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재밌어보이는 쌀~~~

03/07/2026, 10:54:54
[일반]
5016 views · 81 likes

aHR0cHM6Ly9raW8uYWMvYy9jbmd3SVpaMDBvVkF6MXV6bFVYNVdi
ㄱㄹ 1주

81
18 comments
Sign in to comment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03/07
오늘의 쌀먹 미식이네요.
03/07
03/07
ㄱㅅ
03/07
반도의 왕은 우리나라 애기 네요. 아직 시작 부분만 봐서 협한인지는 모르겠지만 신기하네요.
03/07
감사합니다
03/07
오늘도 배부릅니다
03/07
아이코... 불행하게 중복자료를 올려버렸네요;; 글 작성 중이라 못 본 제 실수입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공유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이고 별말씀을 ㅎㅎㅎ 저도 감사합니당
감사합니다
03/07
감사합니다
03/07
감사합니다.
03/07
감사합니다.
반도의왕? 설마 한반도?
대영제국의 그림자는 헬카시절에 쌀먹600화정도까지 했었는데 정치물이면서 중국이야기가 잘안나오는 귀한 소설입니다. 한 500화까진 안나왔었음.근데 나중에 나올가능성 너무 농후함, 시대배경이 빅토리아 치세 직전인가 그럼
반도의 왕이 예전에 봤던 한국 느와르 영화들에 빙의하는 스토리랑 비슷해서 엄청 재밌어요
잘보겠습니다
Sign in to comment
몇개 모음
[일반]
ddt1412
01/05 6373 74
[엘든링x프리렌]엘든링에 간 프리렌芙莉莲在艾尔登法环1~365
[패러디]
hyun6871
01/04 4133 26
[원신]백세의 약속, 천리에 의해 폭로되다原神百世邀约,我被天理曝光了 1-848 (완결)
[패러디]
hyun6871
01/04 5260 7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4
[일반]
tassdar
01/04 7366 75
[AI 번역]『청랭(淸冷)한 성녀의 강압적인 사랑, 이 뜨거운 풀은 도망칠 생각이 없다』(清冷聖女強制愛,火熱小草不想逃) 1-580 연재중
[선협]
greener-straper
01/04 13246 45
임아소 신작 무림문에서 장생선문으로1-224
[선협]
vkqlffhs103
01/04 12434 32
쌍둥이를 데리고 유치원에 가서 요리사 되기 1-334
[일반]
guswjd
01/04 3634 20
천명고무(天命高武) 1-485
[일반]
asdf4132
01/03 4885 45
수선계의 유랑 경매선 1~368
[선협]
Aiaks
01/03 11554 33
[신비의 제왕]신비 : 행운아 诡秘:幸运儿 1-709 完
[패러디]
basileus31
01/03 3911 34
[블리치TS] 시로쨩한테 '히나모리이이이!'라고 외치게 하고 싶었던 인생이었다 1-145
[패러디]
poiuytrewq
01/03 3795 16
쌀먹 이외 선협 모음 입니다
[선협]
afjtj4bgjejwnf
01/03 14491 122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3
[일반]
tassdar
01/03 6537 104
[실지주]오레키 호타로의 엘리트 교실 1-801(완)
[패러디]
weieilkk22
01/03 4091 69
패러디 본것들 주관적인 평점겸 작품 추천 구걸
정보
아스파가
01/03 9239 16
[AI 번역]『중향국』(众香国) 1-301 완결
[야설]
greener-straper
01/03 5944 59
[나루토] 일기를 썼더니 오오츠츠키 강림이 폭로되었다1-92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269 24
[뱅드림x봇치]결국,나는 그녀들의 백월광이 되었다最后,我成为了她们的白月光 1~4권63장
[패러디]
hyun6871
01/02 3031 68
붕괴 스타레일 내 정신 나간 능력이 매주 갱신된다1-156
[패러디]
네르고
01/02 3383 66
붕괴 스타레일에 빙의한 게임 플레이어1-468
[패러디]
네르고
01/02 3139 70
[AI 번역]『량산의 탄식』(凉山叹息) 1-32 #도시 #하렘 #NTR #피폐 연재 중
[야설]
greener-straper
01/02 4487 2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2
[일반]
tassdar
01/02 7279 95
[원신]리월의 도성璃月盗圣 1~500(완결)
[패러디]
hyun6871
01/02 4009 73
나는 붕괴 3rd를 플레이한다 재검수 및 갱신 중
잡담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1/02 3442 19
[타입문] 도쿄로 전생한 지 12년, 소꿉친구가 시키 누님이라는 걸 이제야 알았다1-171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298 62
[신비의 제왕] 시작부터 순백천사로 위장하다 1-200
[패러디]
야돈
01/02 3530 16
[신비의 제왕] 거대한 시계 그로스 경로 1-150
[패러디]
야돈
01/02 3496 15
[신비의 제왕] 절세의 타로 1-182
[패러디]
야돈
01/02 3633 16
[신비의 제왕] 나는 신비의 여왕과 결혼했다 1-400
[패러디]
야돈
01/02 3408 22
[포켓몬] 다섯 번째 천왕 1-600
[패러디]
야돈
01/02 2654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