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스포)사이버펑크에서 시작하는 차원공학

03/10/2026, 03:39:25
후기
1066 views · 4 likes

이거 중후반까지의 내용이 아라사카 날려버리는 거인데 여기까지는 개추

근데 주인공 신체 죽어서 트랜스포머랑 타이탄폴로 넘어간거 별로였음. 심지어 그동안 호감 쌓은 V도 아니라 조니 실버핸드랑 같이 떨어져서 되게 별로였음.

그렇게 어떻게든 사펑 세계관으로 돌아가는데 성공했지만
작가양반이 이미 주인공이 미국은 다 조져버렸다고 판단한건지 도파민 찾으러 사펑 세계관의 유럽쪽에 주인공 떨굼.

주인공 빙의한 몸체로 뚱보 비호감캐 하나 붙여가지고 더 별로였음. 그렇게 스토리 전개해놓고 억지로 뚱보를 어떻게든 호감캐 정도로 끌어올리고 나서도 바로 주인공을 배신하는 비호감캐 만드는 전개로 그동안 쌓아온 전개는 도대체 무엇이었는지로 만들어버림.

100화 정도 남았는데 더 읽을 가치가 있나 고심중.

4
8 comments
저는 사펑 세계관이 지루해서 쭉 날리고 마블 파트만 찾아봤는데, 아무래도 사이드 스토리 격이라 그런지 전개가 좀 급진적이긴 했음. 마지막엔 걍 다 날리고 행복하게 끝 느낌이라서....
03/10 Edited 03/10
저랑 대충 반대였던듯 저는 사펑이 흥미로워서 마블은 중요한것만 흩어보고 넘겼는데
마블이 그냥 사펑 스토리를 위한 발사대정도만 되었으면 더 나았을거같은데
03/10
저도 끝까지 못보겠더라구요
03/10
사펑 아라사카 날릴 때까지 진짜 수작이었는데 아쉽더라구요
03/10
진짜 저랑 비슷하네요 아라사카까지만 재밌었고 그 뒤는 뇌절이었음
나랑 비슷하네. 후반에 뭔 쓸데없는 세계 날아가고 급 재미없어짐
나 그냥 조용히 만화만 그리고 싶어 후기
후기
chicbb
02/24 1597 2
[명일방주]누가 욕구불만이라는거야! 후기 노피아 4드론인 척하면서 사실 여기는 테라란다 라고 말하는 소설
후기
bebee
02/23 2094 6
약스포) 장생불사 괴이수선 보고 있는데
후기
48466464aga
02/23 2178 1
[패러디]나루토 코노하의 전원생활 초반 하차 후기
후기
74839
02/23 1379 2
(스포) 공간 홍안 1099화까지 읽은 감상
후기
kgeporqwhi20
02/23 1841 6
거북이 수선 이 정도면 좀 곤란한데...
후기
eratohofu
02/23 2039 5
종말의 49가지 규칙을 절반정도 읽고
후기
xinsang
02/22 2229 7
성진지주 후기
후기
qwweeq113
02/22 1863 6
마천기 1-1622(완) 완독 간단후기 강스포있음...
후기
skydoksuri
02/22 1943 2
도쿄: 나의 남우주연상 장비 바 진짜 추천
후기
iovaezz
02/22 1651 11
[신제] 나는 신비의 여왕과 결혼했다 후기
후기
ddt1412
02/22 1584 11
[다중]내 2차원 환생이 어째서 괴담 미스터리지? 1막 보고 쓰는 후기(약스포)
후기
lsh991q2w3e
02/21 1715 8
닌자 세계의 역사를 조작하다.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2/21 1355 5
내가 천뢰(감옥)에서 무적...후기
후기
unseeen
02/20 1967 7
사이버펑크에서 시작하는 차원 공학 후기
후기
wkdwo
02/20 1651 7
신화 해석 줄거리를 아는 내가 무적이 되다 1-1462 120화정도 후기
후기
tjgidskan
02/20 1735 3
룬 스미스~605(연재중) 후기
후기
nekoko01
02/19 1641 7
남자 성우도 스폰제의를 받을 줄이야 리뷰
후기
tassdar
02/19 1740 4
규칙괴담 정신병원 후기
후기
wkdwo
02/18 1897 1
타입문에서 카드 배틀을 하다!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2/18 1316 6
스톰윈드 노동실록, 아제로스의 그림자 궤적 중간 후기
후기
sodlfmawls
02/18 1972 5
내 2차원 환생이 어째서 괴담 미스터리지 후기
후기
wkdwo
02/18 1525 5
봇치쨩을 괴롭히고 싶어 리뷰
후기
tassdar
02/18 1249 5
내 2차원 환생이 어째서 괴담 미스터리지 - 프리셋 딸깍
후기
whenevereven
02/18 1480 4
[삼국지-유비를 속이는 것부터 시작] 하차 후기
후기
histórĭa
02/18 1832 4
의사가 치트를 켰을 때(当医生开了外挂)
후기
kkokkoa
02/18 1070 5
2차원 환생 이거 꽤 재밌네요. 제목은 지뢰작스멜인데
후기
oneone
02/17 1946 2
집에가서 피아노 연습 좀 해 - 초반 후기
후기
fyhxdfc
02/17 1586 5
출주 정지 후, 저는 트레이너가 되었습니다 스포짧후기
후기
whenevereven
02/17 2293 2
환생 수선_ 특성 버프 받고, 누워만 있어도 무적 重生修仙:词条助力,躺平也无敌 볼만하네요
후기
1atchup98fy
02/17 154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