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스포)사이버펑크에서 시작하는 차원공학

03/10/2026, 03:39:25
후기
1125 views · 4 likes

이거 중후반까지의 내용이 아라사카 날려버리는 거인데 여기까지는 개추

근데 주인공 신체 죽어서 트랜스포머랑 타이탄폴로 넘어간거 별로였음. 심지어 그동안 호감 쌓은 V도 아니라 조니 실버핸드랑 같이 떨어져서 되게 별로였음.

그렇게 어떻게든 사펑 세계관으로 돌아가는데 성공했지만
작가양반이 이미 주인공이 미국은 다 조져버렸다고 판단한건지 도파민 찾으러 사펑 세계관의 유럽쪽에 주인공 떨굼.

주인공 빙의한 몸체로 뚱보 비호감캐 하나 붙여가지고 더 별로였음. 그렇게 스토리 전개해놓고 억지로 뚱보를 어떻게든 호감캐 정도로 끌어올리고 나서도 바로 주인공을 배신하는 비호감캐 만드는 전개로 그동안 쌓아온 전개는 도대체 무엇이었는지로 만들어버림.

100화 정도 남았는데 더 읽을 가치가 있나 고심중.

4
8 comments
저는 사펑 세계관이 지루해서 쭉 날리고 마블 파트만 찾아봤는데, 아무래도 사이드 스토리 격이라 그런지 전개가 좀 급진적이긴 했음. 마지막엔 걍 다 날리고 행복하게 끝 느낌이라서....
03/10 Edited 03/10
저랑 대충 반대였던듯 저는 사펑이 흥미로워서 마블은 중요한것만 흩어보고 넘겼는데
마블이 그냥 사펑 스토리를 위한 발사대정도만 되었으면 더 나았을거같은데
03/10
저도 끝까지 못보겠더라구요
03/10
사펑 아라사카 날릴 때까지 진짜 수작이었는데 아쉽더라구요
03/10
진짜 저랑 비슷하네요 아라사카까지만 재밌었고 그 뒤는 뇌절이었음
나랑 비슷하네. 후반에 뭔 쓸데없는 세계 날아가고 급 재미없어짐
고블린 의존증 절반이상 읽고나니 갑자기 급 재밌어지네요
후기
아스파가
10/01/25 1003 3
선목기연 선협으로 재밌던데
후기
greatone
09/30/25 1537 1
돈없수선 ㅡ 파워인플레가 느껴지지 않는다..
후기
vango
09/30/25 1272 4
고블린 의존증 이거 엄청 재밌다던데..
후기
아스파가
09/30/25 1486 1
문호 1879 홀로 프랑스에가다 이거 재밌네요
후기
wsdjh1
09/27/25 1209 2
고블린 중증 의존 재밋긴하네요
후기
qwerty456
09/27/25 1340 2
내 공법이 자동으로 승급한다 每天一门功法圆满 @努力吃鱼
후기
typhoon
09/27/25 2193 3
제가 올해 본 중국 소설 중 최고
후기
grips45
09/27/25 6018 29
리뷰 <뱅드림X결속밴드 : 여주인공들은 모두 내 속마음을 들을 수 있다>
후기
gazua111
09/27/25 1381 8
우치하 일족이 전멸한 것은 안목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후기
Ψ
09/27/25 1547 6
마블에 섞인 호그와트 교수 후기
후기
enzhuai
09/26/25 4483 1
빙하기 나는 수천억가치의 물자를 비축했다
후기
1atchup98fy
09/25/25 1108 3
여주인공은 내 내면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ㄹㅇ 숨막히네
후기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9/25/25 1670 6
나는 나루토의 미식가로 산다. 어.음..어.....이작품 대체...
후기
enzhuai
09/25/25 2474 3
마블 유니버스의 흑마법사..노답이넹..
후기
enzhuai
09/24/25 1848 3
오성역쳔, 성공직업자
후기
sankhara
09/24/25 1109 2
종무성개시(从武圣开始)
후기
sankhara
09/24/25 2342 2
신화기원, 나는 항성급 거수로 진화했다 神话纪元,我进化成了恒星级巨兽 후기
후기
mmagg
09/23/25 1297 4
말세 대홍수 - 옆집 여자가 식량을 빌리러 왔다 ㅊㅊ
후기
ddt1412
09/23/25 1965 6
[타입문] 료우기 시키의 약혼자가 되었다
후기
ddt1412
09/23/25 1340 9
dc 뉴 크립톤
후기
ddt1412
09/23/25 1035 0
비천 후기
후기
fyhxdfc
09/22/25 1489 4
(후기)신선 수련으로장생불사,나와 늙은소가 제일 합리적이지
후기
bulu999
09/21/25 1387 6
수묵 패널: 궁술에서 시작하여 해를 사냥하고 하늘을 순찰하다
후기
Sorkim
09/20/25 1039 5
최근 읽은 선협 몇개 짧은 후기
후기
reyell0101
09/19/25 2021 5
[스포][패러디]키사키 에리를 좋아하는 것은 나쁘지 않아 중간 하차 후기
후기
74839
09/19/25 990 6
[스포]고블린 의존증 초반까지 읽고 후기
후기
YE_GUILTY
09/19/25 2390 6
나루토는 닌자기되기싫어....이작품은 하........
후기
enzhuai
09/18/25 1623 4
[스포][패러디]소울소사이어티의 자기 수양 선장 후기
후기
74839
09/18/25 925 4
끝없는 겨울: 내 캠프 무한 업그레이드
후기
Sorkim
09/18/25 715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