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나, 우치하 일심수선 후기

02/09/2026, 11:14:39
후기
1386 views · 3 likes

나루토 월드에서 수선하기!


선협처럼 약탕도 지어먹고 축기하면서 수련하는게 메인

느긋한 일상물 느낌, 요리해먹는 내용이 길게 묘사되고 천천히 진행하는편

둘째는 우치하 부흥시키고 쓰레기 3대와 단조 콤비하고 싸워서 살아남기까기 힘 비축하기


셋째는 3차 닌자대전, 전투

비중이 엄청 크진 않음 전투-깨달음-요리-수련 이런식으로 반복됨


전개 템포가 좀 느린느낌은 있는데 라이트한 선협 수선물 느낌으로 보고있습니다

단조나 뿌리랑 단서 숨기면서 쫓기고 정치적으로 싸우고 하는 부분은 좀 아쉽네요 걍 존나 쎄져서 한방에 처리할듯

주인공도 마인드가 어차피 수명 늘어나서 존나 천천히 수련하면 다 이길텐데 지금은 좀 숨기고 수련하자 마인드긴 함 (근데 나루토 스토리가 남은 3~40년안에 다 끝나는데 후반은 어케 진행될지 모르겠네요)


번역은 좀 별로에요 말투가 바뀌거나 시스이보고 카카시라고 한다거나 항상 풀네임으로 지칭하는건 그렇다치고 우치하 xxx(한자로 xx xx) 식으로 모든 등장인물 한자 다 붙여서 이름부르는 편도 가끔 있고 합니다


+다읽고 후기


150편쯤부터는 초반 1편 분량의 3,4배 꽉꽉 우겨넣고 스토리 진행은 더 느려짐....

전쟁들어가서 싸우고 수련하고 농사짓고 훈련시키고 싸우고 깨달음얻고 돌파하고 또 요리해먹고 패턴은 반복인데

수선물 느낌은 좋아서 계속 읽는중


후반은 초중반에 벌였던 사건들 조직 등등 다 유기하고 그냥 주인공 존나쎄, 마다라 컷, vs오오츠츠키로 변질됨

신비제왕 타로클럽 베낀 신정회의, 다른마을쪽 전개로 나가토 비마을 모래 안개 등 마을 개혁시키려고 했던거, 츠나데와 희미한 연애라인, 주인공 다중신분, 우치하일족 키우던 이야기, 시스이랑 수선쪽 제자 받은거, 나뭇잎 버려도 살수있게 굴 3개 파겠다고 했던거, 3차 닌자대전 자체도 그럼


원래 한 천편넘게 연재하려고 막 여기저기 건드렸다가 필력부족 인정하고 포기한건지 아니면 성적이 안나와서 빨리 완결내려고 다 유기한건지는 모름

3
0 comments
현경고현 후기
후기
unseeen
03/18 1793 4
[패러디]호그와트 바람과 날개 후기
후기
74839
03/17 3167 5
림월드 패러디 (쥐) 올라온거 재밌습니다.
후기
하이바라
03/17 2300 8
명일방주 패러디 후기, 그런데 가문이 또또또 몰락했다 & 기억상실 박사, 하지만 완전히 잃지는 않은 & 내가 테라에서 협객질하는 법
후기
bebee
03/17 1722 7
가짜내시 후기
후기
오믈릿
03/17 2659 2
코노하 테크놀로지템플릿 후기(결말스포있음)
후기
098724
03/17 1581 3
사키코가 죽은 뒤, 내가 그녀의 하렘을 물려받았다 리뷰
후기
tassdar
03/16 1577 7
영웅? 그건 바로 나지! '히어로' 강림!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3/16 1902 6
로켓단 가입후 세상을 바꾸고싶다
후기
그라스
03/16 1544 2
在仙侠世界开妓院 (선협 세상에서 기루열기) 이거 좀 괜찮네요
후기
DDAT
03/15 2776 4
정화얼 1- 264 후기
후기
cjsdls12
03/15 1769 7
[다중]나의 야생 생존기에 괴이가 침입했다 대충 후기
후기
whenevereven
03/15 1967 3
학신팬픽 한노마와 공존하기凡人同人之与韩老魔共存 후기
후기
crari13
03/15 2247 6
인생체험선자 이거 재밌네요
후기
오믈릿
03/15 1401 3
워해머-니르바나의 이름으로 1065화 까지 본 후기.
후기
elidaly
03/14 3112 5
누가 욕구불만인거야! 이번 갱신분 후기...
후기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3/14 2726 2
다자다복, 가문이 내 선녀 공략을 돕는다 후기
후기
naru00
03/14 2900 7
마녀여, 자중해주오 후기
후기
naru00
03/14 1252 8
나루토, 내 어머니는 '전생자'였다.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3/14 1390 6
인생체험선녀 후기
후기
naru00
03/14 2202 5
산하직 후기
후기
naru00
03/14 2084 7
장생수선 부적 제작 하차
후기
ugumuon9
03/13 3209 9
[패러디]호그와트의 dnd마법사 하차 후기
후기
74839
03/13 1862 6
(후기)괴이는 죽이기 힘들다고?미안하지만, 나야말로 진짜 죽지 않는다诡异难杀?抱歉,我才是真正不死 1-984완
후기
aadghwdf
03/13 3119 9
(스포) 현경고현 300화까지 읽은 후기 (대예스잼)
후기
kgeporqwhi20
03/12 2843 12
F1레이싱의 신 하차후기
후기
zxcvbb89
03/12 1455 0
나는 훗카이도에서 관악기를 가르쳤다) 이해할 수가 없네
후기
qqq2we123123
03/12 1816 2
약스포) 미국 드라마 1-200 추천 후기
후기
183-8249-2638-52459
03/11 1851 13
장난해? 마법소녀라면 얌전히 최면에나 걸리라고 후기
후기
whenevereven
03/11 1817 6
한가한 데릴 사위가 되기로 했는데...후기
후기
unseeen
03/10 1503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