17/25
요 작가 전작들도 재밌어 보이더라구요
전작이 두개나 있었네. 지금 하는거 마치고 걔네들도 함 간봐봄
11/17/25
갱신 감사드립니다
11/17/25
기다렸습니다!
11/17/25
감사합니다.......................^^
11/17/25
번역 감사합니닷
11/17/25
번역감사합니다
11/17/25
붕스만 하고 붕3rd는 모르는데 볼만 하려나요 번역 감사합니다
이게 중국쪽 패러디는 대체적으로 원작 모르는 사람도 맛있게 먹을 수 있게 쓰는거 같음. 아무래도 다 돈이다 보니까
11/17/25
붕스랑 붕3rd 하나도 몰라서 억지로 참고 보다가 하차함. 초반에 상태창에 영향을 미치는 환락의 신? 애가 뭔지도 모르겠고, 주인공 능력이 그 세계의 존재한테 영향을 받는다고? 이해 안되는 것도 있음.
11/17/25
원래 패러디는 알아야지 재밌음 예를 들자면 나루토 패러디도 나루토 모르고 처음 보면 하나도 모르는걸로 느끼는거랑 마찬가지죠
11/17/25
이거 재밌는데 번역 감사합니다
11/19/25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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