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ainovel

역사발전 5단계도 가끔 눈에 띄는디

2026-05-07 11:07:24
잡담
조회 961 · 좋아요 0

이게 언제 적 한물간 이론인데...
중국에서는 요즘도 주류인가요? 볼 때마다 몰입 다깨지네유

갑자기 인민들이 때가 되지 않아 고통받는 걸 안타까워한다든지 자본주의 다음에 올 시대의 물결을 기대한다든지??

0
댓글 3개
댓글 쓰기
05.07
중국이 공학 관련 과목 말고는 배우는 게 전체적으로 낡긴 했습니다. 인문만 봐도 옛날의 좋은 작품들은 다 자기들이 버린 번체자 한문으로 쓰였고, 법률도 법 위에 공산당이 존재해서 가르칠 수록 학생들한테 회의감만 심어주고, 역사는 이미 자기들이 여러번 왜곡해서 누더기나 다를 바 없으니까 깊이 가르쳐봐야 공산당만 손해입니다. 사회나 도덕 문제도 가르치긴 하지만 중국 현실이 어느 나라 보다도 선협지스러운데, 학생들이 그나마 배울 거라곤 수학이나 각종 공학 과학 지식 밖엔 없죠... 중국인들이 뭐라고 우기건 중국의 수능 과목 보면 어려운 건 어려운 거고 낡은 건 낡은 거라는 생각이 물씬 드는 내용이 가득합니다.
마르크스 유물론은 지금 봐도 매력적이긴 합니다만...낡긴 엄청 낡았죠
05.07
생각해보니 우리는 고증이 잘되어있으니. 학교에서 쓸데없이 망한나라 왕 이름을 쭉 외우고 그걸로 시험까지 보는데, 저쪽은 그런게 없으니 실용적인 공학만 가르치는거네.. 오히려 좋을지도.
0 / 500
재밌어 보이는 쌀들~~
[일반]
afjtj4bgjejwnf
03.28 12674 84
나는 2차원 미소녀로 변신할 수 있다 1권~6권 11장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3.28 9870 29
이른 쌀먹
[일반]
quer99
03.28 12252 84
추천 소설 복구
[복구]
8os889s11
03.28 13375 50
장생종산수개시(长生从散修开始) 1-889화 [AI번역](Text完).txt
[복구]
poiuytrewq
03.28 10760 32
현환 나는 시스템 환급에 의지해 끊임없이 승급한다 1-2400.txt
[복구]
poiuytrewq
03.28 10246 26
[타입문] 내 아들 모드레드는 위대한 왕의 재능을 가지고 있다 (1-357)
[야설]
金日成綜合大學
03.27 14072 60
드래곤볼 사탄의 NTR 전설 (完)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3.27 10481 59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327
[일반]
tassdar
03.27 15134 100
나는 명일방주에서 시스템이 주는 선택지를 선택한다 1-282.txt
[패러디]
으아!어둠한!
03.27 8839 41
나도 쌀한번 팔아보자
[일반]
quer99
03.27 13373 89
[마노사바]양동이 좀비에서 시작하는 마녀재판从铁桶僵尸开始的魔女审判 1-85
[패러디]
hyun6871
03.27 8859 56
현경고현 1-1116.txt
[복구]
poiuytrewq
03.27 10241 37
철십자 복구
[복구]
histórĭa
03.27 8028 15
[패러디] 내 청춘코메디가 잘못되었다 외 잡
[야설]
remaniavina
03.27 13628 43
장생종연단종사개시长生从炼丹宗师开始 1-1201.txt
[선협]
poiuytrewq
03.26 12423 48
나루토 일기를 썼더니 오오츠츠키 강림이 폭로되었다 395화
[패러디]
rlawjrwnd
03.26 7986 25
쌀 두개!!!!!!
[일반]
afjtj4bgjejwnf
03.26 12546 83
(갱신)[원신]내가 쓴 소설로 미래를 스포일러한다原神:我将剧情写成小说剧透未来1-1363
일반
hyun6871
03.26 3829 3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326
[일반]
tassdar
03.26 14813 116
[원피스] 시작하자마자 천룡인을 해치우다 1-96
[패러디]
야돈
03.26 6814 19
[학사신공] 나에겐 우씨 수선법이 있다 1-85
[패러디]
야돈
03.26 6629 18
[헌터X헌터] 무한 성장 1-483
[패러디]
야돈
03.26 6535 26
[나루토] 나뭇잎 일지 1-447
[패러디]
야돈
03.26 6513 21
[나루토] 나뭇잎에서 시작하는 닌자 세계 분석 1-114
[패러디]
야돈
03.26 5449 15
[나루토] 호카게 고문으로 지낸 그 세월들 1-131
[패러디]
야돈
03.26 6573 16
[원본,갱신 텍본][원신]내가 쓴 소설로 미래를 스포일러한다 1225~1363
번역 요청
하이바라
03.26 9857 16
[붕괴: 스타레일] 스크린이다, 우린 살았어! (1-768)
[패러디]
바비비
03.26 6927 33
[유희왕] 마인드 크래시는 봐줘!(1-289)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3.25 6493 26
요즘 해적판 뒤통수 갈수록 발전하네요(도쿄 나의 스크린의 황제 장비창 받으신 분 참조)
[일반]
naxlamas
03.25 7947 16