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ㅅㅍ)아이돌마스터를 꿈꾸며 걸밴크 자체검열 후 개연성 박살났다

04/29/2026, 12:20:14
후기
1236 views · 2 likes

내부 육성은 학마 애들 돌리면서 즉전감 토게토게로 토가와 그룹이나 자기 물먹인 연예계 적폐들이랑 싸워야했다며... 그냥 주인공 좋아하는 주오랑 쿠라모토가 키요츠구 부동산 폭탄 2000억 엔으로 불려서 하루아침에 토가와 재벌 몰락, 무츠미랑 사키코 팔려온건 심하잖아. 그리고 작가야 의욕 떨어졌다고 해도 할건해야제 마인드로 무츠미 금사빠로 만들어서 하루만에 먹는건 또 뭐야.

주인공의 심리적 장벽이 조금씩 풀려서 아이돌들을 이성적으로 바라보게 되는 썸씽이 있어야했는데, 이것도 싹다 스킵되고 그냥 밀면 넘어가면서 반쯤 떡소설이 돼버렸어 흑흑


수습하려고 한 노력은 보이지만 전이랑 짜임새의 급차이가 너무 난다.

2
4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4/29
굳이 작품 자체를 무너뜨릴 이유가 있었는지 모르겠네요;; 지금 이 설명만으로도 작품 무너진게 불감당 수준인 거 같은데....
04/29
04/29
진짜 이 작가는 잘 쓰는데 혐한 발언에 대만 때문에 걸밴크 보이콧에, 다른 작가들은 조용히 넘기는데 왜 이러는지 모르겠네요
난 그래서 이 소설 작가거 안봄ㅇㅇ 자기가 만든 소설에 애정이 없음
Sign in to comment
현경고현 후기
후기
unseeen
03/18 1789 4
[패러디]호그와트 바람과 날개 후기
후기
74839
03/17 2929 5
림월드 패러디 (쥐) 올라온거 재밌습니다.
후기
하이바라
03/17 2243 8
명일방주 패러디 후기, 그런데 가문이 또또또 몰락했다 & 기억상실 박사, 하지만 완전히 잃지는 않은 & 내가 테라에서 협객질하는 법
후기
bebee
03/17 1621 7
가짜내시 후기
후기
오믈릿
03/17 2454 2
코노하 테크놀로지템플릿 후기(결말스포있음)
후기
098724
03/17 1545 3
사키코가 죽은 뒤, 내가 그녀의 하렘을 물려받았다 리뷰
후기
tassdar
03/16 1577 7
영웅? 그건 바로 나지! '히어로' 강림!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3/16 1840 6
로켓단 가입후 세상을 바꾸고싶다
후기
그라스
03/16 1510 2
在仙侠世界开妓院 (선협 세상에서 기루열기) 이거 좀 괜찮네요
후기
DDAT
03/15 2743 4
정화얼 1- 264 후기
후기
cjsdls12
03/15 1718 7
[다중]나의 야생 생존기에 괴이가 침입했다 대충 후기
후기
whenevereven
03/15 1898 3
학신팬픽 한노마와 공존하기凡人同人之与韩老魔共存 후기
후기
crari13
03/15 2213 6
인생체험선자 이거 재밌네요
후기
오믈릿
03/15 1301 3
워해머-니르바나의 이름으로 1065화 까지 본 후기.
후기
elidaly
03/14 2885 5
누가 욕구불만인거야! 이번 갱신분 후기...
후기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3/14 2468 2
다자다복, 가문이 내 선녀 공략을 돕는다 후기
후기
naru00
03/14 2723 7
마녀여, 자중해주오 후기
후기
naru00
03/14 1245 8
나루토, 내 어머니는 '전생자'였다.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3/14 1390 6
인생체험선녀 후기
후기
naru00
03/14 2134 5
산하직 후기
후기
naru00
03/14 2015 7
장생수선 부적 제작 하차
후기
ugumuon9
03/13 3010 9
[패러디]호그와트의 dnd마법사 하차 후기
후기
74839
03/13 1827 6
(후기)괴이는 죽이기 힘들다고?미안하지만, 나야말로 진짜 죽지 않는다诡异难杀?抱歉,我才是真正不死 1-984완
후기
aadghwdf
03/13 2902 9
(스포) 현경고현 300화까지 읽은 후기 (대예스잼)
후기
kgeporqwhi20
03/12 2807 12
F1레이싱의 신 하차후기
후기
zxcvbb89
03/12 1439 0
나는 훗카이도에서 관악기를 가르쳤다) 이해할 수가 없네
후기
qqq2we123123
03/12 1781 2
약스포) 미국 드라마 1-200 추천 후기
후기
183-8249-2638-52459
03/11 1848 13
장난해? 마법소녀라면 얌전히 최면에나 걸리라고 후기
후기
whenevereven
03/11 1620 6
한가한 데릴 사위가 되기로 했는데...후기
후기
unseeen
03/10 1395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