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섀도우나이트의 진정한 힘의 교실 읽기 버거워서 하차했음

잡담
1895 views · 3 likes

조금 말랑말랑한 일본 라노벨에


중국산 염산을 부으면 느낄 수 있는 맛이랄까?


내가 중생지마교교주 초대협 이상의 기상을 실지주 패러디에서 느끼게 될거라고는 상상도 못함


인명경시 풀충전인 중생지 배경이랑은 다르게 배경이 현대 이능없는 학교 배경인 실지주라서 그런 느낌이 더 부각되는거 같음


실지주에서 이런 느낌이 들면 안되는데 이런 느낌이 들게 만들어서 결국 하차해버림


한 70화까지 읽다가 버거워서 하차했는데 지금까지 읽은걸로만 봐서는 나중에 주인공하고 동반자살 시도하는 내용 나와도 안이상할듯


3
5 comments
12/14/25
아닛 초휴를 넘는 기상이면 대체....
중생지같은 배경이면 나중에 니 배경한테 내가 좆돼도 일단 넌 죽일 수 있으니 죽여야겠다가 되는데, 실지주 같은 배경에서 상대방을 못죽이는데 상대방이 날 죽일각 볼 수준으로 몰아감 ㅅㅂ
12/15/25
등장인물들 인성 개맵던데 경악해서가면서 봤음.
너무 매워서 하차하게 만듦 ㅅㅂㅋㅋ 이 정도로 매우면 안되는 세계관인데 저래서
12/19/25 Edited 12/19/25
대체 등장인물들 인성이 어느정도인지 궁금하네요 ㄷㄷ
호그와트의 어둠 군주안내서 1~420
[패러디]
rokuzoluko
10/21/25 3710 34
[AI 번역] 나뭇잎 왼쪽 눈은 윤회안 오른 쪽 눈은 전생안 1-140
[패러디]
두파루파
10/21/25 2017 19
[AI 번역] 나루토 드림마스터 1-212
[패러디]
두파루파
10/21/25 2220 23
여기 사이트가 진짜 좋은 이유가
잡담
cjsdls12
10/21/25 4961 37
사이버펑크 2075 1-912
[패러디]
아스파가
10/21/25 3716 40
사이버펑크2071,2075 용어집
정보
kone1133
10/21/25 4552 15
​육신성성: 정풍장 가점부터 시작肉身成圣:从站桩加点开始1-52
[일반]
Sorkim
10/20/25 2887 25
용호도주 0001-2271 (완)
[선협]
ufiber
10/20/25 2543 29
호그와트 : 신비한 동물의 천 가지 사용법 1-243
[패러디]
Sorkim
10/19/25 3852 52
아능가지만천신통 (我能加持万千神通) 1-643 완
[선협]
Sorkim
10/19/25 4106 38
코난 나는 사이코패스가 아니다. 1~999
[패러디]
aabbp
10/19/25 2694 59
사이버펑크 2071 1-110
[패러디]
아스파가
10/19/25 2987 26
[나루토] 나와 마다라님이 본보기를 보여주마1-252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10/18/25 2179 17
[AI번역][다중]인생의 목적은 모든 커플을 깨뜨리는 것이다 1-441
[패러디]
weieilkk22
10/18/25 3027 26
[AI 번역]성복왕(性伏王) 1-3
[야설]
greener-straper
10/18/25 4284 31
[나루토] 백안 속의 나루토 세계 1-94
[패러디]
야돈
10/18/25 2288 24
[코난] 시작부터 아케미 가로채기 1-200
[패러디]
야돈
10/18/25 2230 19
[마블] 나는 마블에 있고, 베놈의 숙주이다 1-150
[패러디]
야돈
10/18/25 3045 39
[DC] 고담에 배트맨은 없다 1-174
[패러디]
야돈
10/18/25 1721 20
[코난] 검은 손의 명탐정 1-130
[패러디]
야돈
10/18/25 2172 17
[코난] 경시청에서 국회로 1-86
[패러디]
야돈
10/18/25 1646 16
[DC] 광소의 DC, 난 점점 조커처럼 되어가 1-251
[패러디]
야돈
10/18/25 1861 17
[해리포터] 나 대출받고 겨우 호그와트에 입학했단 말이야 1-158
[패러디]
야돈
10/18/25 2507 28
[코난] 나는 도쿄의 재벌이다 1-175
[패러디]
야돈
10/18/25 2858 17
[나루토] 이건 주술이지, 꼭두각시술이 아니라고 1-80
[패러디]
야돈
10/18/25 2740 19
[헌터X헌터] 나는 죽어서 강해진다 1-415
[패러디]
야돈
10/18/25 1982 29
[코난] 나는 진짜 배후의 흑막이 아니야 1-140
[패러디]
야돈
10/18/25 2206 15
[코난] 나는 코난 세계에 있고, 시스템은 배트맨이 되었다고 했다 1-219
[패러디]
야돈
10/18/25 2070 23
[나루토] 나뭇잎 일지 1-182
[패러디]
야돈
10/18/25 1821 24
[코난] 난 베이커 거리야 말로 천국이라고 생각해 1-348
[패러디]
야돈
10/18/25 2340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