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갱신)[원신]내가 쓴 소설로 미래를 스포일러한다原神:我将剧情写成小说剧透未来1-1363

03/26/2026, 11:25:33
일반
4151 views · 33 likes
1



연재 주소 : https://fanqienovel.com/page/7356491542476885016 (1364화 연재중)

aHR0cHM6Ly9raW8uYWMvYy9ibVlqcTJ6WEFVSmYxNHlPVkprejBi
한달  국룰

작품 소개:
【아쉬움 해소 + 가벼운 분위기 + 주인공 폰타인 스타트 + 소설은 몬드 스타트 (스토리 순서대로 폰타인까지 쓰기엔 너무 오래 걸려서 못 기다리겠음)】
【원신 캐릭터들에게 미래 스포일러, 메인 스토리 스포일러에만 국한되지 않음】

몬드
바바라: 바람의 신님께서 술고래시라고요? 그렇다면...
로자리아는 달아나는 바바라를 묵묵히 바라보았다. 얼마 지나지 않아 바바라가 손에 술 한 병을 들고 돌아왔다.
"바르바토스 님, 미주를 바칩니다."
한바탕 부는 바람이 술을 감아 가져가 버렸다.
"잠깐! 바르바토스!" 로자리아가 뒤늦게 반응했다. 저 술, 자기가 숨겨둔 술 아니었던가?
——————
리월
"암왕제군께서 암살당하셨다고? 그럴 리가!?" 각청은 책에 적힌 내용을 믿을 수 없었다.
"오오, 객경은 아는 것도 참 많네." 호두는 당장이라도 종려의 얼굴에 책을 들이밀 기세였다.
"당주... 이러면 앞이 보이지 않습니다만..."
——————
이나즈마
"미래를 예지하는 능력이라? 이 어찌 영원에 대한 부정이 아니겠어? 에이에게 가져다 보여줘야겠네." 야에 미코는 웃음기를 가득 머금었다.
"영원의 적은 반드시 제거해야 해!" 라이덴 에이의 말투는 차가웠다.
"어째서 이런 데서 연재를 끊는 거야!?" 이야기는 주인공이 번개의 신에 의해 일심정토로 끌려간 부분에서 멈춰 있었다.
야에 미코는 만족스러운 듯 고개를 끄덕였다.
————————
수메르
수메르 F4가 한자리에 모였다. 총 세 명, 알하이탐은 오지 않았다.
하지만 결국 콜레이가 오면서 네 명을 채웠다.
"아카데미아..." 지금은——대풍기관 사이노의 시간이다!
————————
폰타인
나비아는 아버지 사건의 진상을 미리 알고 클로린드와 화해했다.
푸리나는 마침내 속마음을 털어놓을 상대를 찾았고, 모처럼 편안해졌다.


1. 우선적으로 갱신을 위해 손으로 직접 원문을 구해 가져와 주신 분께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1-1224 까지 번역된 소설에다가 갱신된 부분을 덧붙여서 가져왔습니다! 잘 보셨으면 원문을 가져와주신 분께 감사와 추천 부탁드리겠습니다. https://kone.gg/s/ainovel/a-MiPjrTLfL9T9dIgGkj0b?p=1

2. 갱신된 분량이 많지는 않은데도 용어집 추출했을 때 많은 단어가 추출되서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폰타인 스토리를 진행하는데 몬드,리월,이나즈마 애들 반응을 다 보여주는 건지 등장인물들이 너무 많습니다 ㅠㅠ. 여러번 잼미니로 검수하면서 플레이어블 캐릭터들은 확실히 검수되었습니다만, npc 들은 아무래도 오류가 좀 있을 수 있습니다. 덕분에 소월축양진군이 인간 모습일 때 사용한 이름이 '侯章'인데 이걸 한국어로 읽으면 '후장' 이라서 한섭에서는 '후강'으로 번역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3.  곧 마법소녀의 마녀재판의 때가 올 것입니다.

1


언젠가 패러디 업로더 고수가 될거야 뜌따이


33
6 comments
이거 재밌죠 개추 약간 아쉬운점은 등장인물 반응이 좀 너무 슴슴한 느낌
잘볼게유
03/26
푸리나가 메인일 거 같은 표지지만 의외로 비중은 골고루 섞인 작품이죠. 무거운 분위기만 먹는 분들 아니면 무난하고 재밌는 작품입니다. 다만 폭로물이라는 건 감안하셔야 합니다. 번역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03/26
감사합니다!!!!!!
잘 읽겠습니다 센세!
03/27
마녀재판도 기대되네요
신의 모방범 1부 잘 끝났네요
일반
Aiaks
02/10 1446 1
욕구불만이라는거야说谁X压抑呢! 이거 결제해서 스캔해야 할까...?
일반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2/09 1824 1
저좀 도와주실 수 있으신분 계신가요
일반
7520036
02/08 1337 3
나루토는 그냥 누워있다 검열전 번역은 없나보네
일반
ajqfj
02/07 1229 0
코네 존나 불안한데
일반
Aiaks
02/05 2352 0
신의 모방범 1부 끝났네
일반
Aiaks
02/04 2379 1
명방 패러디 재밌게 봐서 ciweimeo 가입하려는데
일반
fubukidaisuki12
02/03 1402 2
aistudio에서 번역기 돌리고 있었는데 이거 진짜 이제는 못써먹겠네요
일반
karlics
02/01 1485 2
복한(覆汉) 한나라를 뒤엎다 복구 요청드립니다
일반
qqqq0914
01/31 1746 0
사펑 2075 읽어본 사람 있음?
일반
rt7777
01/31 899 0
공간을 얻고 홍안이 많으니, 장생을 수련하리라得空间,红颜多,修长生 복구요청드립니다
일반
malekith
01/30 1485 0
'택일주홍: 뜨고 싶은 날' 이거 재밌네요
일반
siyss1900
01/27 1818 8
aistudio 쓰는데 하루 작업 가능량 이번에 또 줄였나 보네요
일반
karlics
01/24 1143 1
일본 소설 사이트좀 알려주세용
일반
alpakhan
01/24 1283 1
hitomi download gui 이거 은근 물건인듯
일반
하이바라
01/23 2188 3
속삭임의 시편 원문 본사람 있음??
일반
assign78
01/22 1590 0
모의장생로랑 현감선족 있는 분 계신가요
일반
뉴렁이
01/21 1096 -2
확실히 구글이 신규 계정은 제한 두는듯.
일반
nevid96
01/20 2025 1
중증의존 곰교단 둘다 최근번역본은 별로네요
일반
ddt1412
01/20 1209 5
뭔가 재밌는걸 찾기 힘드네요...
일반
7520036
01/19 2193 0
고진인 복구요청 부탁드립니드
일반
toughng
01/19 1073 0
포켓몬 패러디 재밌는 설정있네
일반
kakabarara
01/18 1248 0
소설하나 찾아주실분
일반
astroro
01/17 1768 -1
제천영주 읽어본 사람??
일반
coyixi
01/17 1463 0
중국 애들은 일대일로로 아프리카 조진 거 모름?
일반
eratohofu
01/16 1783 7
중생 1982 소어촌 같은 종류 소설 추천 해주세요
일반
7520036
01/16 1084 1
연재중인거는 최신화 다와가면 더보고싶지가 않음
일반
malekith
01/16 2154 6
삼국지 빈둥거리는 나 조조 존나 웃기네
일반
sdl25
01/15 1942 4
콜로모 에러가 많네요
일반
bov
01/10 1904 0
[원문] 속삭임의 시편 19 버전
일반
illliilliilii
01/10 2436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