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전생안으로 본 나루토 세계

12/01/2025, 16:45:01
후기
1208 views · 3 likes

제가 사실 완결까지 보는 소설이 드문데 이게 그 완결까지 본 소설이 되겠네요 ㅋ 나름 1400화 정도 되던데 ;; 


초반 시작은 좋습니다. 백안 갖고 시작하고 오로치마루 부하 였다가 성장하는 스토리 임다. 

나름 강해지는 스토리 라인도 마음에 들고, 가끔씩 전투신도 괜찮고 , 아카츠키 조직 대항해서 조직 만들어서 노는것도 좋았음요. 


근데 이게 완결까지 본건 막 재밌어서 우와 ~ 너무 재밌다 해서 본건 아니고 

중반까지 꽤 재미있게 봤기에 그래도 조금만 참고 더 봐야지? 하는 그런 마음과 아... 이 고구마 언제 지나가나 

주인공 강해지면 어케 되려나? 하는 그런 궁금증에서 본게 더 컸던것 같아요. 


이게 원작이 있고 뭔가 케릭터가 정해져있어서 그런가? 죽어야 할 적이 죽지 않으니 못참겠더라고요 ... 

중국 소설을 계속보다 보니 중국씩 화끈한 살육?에 물들어서 그런가 ㅋㅋㅋ 


오비토 카무이 공간? 이거 이용해서 죽이기도 힘든데 한번 죽여도 살아나고 또 죽여도 살아나고, 그 와중에 우리편 손해는 계속 쌓이고.... 

한7번 ? 죽였던것 같은데 한 3번 오비토 죽일때까지는 그래도 참고 볼만했는데... 


이게 다섯번 넘어가고 또 살아나니까 이건 고구마더라고요.  


학사신공이나 중생지 마교교주? 뭐이런거였음 벌써 처음 마주쳤을때 다 죽였는데 ㅋㅋ


초 중반에는 너무 재밌게 읽었던것 같고 후반부 70% 정도 진행됐을때 부턴 좀 힘빠졌는것 같은 느낌입니다. 

그래도 초중반 재밌게 즐기실분에겐 추천 드릴수있을듯요. 

3
2 comments
빌런이 2번 이상 살아나서 구질구질하게 다시 나타나는건 도저히 못보겠더군요.
12/02/25
이걸 소설이 아니라 예전 소년만화라 생각하면 나쁘지 않음 막판 오오츠츠키화 된 주인공과 육도 오비토와의 닌자학교 꼴찌와 꼴찌의 재회도 좋더라요
[패러디]우치하 여자친구가 너무 츤데레다 후기
후기
74839
04/26 2062 6
나루토 천재 캐릭터 설정부터 시작
후기
aabbp
04/26 1532 4
나루토 수많은 미래 상속 후기
후기
aabbp
04/26 1201 4
나루토 아카츠키 추상적 전략가 후기
후기
aabbp
04/26 1214 4
(스포) 천명고무 감상
후기
kgeporqwhi20
04/26 1236 6
아무리 생각해도 요 반년간 읽은 선협 중 최고는 마도폐령근이랑 환급승급 밖에 없는 듯.
후기
hkrjjngndjsj1
04/25 2510 17
고블린 중증 의존이 갈수록 애매해지는 이유
후기
temp169
04/24 2762 8
히키가야는 미래의 아내를 꿈꾼다가 후반 갈수록 박는 이유
후기
whenevereven
04/24 2221 1
닌자 세계 라이브, 넌 닌자 세계를 배신한거냐!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4/24 4272 8
수선은 신비한 솥으로부터 시작한다 수선종신비소정개시 修仙從神秘小鼎開始
후기
cultivation
04/24 1761 2
고블린 중증 주인공 전투 너무 원패턴이네.
후기
cnstlrlsp
04/24 2576 6
한 그루 가문수에서 시작하다 후기
후기
naru00
04/24 1320 6
마법사 합성보석 부터 시작
후기
chicbb
04/24 1948 6
나루토 세계의 츠치카게가 되었다 후기
후기
rebluewine
04/23 1186 3
신비복소 후기(1-1134)
후기
naru00
04/23 1247 12
나뭇잎 일지(~467) 후기 - 팬픽다운 팬픽
후기
histórĭa
04/23 1509 2
나루토는 잘 배운다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4/23 3044 4
다크 소울 - 타입문 (메이저스포 포함) 완독 후기
후기
combine1
04/23 1139 3
60년대 문혁의 광기를 헤쳐나가는 소설 '음식남녀'
후기
8os889s11
04/23 1285 9
나뭇잎 일지 너무 슴슴한데
후기
aabbp
04/23 1398 3
[패러디]호그와트 나는 교황 시스템을 얻었다 초반 하차 후기
후기
74839
04/22 2163 0
범인수선 주작이화
후기
삣삐세여
04/22 1150 0
패러디 작품별 추천작? 여러분의 최애작품은 무엇인가요?
후기
kamak2
04/22 3418 21
야수 길들이기 후기
후기
ads12
04/22 1332 4
홍루의 화려함, 권세가 천하를 덮다 후기
후기
hkrjjngndjsj1
04/22 1840 7
감옥 무도장생 짧은후기
후기
darksun
04/22 946 4
(스포)나루토 세계의 츠치카게가 되었다 후기
후기
vhzkf
04/21 1490 6
[패러디]페어리테일의 번쩍번쩍 열매 후기
후기
74839
04/21 2663 3
[패러디]호그와트의 전설적인 학자 후기
후기
74839
04/21 1385 5
1987 나의 시대 << 재미는 있음...
후기
qqq2we123123
04/20 168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