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스포)오행겁주 작품은 문제없는데

10/24/2025, 08:05:06
잡담
1044 views · 1 likes

작가가 초반에 호언장담한 말을 안 지킴

연기축기금단원영 같은 전형적인 선협 아닙니다

- 연기축기금단원'신'이 나오는 소설임 그리고 묘사 보면 그냥 원영기...


주인공이 나중에 강해졌는데 연기1층한테도 지는 일 없습니다 선천도 충분히 강합니다

-진짜로 주인공은 안 지는데 그건 주인공이 연기기에 영기(원신수사용) 3개 들고다니는 미친놈이라 그렇고 선천 고수는 연기기한테 아무런 힘도 못 쓰는 존재임 주인공이 성산 다녀오고 슬슬 수선자들 나타나는 부분부터 선천고수 하나 능력이 마을 사람이랑 별 차이도 없음 잡졸도 뭔 선천원만이고





소설 자체는 주인공이 선한 마음으로 마을 사람들 챙겨주고 무료로 의술 베풀고 다니는데 적 본진 들어가서 하급 제자들까지 다 쳐죽이고 본산에 테러하는 초휴대협급 행보라 이게 뭔가 싶음


중간 작가의 말에서 이거 [일상물]인데 독자들이 원하니 좀 빨리 진행하겠습니다에서 일상물이랑 다 쳐죽이는 사이다물 주인공이 대충 섞였나 싶기도



1
1 comment
10/24/25
이렇게보니까 욀케 웃김 ㅋㅋㅋ
[학사신공] 멸망 직전의 황풍곡으로 빙의했다 1-255.txt
[패러디]
kone1133
05/17 3757 26
[유희왕] 여자 듀얼리스트와 미소녀 카드! 다 갖고 싶어! 1-366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5/16 4554 27
삼국 10배 속도, 초선이 내가 너무 빠르다고 말했다 1-627
일반
Sorkim
05/16 3643 27
[명일방주] 누가 욕구불만이라는거야说谁X压抑呢!1-423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5/16 1758 18
마블 지옥의 군주 1-3518
[패러디]
kone1133
05/16 3414 48
나뭇잎 마을의 고아가 배고픔을 해결하는 방법 2026 05 16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05/16 3661 42
[원피스] 100미터 거인 아가씨, 거프의 철권을 계승하다 1-82
[패러디]
야돈
05/16 4003 18
[다크소울] 다크소울,그러나 이카리 신지 1-133
[패러디]
야돈
05/16 2557 1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6
[일반]
tassdar
05/16 6661 111
[AI번역]《내가 아버지와 아내의 중매쟁이(월하노인)가 되었다》 (완결_외전 12편_동인 84편)
[야설]
greener-straper
05/16 5092 39
마블 나의 화신은 전부 S급 여빌런 266-291
[패러디]
tjgidskan
05/16 2288 22
[나루토] 최강의 길로 나아가자 966 火影:踏上最強之路!
[패러디]
rlawjrwnd
05/16 4614 30
쌀먹 19금 모음 (실수로 2개 빼먹어서 추가함)
[야설]
doghouse
05/16 7579 90
[나루토][횡령젠 빙의물] 눈물을 흘리며 시작한 3대 호카게 495 火影:開局含淚接任三代目
[패러디]
rlawjrwnd
05/16 5708 21
개인적인 호불호 요소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5/16 3832 16
신비의제왕 패러디 혼돈의화신 491장 완결
[패러디]
syuranian
05/16 2118 41
수선은 의외로 과학적인 면이 있다, 백련비승로, 검도지로 복구
[복구]
mars813
05/16 2987 25
신제패러디 나는 신비의제왕에서 차원의벽을 허문다 완결 검수판
[패러디]
syuranian
05/16 3023 47
코난 추리 아니 나는 빨리 풀지 702 柯南:推理?不,我直接速通
[패러디]
rlawjrwnd
05/16 2712 31
[명일방주] 내 오리지늄 각뿔은 매일 갱신된다我的源石锭每天刷新 1-47
[패러디]
naxlamas
05/15 2508 18
[다중]종합만화: 슈치인 학원에 다니는 내 성은 우치하 1-347 (완)
[패러디]
hyun6871
05/15 4302 29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5
[일반]
tassdar
05/15 7620 100
헌터x헌터 세계에서 전설적인 넨 사용자가 되어 보세요 1 - 668(완)
[패러디]
kiorls
05/15 2748 42
헌터 x 헌터 : 붉은 눈의 조르딕, 붉은 손과 파란 손으로 시작한 자 1- 297
[패러디]
kiorls
05/15 4646 34
헌터 x 헌터 : 무시무시한 짐승 1 - 427
[패러디]
kiorls
05/15 3939 32
[실지주] 실력 지상주의가 아니라 내가 천하를 지배하는 것이다! (1~326 완결)
[패러디]
assadsad
05/15 3098 19
헌터 해의 호흡으로 시작 313 全職獵人:從日之呼吸開始
[패러디]
rlawjrwnd
05/15 2806 40
쌀 부스러기 ~~~~
[일반]
afjtj4bgjejwnf
05/15 5003 94
[갱신] 연대: 시골의 느긋한 일상 [年代:从下乡后开始的咸鱼生活] (0001-1829 미완)
[일반]
kone_l9
05/15 4088 47
[복구] 워해머 40k에서 귀환한 낙오자들
[복구]
金日成綜合大學
05/14 2434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