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이거 설마 그손가락인가

10/13/2025, 09:26:56
잡담
1142 views · 0 likes
1


문맥상 논란있던 엄지랑 검지로 하는 손동작 맞는거 같은데 번역기 조교를 어떻게 한건지 신기하네 ㅋㅋ

0
12 comments
10/13/25 Edited 03/05

Deleted comment.

10/13/25
원문이 그럴수도 있음 한국페미들이 중국에 페미손가락 수출해서 혐한할때 쓰거든
10/13/25
오호?
10/14/25
실제로 혐한할때 중국인 몰려와서 그 손가락 이모티콘으로 도배함 여초 페미들이 열심히 번역해서 남혐하라고 알려줬거든
10/13/25
이거 성희롱 성범죄인데, 페미년들 = 일베충
10/13/25
와 이게 중국까지 전해지네
10/13/25
이건 무슨 소설이지 ㅋㅋ
10/13/25
해리포터 패러디인데 갑자기 저문장나와서 놀램;;
10/13/25
해리포터면 그럴수있지 앰마왓슨도 유명한 페미자나.
10/13/25
그 중국애들 이 밈 암 ㅋㅋㅋㅋ
10/13/25
우리가 중국에서 부정적인 큰이슈뜨면 다 알듯이 걔네도 아는게
10/14/25
이거 다른 소설에서도 본적있음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몇개 모음
[일반]
ddt1412
01/05 6373 74
[엘든링x프리렌]엘든링에 간 프리렌芙莉莲在艾尔登法环1~365
[패러디]
hyun6871
01/04 4439 26
[원신]백세의 약속, 천리에 의해 폭로되다原神百世邀约,我被天理曝光了 1-848 (완결)
[패러디]
hyun6871
01/04 5303 7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4
[일반]
tassdar
01/04 7524 75
[AI 번역]『청랭(淸冷)한 성녀의 강압적인 사랑, 이 뜨거운 풀은 도망칠 생각이 없다』(清冷聖女強制愛,火熱小草不想逃) 1-580 연재중
[선협]
greener-straper
01/04 13350 45
임아소 신작 무림문에서 장생선문으로1-224
[선협]
vkqlffhs103
01/04 12533 32
쌍둥이를 데리고 유치원에 가서 요리사 되기 1-334
[일반]
guswjd
01/04 3733 20
천명고무(天命高武) 1-485
[일반]
asdf4132
01/03 4994 45
수선계의 유랑 경매선 1~368
[선협]
Aiaks
01/03 11747 33
[신비의 제왕]신비 : 행운아 诡秘:幸运儿 1-709 完
[패러디]
basileus31
01/03 4073 34
[블리치TS] 시로쨩한테 '히나모리이이이!'라고 외치게 하고 싶었던 인생이었다 1-145
[패러디]
poiuytrewq
01/03 3979 16
쌀먹 이외 선협 모음 입니다
[선협]
afjtj4bgjejwnf
01/03 14590 122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3
[일반]
tassdar
01/03 6841 104
[실지주]오레키 호타로의 엘리트 교실 1-801(완)
[패러디]
weieilkk22
01/03 4306 69
패러디 본것들 주관적인 평점겸 작품 추천 구걸
정보
아스파가
01/03 9431 16
[AI 번역]『중향국』(众香国) 1-301 완결
[야설]
greener-straper
01/03 5952 59
[나루토] 일기를 썼더니 오오츠츠키 강림이 폭로되었다1-92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313 24
[뱅드림x봇치]결국,나는 그녀들의 백월광이 되었다最后,我成为了她们的白月光 1~4권63장
[패러디]
hyun6871
01/02 3234 68
붕괴 스타레일 내 정신 나간 능력이 매주 갱신된다1-156
[패러디]
네르고
01/02 3687 66
붕괴 스타레일에 빙의한 게임 플레이어1-468
[패러디]
네르고
01/02 3310 70
[AI 번역]『량산의 탄식』(凉山叹息) 1-32 #도시 #하렘 #NTR #피폐 연재 중
[야설]
greener-straper
01/02 4588 2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2
[일반]
tassdar
01/02 7401 95
[원신]리월의 도성璃月盗圣 1~500(완결)
[패러디]
hyun6871
01/02 4052 73
나는 붕괴 3rd를 플레이한다 재검수 및 갱신 중
잡담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1/02 3442 19
[타입문] 도쿄로 전생한 지 12년, 소꿉친구가 시키 누님이라는 걸 이제야 알았다1-171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484 62
[신비의 제왕] 시작부터 순백천사로 위장하다 1-200
[패러디]
야돈
01/02 3724 16
[신비의 제왕] 거대한 시계 그로스 경로 1-150
[패러디]
야돈
01/02 3641 15
[신비의 제왕] 절세의 타로 1-182
[패러디]
야돈
01/02 3776 16
[신비의 제왕] 나는 신비의 여왕과 결혼했다 1-400
[패러디]
야돈
01/02 3591 22
[포켓몬] 다섯 번째 천왕 1-600
[패러디]
야돈
01/02 2687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