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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no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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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소설은 약간 쥔공이 나데나데 꿀빠는 느낌이 좀 있다고 해야하나?

05/19/2026, 20:05:17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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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주도적인 주인공이 꽤 있는데


가끔 보면 남 아래서 나데나데 받으면서 꿀 빠는 느낌이 없진 않은듯 해요


근데 나도 솔직히 눈나 아래서 그냥 꿀빨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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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omments
05/19
노벨피아쪽이 특히 강하죠
한국은 대놓고 나서는 것도 좋아함. 그게 사이다패스 트렌드인데, 요새는 그것보다는 약간 혼자만 꿀빨기? 이런걸 더 좋아하는 느낌. 근데 이제 거기서 더 진화해서 가만히 있는데 주변에서 부둥부둥 해준다? 미국과 일본, 유럽에서 손을 내미는? 이런 쪽으로 갈수록 주인공 억빠가 더 심해짐. 물론 중국도 마찬가지고.
한국 장르소설 초반기엔 주인공이 구르는 소설이 대부분이었음 사람들이 점점 고구마를 멀리하고 사이다만 찾다 보니 소비자의 니즈에 따라 변한 거 달조나 나귀족 같은 작품이 대히트를 친 게 그 시작이라고 보면 될 듯
05/21
노벨피아에 가챠중독 뭐시기 그거가 나데나데랑 피폐 잘 섞었더라 꽤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