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패러디]나루토 이 우치하는 정의롭다 못해 사악해 후기

05/25/2026, 03:36:15
후기
2170 views · 6 likes

사이트 : ainovel

상태 : 완결

태그 : 나루토환생, 시스템, 먼치킨, 노맨스, 나루토 ->원피스 크로스오버


줄거리 : 우치하로 환생한 주인공. 사람 죽이면 포인트 받아서 능력 업그레이드하는 능력을 가짐. 이거로 나루토 진행하는 이야기


특징

  1. 엄청나게 빠름. 3구옥상태로 소설 시작해서, 암부 몇 죽이니 만화경 누구 죽이니 영만경 누구 죽이니 윤회안 거의 이런식임. 나루토랑 원피스 파트 각각 60~70만자정도.

  2. 노맨스. 히로인 없음. 하다못해 원피스물에서 천룡인을 죽이면 핸콕이 알아서 다가오는게 거의 국룰인 수준인데, 여기에선 아군세력이 될지언정 개인적인 그런건 아예 없음.

  3. 스토리는 죽였다 - 포인트로 레벨업 - 세졌다 - 죽였다 반복.사루토비 잡졸 죽이고, 쫓아온 장로 죽이고, 쫓아온 뿌리 죽이고 단조 죽이고 호카게 죽이고 이런거 반복하는 식임

  4. 파워리셋. 나루토에서 원피스 갈때 파워 리셋됨. 주인공도 왠진 모르겠는데 그냥 다시 키우는 셈 해야지 이럼. 나루토에서 오오츠츠키 시바이까지 잡았는데 다시 검들고 훗자훗자 하고있는거 보면 어이가 없음. 원피스 파츠 자체가 통째로 분량늘리기임. 그래놓곤 책임을 독자한테 돌리고 있는 작가임

  5. 원피스 마지막쯤에 구매수 박살났는지 완결내고싶어 안달난게 눈에보임. 갑자기 유튜브 숏츠마냥 스토리 압축 설명 해놓고 끝냄. 사황 ~ 이무까지 따는 파트가 주인공 이스트블루 파트보다 적을듯



작가한테 비평도 많이 간 모양인데, '그래서 사이다패스였잖음? 그럼 됐어~'이러고 정신승리하는거 보니까 이 작가 작품은 평생 안볼거같음

6
14 comments
Sign in to comment
고작 삼구옥 상태로 마을에서 뒤도 없이 깝치면서도 아무 탈 없이 작가 편의주의적으로 이야기 전개되는거 보고 작가의 능지가 짐작되어서 바로 삭제함. 명분 있으면 삼구옥따리가 민간인이나 사루토비 죽여대도 마을에서 손을 못 쓸줄 아나? 닌자가 암살수단 놔두고 민주법정에라도 간거임? 어처구니가 없더라.
05/25
깝쳐서 뿌리보낼땐 만화경이고 사루토비올땐 영만경임 며칠단위로 눈깔바뀌는 치트라 의미없음 ㅋㅋㅋㅋ
05/25
사루토비 잡졸 죽이고, 쫓아온 장로 죽이고, 쫓아온 뿌리 죽이고 단조 죽이고 호카게 죽이고 <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이건 뭐... 그, 뭔가 이유를 넣어서 손 못대는 뭐 이런거라도 있는 거 아니에요? 천룡인 잡을 때 카타르시스라던가 이런거라도 있는가 했더니 음... 으으음...
05/25
아 다른 리뷰글도 이거 언급이 있네 [적대 세력이 너무 아무것도 못해보는 건 문제인 듯. 주인공이 마을 안에서 살인을 막 저지르는데]
05/25
딱히...? 시작은 사루토비 잡졸이 민간인을 오살 했으니 사형. 그 뒤에 장로가 주인공 습격했으니 사형 이런식이긴 한데, 그냥 도박중독도 사형. 도박중독 부인이 주인공한테 항의하자 사형 이런 소설입니다. 도박중독과 부인은 일반인인데두요. 시스템은 [저승에서 부부를 만나게 해줬으니 포인트 몇점!]이런식
개인적으로 나루토 원피스 패러디는 막판 1~2화만에 임 땄다! 카구야 땄다! 해피엔딩! << 이 날림이 너무 많아서 결말부터 보고 읽을지 말지 결정하는 편입니다...
05/25
약속된 날림의 우주나루토, 우주원피스 엔딩입니다
05/25
오늘도 후기 덕에 지뢰를 피했습니다...
후기 감사합니다 개병신작이네요
05/25
초반부터 쎄하긴 했는데 전형적인 내로남불식 너는 맘대로 죽이면 안되고 내가 죽이면 정의고...뭐 이런 소설임
Sign in to comment
[패러디]우치하 여자친구가 너무 츤데레다 후기
후기
74839
04/26 1976 6
나루토 천재 캐릭터 설정부터 시작
후기
aabbp
04/26 1496 4
나루토 수많은 미래 상속 후기
후기
aabbp
04/26 1201 4
나루토 아카츠키 추상적 전략가 후기
후기
aabbp
04/26 1156 4
(스포) 천명고무 감상
후기
kgeporqwhi20
04/26 1203 6
아무리 생각해도 요 반년간 읽은 선협 중 최고는 마도폐령근이랑 환급승급 밖에 없는 듯.
후기
hkrjjngndjsj1
04/25 2457 17
고블린 중증 의존이 갈수록 애매해지는 이유
후기
temp169
04/24 2724 8
히키가야는 미래의 아내를 꿈꾼다가 후반 갈수록 박는 이유
후기
whenevereven
04/24 2171 1
닌자 세계 라이브, 넌 닌자 세계를 배신한거냐!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4/24 4217 8
수선은 신비한 솥으로부터 시작한다 수선종신비소정개시 修仙從神秘小鼎開始
후기
cultivation
04/24 1761 2
고블린 중증 주인공 전투 너무 원패턴이네.
후기
cnstlrlsp
04/24 2539 6
한 그루 가문수에서 시작하다 후기
후기
naru00
04/24 1235 6
마법사 합성보석 부터 시작
후기
chicbb
04/24 1926 6
나루토 세계의 츠치카게가 되었다 후기
후기
rebluewine
04/23 1153 3
신비복소 후기(1-1134)
후기
naru00
04/23 1174 12
나뭇잎 일지(~467) 후기 - 팬픽다운 팬픽
후기
histórĭa
04/23 1455 2
나루토는 잘 배운다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4/23 3009 4
다크 소울 - 타입문 (메이저스포 포함) 완독 후기
후기
combine1
04/23 1078 3
60년대 문혁의 광기를 헤쳐나가는 소설 '음식남녀'
후기
8os889s11
04/23 1281 9
나뭇잎 일지 너무 슴슴한데
후기
aabbp
04/23 1363 3
[패러디]호그와트 나는 교황 시스템을 얻었다 초반 하차 후기
후기
74839
04/22 2060 0
범인수선 주작이화
후기
삣삐세여
04/22 1150 0
패러디 작품별 추천작? 여러분의 최애작품은 무엇인가요?
후기
kamak2
04/22 3405 21
야수 길들이기 후기
후기
ads12
04/22 1332 4
홍루의 화려함, 권세가 천하를 덮다 후기
후기
hkrjjngndjsj1
04/22 1780 7
감옥 무도장생 짧은후기
후기
darksun
04/22 905 4
(스포)나루토 세계의 츠치카게가 되었다 후기
후기
vhzkf
04/21 1456 6
[패러디]페어리테일의 번쩍번쩍 열매 후기
후기
74839
04/21 2630 3
[패러디]호그와트의 전설적인 학자 후기
후기
74839
04/21 1323 5
1987 나의 시대 << 재미는 있음...
후기
qqq2we123123
04/20 164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